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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시즌6 미얀마 민주화 투쟁과 연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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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역사시즌6 미얀마 민주화 투쟁과 연대하다

admin | 수, 2021/05/12- 00:08

민족문제연구소·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공동제작

출연 : MC 노, 김민철, #행동하는미얀마청년연대 의 흘라민툰(Hla MIn Tun), 헤이만(Hay Man)

팟캐스트 ‘내일을 여는 역사(내역사)’ 시즌6의 첫번째 이야기 는 ‘국가폭력에 저항하는 시민들의 투쟁” 2부작입니다.

1부는 지난 2월1일 군부쿠데타로 시작된 미얀마 민중들의 목숨을 건 투쟁 이야기입니다 2부는 41년 전 우리 이야기 .광주에서 벌어진 학살 5.18 민주화항쟁 이야기입니다 (5.18일 팟빵에서만 업로드)

“미얀마 민주화 투쟁과 연대하다”

2월 1일 시작된 쿠데타는 미얀마 시민들의 목숨을 건 민주화 투쟁이 3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군부의 무자비한 학살과 탄압에 맞서는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에 광주의 기억을 안고 사는 우리과 연대합니다

지금 온/오프라인에서 ‘행동하는 미얀마청년연대’를 이끌고 있는 공동대표 흘라민툰씨와 헤이만씨를 모시고 미얀마의 상황, 미얀마 시민들의 저항,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방송을 함께 들은 후 그들에게 뜨거운 연대의 표시를 전했으면 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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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당시 1968년 2월12일 한국군 청룡부대(해병대 제2여단)가 베트남 꽝남성 퐁니·퐁넛 마을을 공격해 주민 74명이 한국군에게 살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명 퐁니퐁넛 사건을 영화와 만화로 만든 이길보라감독과 고경일작가를 초대해 작품과 베트남전에 대한 우리사회의 기억을 이야기했습니다.

화, 2020/05/1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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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5편_조정래 민족사 1백여 년의 족보를 작성한 작가 작가 조정래를 직접 스튜디오 초대해 그의 삶과 문학 그리고 민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부는 성장기 시절 그의 문학적 원천이 되었던 삶을 다뤘으며 2부는 태백산백부터 최근 천년의 질문까지 그의 작품 하나하나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목, 2020/07/0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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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이자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임헌영의 평론집 ‘한국소설, 정치를 통매하다’는 그 제목과 같이 정치 권력을 ‘몹시 꾸짖는’ 주요 작가와 작품을 소개한다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성인으로서 작가들은 한국사회의 질곡을 그들의 글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일제 식민지와 6·25동란, 분단 현실과 군사쿠데타를 거치며 우리 시대 문학은 무엇을 보고 어디에 펜촉을 향하고 있는가 저자는 준엄하게 묻는다 5편_조정래 민족사 1백여 년의 족보를 작성한 작가 작가 조정래를 직접 스튜디오 초대해 그의 삶과 문학 그리고 민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부는 성장기 시절 그의 문학적 원천이 되었던 삶을 다뤘으며 2부는 태백산백부터 최근 천년의 질문까지 그의 작품 하나하나를 함께 이야기 나눴습니다.

금, 2020/06/26-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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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_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10일간의 기록_5월 22일~27일까지 광주시민들이 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어떻게 싸웠는지 이야기합니다 올해는 5·18이 일어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동안 우린 광주의 정신을 계승한 투쟁을 통해 권좌에 올랐던 학살자들을 법정에서 내란죄로 처벌 했고, 518은 국가기념일로 지정했으며, 폭도로 몰렸던 항쟁의 주역들은 민주주의 지킨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마치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린 것처럼 전두환은 뻔뻔스럽게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않고, 보수라고 일컫은 몇몇의 무리들은 광주를 폭동, 북한군의 개입이라는 발언을 서슴치 않고 특히 인터넷 공간에서 일베나 보수유투버들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발언을 끊임없이 내뱉고 있는 현실을 보게 됩니다. 오늘 우리 방송은 40주년을 맞은 5.18을 맞아 광주의 정신은 무엇이며 특히 반역사적이고 반민주적인 시도가 일어나는 현실속에서 다시 광주 518의 역사적의미가 무엇인지 꼼꼼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나 40년이 지난 지금 까막득한 옛날 사건 중 하나로만 알고 있은 젊은세대들에게 어떻게 그 의미를 전달할 것인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함께 이야기기 나눌 노영기 교수는 5.18연구의 권위자로 ‘왜 국민의 군대가 국민들에게 총을 쏘았을까?’라는 질문을 안고서 한국현대사 공부를 시작했다.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조사위원회에서 2007년까지 조사관으로 활동하며 12·12와 5·18과 관련된 새로운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금, 2020/05/29-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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