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모임]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4월 모임
광주환경운동연합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시사모)’ 정기 모임이 ZOOM 화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4월 30일(금) 오후 7시 30분. 아쉽게도 이날 PC나 스마트폰에서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은 회원 분들은 참여를 못했습니다.
봄날(이동순), 슬픔은 자랑이 될 수 있다(박준), 낙타의 생(류시화), 슬픈 미소(최길주), 4월이 오면(권영상), 나의 어머니(베르톨트 브레히트), 인생찬가(헨리 워즈워드 롱펠로우) 시가 이날 소개되었습니다.
봄. 4월이 키워드 였던 것 같습니다. 삶과 사회, 자연, 이웃이 소재가 되는 시들이 이날 또 우리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대면행사가 자유롭지 못해, 부득이 온라인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5월에는 대면행사가 가능하기를 바래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