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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G/안전속도5030? 왜 필요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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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G/안전속도5030? 왜 필요한건가요

admin | 토, 2021/05/01- 00:21

 


 

4월 17일 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안전 속도 5030!! 

 

도로의 속도 제한은 어떻게 시행되고 왜 필요한건지 알아볼까요~? 

 


안전 속도 5030? 정확히 어떤 제도 인가요?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 보행자의 부상정도를 줄이기 위해 

도심부 도로의 차량 제한 속도를 줄이는 교통정책 

 

도심의 일반 도로는 50km

 

주택가 및 어린이 보호구역은 30km

 

자동차 전용도로는 60km로 자동차 운행속도가 제한되는데요. 


이 제도는 왜 시행하는 건가요??

보행자의 교통사고는 전체 교통사고의 50%나 된다는건 알고 계셨나요? 

 

우리는 집 앞을 나서면서 많은 차량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골목길에 지나가는 차, 도로위의 차,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건너면서 만나는 차 등

 

자동차와 보행자는 항상 함께 하고 있는데요. 

 

 

보행자가 다니는 길이 좀 더 안전하고 사고로 인한 부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차량의 속도 제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어요. 

 

보행자와 차량이 함께하는 도로에서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난다 하더라고'

 

차량의 속도를 줄여 운전자에게 충분한 '반응시간'를 주어 사고의 위험성을 줄이자는 것인데요.

 

 


속도가 줄면 얼마나 안전해지나요? 

 

✔️ 자동차가 멈추는 거리(제동거리)가 줄어들어요 

 

 

차와 사람이 충돌 할 위험한 순간에 차가 브레이크를 밝고 멈출때 까지의 거리가 속도가 줄어들수록 짧아져요. 

 

조사에 따르면 자동차가 시속 60km로 달리는 차가 멈추는때까지 36m의 거리가 발생하지만

 

이 차량이 속도가 50km로 줄어든다면 거리는 27m로 짧아지게 됩니다. 

 

짧아진 거리 만큼 사고의 위험도 더 줄어 들겠죠? 

 

 

 

✔️ 보행자의 사고 피해 정도가 감소합니다. 

 

속도가 줄어든다면 충돌의 강도, 차가 멈추는 거리가 짧아지는 만큼 

 

부딫치는 사람의 피해 수준도 당연히 줄어 들 수 밖에 없는데요. 

 

확률로 표현하자면 

 

시속 60km로 달리는 차가 사람과 충돌 했을때, 중상을 입을 확률은 95.6%

 

만약 이 차가 50km라면 72.7% 30km라면 15.4%로 낮아진다고 합니다. 

 


 속도를 줄이면 차로 이동할 때 더 느려지는거 아닌가요..?

 

속도제한을 시행한다고 했을때 많은 운전자들이 걱정했던 부분인데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전국 12개 도시를 13.4km를 속도 50km로 운행했을 경우 

 

통행시간은 단 2분!이 증가 했다고 합니다. 

 

 

의외로 교통량이 많고 정체가 발생하는 출퇴근 시간대에는 평균 주행속도가 3.3km가 증가 되었다고 하네요. 

 

 


우리사회에도 많은 변화가 생깁니다

속도가 줄어들면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배출가스의 C02배출량이 줄어드는데요.

 

     그렇게 된다면 우리 대기환경도 더 좋아지겠죠? 

 

집앞 골목길에 다니는 자동차의 소음도 줄어드는데요.

 

골목길에서의 주행속도가 50km에서 30km로 줄어든다면 평균 데시벨 3(dB)만큼 줄어든다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변화!!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길로 변화가 됩니다.

 

특히, 쌩쌩 달라는 차로 인해 골목길에서 항상 위험을 느끼는 우리 아이들이

 

      보다 더 안전하게 걷고 놀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게 됩니다.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바로 보행자가 입니다.

 

우리 가족 이웃을 지키는 속도! 

 

보다 보행자가 안전해지고 교통사고도 줄어들기를 바래 봅니다.  

 

 


위 내용을 재미있게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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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색교통입니다.

이번에 다룰 내용은 단속카메라를 피하는 오토바이입니다.

가끔 과속은 물론이고 신호를 위반하는 오토바이가 하나둘씩 보이면서

'도로 위 무법자'라는 말도 나오고 있는데요,

왜 오토바이는 단속카메라를 피할 수 있는지 같이 알아볼까요?


전면만 촬영이 가능한 단속카메라

과속 차량을 구분하는 단속카메라는 차량 전면에 붙여진

번호판을 인식하여 선별하는 시스템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반 차량의 경우 번호판이 전면에 붙여져 있어 선별이 쉽지만

오토바이와 같은 이륜차의 경우 번호판이 후면에 붙여져 있기 때문에

단속카메라를 피하는 게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도로 위 무법자' 오토바이?

이런 점을 악용하는 옳지 못한 오토바이 운전자들도 있는데요,

특히 음식 배달, 택배 등 목적지에 더 빨리 도달하기 위해

과속과 신호위반을 서슴없이 배달원들로 인해 오토바이 사고수 또한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경각심이 약해지자 도로 위 안전은 빨간불일 수밖에 없는 오토바이 사고.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책임이 필요합니다.


녹색교 통운동 활동영상은 "녹색교통 유튜브 채널"에서 전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녹색교통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수, 2020/08/1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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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녹색교통입니다.

이번에 다룰 내용은 한국 주요도시의 초미세먼지 오염도와

오염도가 높은곳과 낮은곳을 조사해보았습니다. (2018년 기준)

지역별로 어느정도의 차이가 있는지 같이 알아보아요~

자 그전에 미세먼지와 초민세먼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선 먼지의 크기가 다릅니다.

미세먼지(PM10) : 지름 10㎛ 이하로 초메시먼지를 포함

초미세먼지(PM2.5) : 지름 2.5㎛ 이하로 미세먼지도다 작음

초미세먼지는 석탄이나 석유 등 화석연료를 태우거나 공장과 

자동차에서 가스가 배출될 때 주로 발생합니다.


초미세먼지의 농도의 기준은??

좋음(0~15) 보통(16~35) 나쁨(36~75) 매우나쁨(76~)

<주요도시 초미세먼지의 1년 평균값입니다>

1년 평균값은 비슷하지만 최대치의 평균값이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평균값이 낮은 5곳입니다>

1년 평균값이 20이하이며 남쪽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초미세먼지 최대값이 높은 5곳입니다>

최대값이 120이상으로 매우나쁨의 농도를 가지고 있고 

서쪽지역에 분포되어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화, 2020/09/0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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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지구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과 홍수, 한파 등은 벌써 사람이 사는 도시를 망가뜨리고 있는데요. 

기후변화의 주범 중의 하나! 자동차에서 나오는 배출가스


자동차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과연 어느 정도 일까요??

2018년 승용차 등록대수 기준으로 승용차 1대가 1km를 주행 했을 때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는 237.9g 입니다. 

서울 시 기준으로 승용차 1대가 하루 평균 약 35km를 주행하는데요. 

이를 이산화탄소 양으로 환산하면 한대당 8.53kg입니다. 

서울시 전체 승용차가 하루 동안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16,714톤,

연간 6,100,645톤을 배출한다고 합니다. 

■ 6,100,645톤??? 그게 얼마나 되는 수치인가요?? 

소나무 숲으로 비교해서 설명해드릴게요. 

약 3000평 소나무 숲이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 탄소는 연간 12.4톤 

6,100,645톤 이산화탄소를 소나무숲이 흡수하려면.. 14,759,625,000평...?

이는 약 서울의 8배정도 입니다

즉, 서울시에서 나오는 승용차 배출가스를 상쇄시키기 위해서는 

서울시 면적의 8배에 달하는 소나무 숲을 조성해야합니다! 


■ 좀 더 간단한 설명 수치로 설명한다면? 

자동차 1대가 하루 배출하는 양 = 30년산 소나무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양이 거의 비슷합니다. 


매일 차를 타고 매일 30년생 소나무 한그루를 심는 것이 나을까요?

환경을 위해 오늘 하루 대중교통이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나을까요?



 

수, 2020/09/2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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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우리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대중교통.

그 중 하나인 지하철은 시민들의 발이 되어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출근길, 퇴근길 등 이용자가 많은 시간대에 지하철을 이용하다 보면

일명 '지옥철'이라고 불릴 만큼 많이 혼잡한데요,

요즘은 호선 마다, 칸 마다 '혼잡도'를 제공하고 있는

지하철 전동차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여유', '보통', '주의' ,'혼잡' 이처럼 총 4단계에 거쳐서

이용에 따른 혼잡도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과연 이 단계별 혼잡도는 어떤 원리로 제공되는 걸까요?

우선 좌석에 앉을 수 있는 인원 54명,

객실통로 총 2열 기준 54명,

출입문 인원 13명에 1량당 4개인 것을 고려했을 때 52명.

이렇게 총합 160명을 100% 혼잡도 기준으로 합니다.

따라서, 80% 이하의 경우 '여유'

80% ~ 130%의 경우 '보통'

130 ~ 150%의 경우 '주의'

150% 이상의 경우에는 '혼잡' 으로 여겨집니다.

또한 서울철도공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호선에 따른

주요 혼잡도를 사전에 미리 알아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호선 별, 구간 별, 또는 시간 별에 따른 혼잡도가 정리 된

'사전예보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앞으로의 지하철 이용에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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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교통운동 활동영상은 "녹색교통 유튜브 채널"에서 전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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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09/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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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7자리였던 비사업용 승용자동차의 등록번호가 2019년말에는 용량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2019년 9월에 8자리 번호판으로 새로 개편하여 약 2억개 이상의 번호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8자리 자동차 번호판의 적용 대상은 2019년 9월 신규등록되는 일반 승용차와 렌터카 입니다.

택시, 화물, 승합차 등의 렌터카를 제외한 영업용 차량은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2020년 7월 반사필름식 번호판이 시행되어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페인트식 번호판에는 적용 할 수 없는 국가상징 문양 및 국가축약문제, 홀로그램등을 넣어

기존 번호판 대비 야간 시인성이 높고 위'변조 예방효과에 뛰어나다고 합니다.

차의 종류와 용도를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앞 두자리 숫자로 자동차의 종류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01~69 : 승용차, 70~79 : 승합차, 80~97 : 화물차, 98~99 : 특수차

그럼 새로 개편된 8자리 번호판에서는 어떻게 차의 종류를 확인 할 수 있을까요?

기존 7자리 번호판에서 앞 2자리가 01~69가 승용차 인걸 기억하시나요?

개편 된 8자리 번호판에는 앞 3자리가 100~699까지 승용차와 렌터카에 이용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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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11/13-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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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토교통부에서 브랜드 택시의 수가 20211월 말 기준 3만5393만 539대 라고 합니다.

 

1년여 전 보다 그 수가 18배나 늘었다고 하는데요

 

브랜드 택시가 뭐길래 그 수가 이렇게 빨리 증가하고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한번 찾아봤습니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택시의 모습은 위 사진처럼 (서울시의 경우) 지역명과 꽃담황토색의 디자인을 하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좀 더 다양한 색과 디자인으로 치장한 택시들을 종종 거리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이 택시들이 바로 오늘 이야기할 브랜드 택시라고 할수 있습니다

 

브랜드 택시라는게 뭘까요?

 

가맹택시

법인·개인택시를 기반으로 운영되며 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이 택시 호출 서비스의 품질을 관리하고 그 대가로 정해진 수수료를 받는다. 따라서 플랫폼 기업이 기사를 고용하거나 차량을 직접 운영할 필요가 없다.

브랜드 택시 brand taxi

여러 법인 택시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 택시. 호출 및 동시 통역 시스템을 설치하고 영수증을 발급하는 따위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허가를 내준 브랜드는 총 6개 회사의 5개 브랜드라고 합니다

 

KM 솔루션과  DGT 모빌리티의 카카오 T 블루 ( 구  waygo blue)

 

KST 모빌리티의 마카롱택시

 

나비콜의 나비콜

 

코나투스의 반반택시그린

 

VCNC 의 타다라이트

 

이 브랜드들은 국토교통부 즉 정부에서 허가를 내준 브랜드 택시 가맹사업자이고

 

·도의 면허를 받은 지역기반 가맹사업자도 따로 있다고 합니다

 

부산에서 면허를 받은 리라소프트의 토마토택시

 

서울에서 면허를 받은 우버코리아의 우버택시 ( 현 티맵택시 )  등

 

·도별로는 서울에서 가장 많은 총 14,171대가 운행되고, 대구 6,275, 경기 3,269, 울산 1,891대 순으로 브랜드 택시가 많다고 합니다.

 

브랜드 택시의 이러한 증가세는 그간 운송가맹사업의 진입장벽을 완화한 데 따른 것으로 국토부는 분석했는데요. 운송가맹사업 면허 기준을 기존의 1/8 수준(수준(예를 들면 서울시의 경우 사업면허 기준의 대수를 기존 4,000대에서 1/8수준인 500대로 낮췄다고 합니다)으로 완화해, 더 적은 물량으로도 쉽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다가올 4월에는 '운송가맹사업'의 명칭이 '플랫폼 가맹사업'으로 개편되는 개정 여객자동차법 시행이 예고돼 있다고 하는데요. 가맹사업자가 플랫폼을 통한 호출·예약방식으로 여객과 운송계약을 체결하는 택시는 탄력적인 요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거나 요금을 구독제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요금제를 제시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앞서 말씀드린 브랜드 택시들은 대부분 기본적인 요금 체계는 일반적인 법인·개인택시와 동일한 요금을 적용하고 있긴 하지만 예약 또는 호출에 따른 수수료, 또는 택시 이용객이 몰리는 시간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수수료(보통 1,000~3,000원 사이에서)를 적용하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물론 일부 브랜드 택시는 현재 홍보를 목적으로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긴 하지만 조만간 이벤트가 종료된다면 이용자는 이에 대한 수수료를 결국 물게 되겠지요.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브랜드 택시의 활성화로 국민은 승차거부나 불필요한 대기시간 없이 스마트폰 등으로 어디서나 손쉽게 택시를 호출할 수 있게 됐고 유아 카시트, 펫택시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등 더 편리하고 더 다양한 혁신적인 택시 서비스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일부 업체에서 제공하는 11인승 승합차나 고급차량 등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을 추진하고 있어 국민은 기존 중형 승용차 중심 획일적인 차종에서 벗어나 다양한 차종을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택시업계는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효율적 차량 관제 및 배차, 서비스 평가 등이 가능해져 효과적인 경영관리와 함께 수입의 증가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금, 2021/03/05-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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