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세계 역사는 콩가루 집안이었다!

지역

세계 역사는 콩가루 집안이었다!

admin | 화, 2021/05/04- 16:50

우리가 몰랐던 인류 역사 속 ‘가루 이야기’ 세계 역사와 지도를 바꾼 가루 전쟁 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은 공정무역의 날 전 세계인들의 일상 속 음료인 커피, 달콤함의 대명사인 초콜릿, 쌀의 소비를 뛰어넘는 밀, 향신료의 감초인 후추, 달콤한 설탕, 인류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소금까지 이 여섯 가지 가루가 세계 역사와 지도를 바꾼 가루라고 하는데요. 지금은 너무나 흔하게 접하는 가루들이지만 쟁탈과 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역사까지 바뀌기도 했답니다. 교과서에서만 배우는 딱딱함을 뛰어넘어 가루를 통해 생생한 세계사와 역사의 아픔까지 엿볼 수 있기도 한데요. 「세계 역사와 지도를 바꾼 가루 전쟁」 속의 얘기를 잠.......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안녕하세요.제가 있는 이곳은 주말 내내 비가 내리고 있네요.반가운 봄비입니다.오늘은 아직 쌀쌀한 요즘 날씨에 먹으면 좋은 따끈한 수프 레시피를 가지고 왔습니다.클램 차우더(Clam Chowder)클램 차우더(clam chowder)는 조갯살(주로 대합), 절인 돼지고기, 또는 베이컨, 양파, 셀러리, 감자, 당근을 넣고 끓인 미국의 수프 요리이다. 차우더(chowder)는 “감자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수프”를 의미하는 말로, 라틴어 ‘칼데리아(calderia)’에서 유래한 말이다. 칼데리아는 본래 “따뜻한 것을 놓는 곳”을 의미했으나 나중에는 “냄비”라는 뜻으로 쓰였다. “큰 솥”을 의미하는 영어 ‘콜드론(cauldron)’과.......

일, 2021/03/28- 17:00
1
0

인생에서 가장 쓴맛, 이별 「엄마」가 먼저 떠났습니다. 아버지를 남겨 두고 떠났습니다. 지난가을, 햇살이 눈부시고 푸른 하늘이 청량한 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렇게 떠났습니다. 가족의 죽음, 특히 엄마라는 존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사이사이 뚫리는 구멍을 메꾸기는 참 어렵기만 합니다. 누구나 이 경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친 경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쓴맛이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쓴맛을 삼키며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때때로, 간혹, 불현듯, 엄마의 존재가 늘 곁에 머물고 생각이 납니다. 물론, 느닷없이 눈물이 날 때.......

월, 2021/06/21- 16:50
1
0

날씨가 너무 변덕쟁이라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껴입었다 벗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코앞에 닥친 기후 위기의 한 면을 보여주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탄소 배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을 잠시 내려놓고 채소인 감자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로 준비해봤어요. 짧은 시간 크게 확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일주일이나 한 달 중 한 끼는 채식단으로 바꾸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나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돌.......

토, 2021/05/22- 17:00
0
0

#자연드림 #화성아이쿱 #화성시청 #자원재활용 #기픈물 #플라스틱줄이기 요즘 아이쿱 조합원이라면 조금 자부심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종이팩에 담긴 생수! 자연드림 기픈물, 다들 드시고 계실 텐데요. 플라스틱에 담긴 생수를 먹을 때마다 느끼던 불편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아이쿱 조합원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분리배출까지 함께 실천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과 관이 하나 되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천해 나간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요? 이런 바람들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화성시와 화.......

금, 2021/06/25- 17:00
0
0

거리에 제법 반팔 입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이제 곧 부채질로 땀을 식혀야 할 여름이 코앞인가 봐요. 봄이 달아나기 전에 세련되지는 않지만 추억 돋는 음식으로 입맛을 잡아볼까 싶어서 준비한 아이들이에요. 어릴 적 밥상 위 밑반찬으로 자주 등장했던 무로 만든 요리들. 가을 무는 웬만한 과일보다 달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텐데... 가을도 아닌 이 계절에 웬 무 요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조금 있으면 청양고추와 견줄 만큼 무가 매워지기 때문에 매운맛보기 전에 알려드리려고요. 생으로 먹는 무생채와 숙채로 먹는 무나물 요렇게 두 가지를 준비했답니다. 새콤달콤한 무생채와 고소 달콤한 무나물로 엄마의 손맛을.......

목, 2021/04/29- 17:0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