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불어라 봄바람, 꽃 피어라 소비자기후행동 2

지역

불어라 봄바람, 꽃 피어라 소비자기후행동 2

admin | 월, 2021/04/26- 17:20

소비자 기후행동 캠페이너 학교세상을 바꾸고 행동하는 소비자 ‘캠페이너’ 마음을 열어, 나는 소비자 캠페이너(사)소비자기후행동에서 진행하는 기후학교가 점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데요. 기후학교를 통해 구체적인 캠페인 기획과 설계를 통해 소비자기후행동에 대한 소비자의 지지와 행동을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캠페인 모델을 제시하고자 전국이 들썩이는 가운데 자연드림 부산센터로 가 보았습니다. 캠페이너 학교 2번째 시간에는 ‘기후 위기 기사 5가지 탐색’을 통해 기후 위기 심각성을 조원들과 공유하고, 성공하는 캠페인 7단계를 기반으로 실행 가능한 캠페인 발표가 있었는데요.현재 자연드림 매장에 참깨가 품절입니다.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한식간장 #된장 #자연드림 #깊은바다소금 #조선간장 #장독대 #정동길 요즘 식생활이 많이 변했죠? 제가 결혼하고 살림을 시작하던 때에 비하면 간편식이라든가, 밀키트 같은 것들이 너무너무 잘 나와서 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게 의미가 있나 싶을 때도 있어요. 간편함이나 맛이 제가 한 것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입맛에 딱 맞게 얼마나 잘 나오는지.. 가끔은 허무함이 밀려올 때도 있습니다.그래도.. 직접 재료를 선택하고, 손질하고, 음식을 하는 습관을 버릴 수는 없을 거 같아요. 특히,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기본양념들... 식용류라든가, 소금이라든가, 고춧가루라든가..어떤 원료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따져 물을 수밖에 없는 것도 현.......

금, 2021/03/12- 17:00
1
0

작년 겨울에 몰아닥친 한파 탓에 대파가 '金파'가 되었습니다. 예년보다 3~4배 올린 가격 탓에 파테크, 대파코인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겨났다고 합니다. 저도 자연드림에서 장을 볼 때 늘 장바구니에 담던 유기농 대파의 수급이 어려운 탓에 GAP 인중 대파를 대신 구입하고 있는데요, 시중 GAP 인증 제품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 탓에 그나마 다행스러운 마음으로 장을 보고 있답니다.GAP 인증이란?Good Agricultural Practices : 농산물우수관리제도우수 농산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안정성 인증을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된 제도생산에서 판매까지 농산물의 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시행.......

화, 2021/03/09- 17:00
1
0

아이쿱생협에는 전국에 101개 회원 조합이 있습니다. 아이쿱생협 조합원 30만 명을 대표하는 각 조합 대의원들이 직접 선출한 지역 조합 이사회와 이사장은 2년 내지 3년의 임기를 마칠 때마다 새로 선출되는데요, 이렇게 매년 새로 선출되는 지역 조합 이사장만 30여 명입니다. 올해도 1월부터 3월까지 각 조합 대의원 총회를 통해 선출된 신임 이사장이 34명이나 됩니다. 지역 조합 스스로 이사회를 새로 구성하고 리더를 키워내는 아이쿱생협만의 시스템이 자리 잡았습니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고 하죠.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움을 추구하는 조직일수록 단단하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아이쿱생협이 늘 역동적으로 발전할 수.......

목, 2021/05/06- 16:55
1
0

백만 년 만에 영화관에 갔다 왔어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오버 더 톱 서비스(왓챠,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등등) 시대에 극장이라닛, 시대 주류에 한참 뒤떨어지는 짓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극장에 가서 꼭 영화를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괴수영화의 정점인 '고질라 VS 콩' 이었기 때문이죠. 저희 집 중딩 1학년 아이는 예로부터 괴수영화를 그렇게나 좋아했거든요. 그 시작이 '퍼시픽 림'이었어요. '퍼시픽 림'에 나오는 예거를 찾아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다 뒤졌지만 우리나라에서 흥행이 실패한 영향인지 구할 수가 없었지요. 결국 해외 직구를 할 수밖에 없었으나.......

수, 2021/04/21- 17:00
1
0

안전은 올리고 속도는 내리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안전하고 따뜻한 협동 캠페인에 함께 나선 ‘기픈물’ 우리나라에 처음 달린 자동차는 ‘포드 A형 리무진’입니다. 이른바 어차(御車:임금님의 차)인데요. 고종황제 즉위 40주년을 기념해 1903년 의전용으로 미국 공관을 통해 들여왔지요. 하지만 소음이 너무 컸던 탓에 황제가 타는 것이 경망스럽다는 이유로 궁궐의 구경거리로 전락하고 맙니다. 이후 1955년 전쟁의 폐허 속에서 한국인의 손으로 만든 최초의 자동차 ‘시발(始發)’이 탄생하는데요. ‘始發’은 자동차 생산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름만큼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시발점(始發點)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

화, 2021/05/11- 16:5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