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상근자들이 방문하시는 손님들을 맞고 있다▲ 사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임종국 선생과 순국선열들을 기리는 묵념▲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축사하는 김도형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영상으로 축사하는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 보고하는 이민우 운영위원장▲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윤경로 심사위원장▲ 학술부문 수상자인 메이지가쿠인대 정영환 교수와 장병화 회장▲ 언론부문 수상자인 KBS 탐사보도부 ‘밀정’ 제작팀과 장병화 회장▲ 특병상을 수상한 故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와 장병화 회장▲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정영환 교수▲ 수상소감을 대표로 발표하는 ‘밀정’ 팀의 이재석 기자▲ 수상소감을 말하는 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수씨▲ 시상식을 준비해준 기념사업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한 임종국 선생의 동생 임경화 선생과 사위▲ 마무리 인사를 전하는 함세웅 이사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정영환 수상자 가족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KBS 탐사보도국 ‘밀정’팀의 단체사진▲ 정영환 교수 부부▲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와 수상자들▲ 노동은 교수 가족들과 윤경로 심사위원장▲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관계자들
▲ 6월 19일 토요일 오후1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6월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시작했다. 참석한 전병철 후원회원과 자녀 전주영양과 정승호군▲ 참석한 후원회원들은 체온체크 후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오후 1시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모여 효창원 답사를 시작했다.
▲ 백범김구 묘역으로 이동하여 답사를 시작했다.
▲ 답사를 시작하며 먼저 백범김구 선생에 대한 묵념을 했다.
▲ 묘역 옆 그늘로 이동해 방학진 기획실장이 백범의 정신과 효창원의 유래등을 설명했다.▲ 답사 내내 스피커를 목에 걸고 함께 한 전승호군▲ 백범김구 묘역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삼의사묘역, 우측부터 백정기, 윤봉길, 이봉창, 안중근(허묘) 묘소가 있다.▲ 삼의사묘역에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답사 현장 촬영을 영상팀 최하연님이 맡아주었다.
▲ 임정요인묘역, 이동녕, 조성환, 차이석의 유해가 안장되어 잇는 묘소. 여기서도 묵념으로 시작했다.▲ 1부 효창원 답사를 마치고, 2부 식민지역사박물관 관람을 위해 박물관으로 이동했다. 인원 관계상 2팀으로 나누어 차례로 관람을 했다.▲ 첫번째 팀 박물관 관람 안내는 학예실 최우현 연구원이 맡아주었다.
▲ 1, 2부의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단체사진을 촬영했다. ▲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동안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총 30분의 후원회원과 가족(지인)이 참석해주었다. 연구소는 앞으로도 계속 후원회원 초대의 날 행사를 준비해서 후원회원들을 만나는 노력을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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