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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0일 아빠 부엉이반

2021년 4월 10일 아빠 부엉이반

admin | 금, 2021/04/16- 00:14


2021년 4월10일 아빠부엉이반 도롱뇽마을 탐방활동보고합니다.

온세상이 벗꽃에 묻혀있는 것같더니 어느새 꽃잎을 죄다 날려버리고, 이제는 잎들이 삐죽이 올라앉았습니다.

한달만에 만난 친구들은 정답게 서로서로 손을 잡고 산행을 시작했습니다.

계곡물이 흐르기 시작하는 곳까지는 올라가야만 도롱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꽤나 시간이 걸리는 거리였지만, 어느 한 친구 힘들다하지 않고 정말 씩씩하고 즐겁게 올라갔습니다.

복사꽃을 알아맞추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하얀나비를 발견하고는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지요.

길에 피어있는 작은 봄꽃들을 가르키며, 연신 관심을 보였습니다.

드디어 흐름이 적은 계곡 웅덩이에서 도롱뇽알을 만났습니다. 순서를 지키며 도롱뇽알을 관찰했습니다.

친구들은 도롱뇽이 알주머니 형태로 알을 낳는다는 사실에 흥미를 보였습니다.

투명하고 매끈하며 오동통한 알주머니에 대한 친구들의 느낌도 발표해 보았습니다.

도롱뇽은 깨끗한 물에 알을 낳고 살아가기 때문에,물을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고 약속하였습니다.

곳곳에 예쁜 봄의 모습이 가득했지만, 뭐니뭐니해도 우리친구들의 얼굴만한 봄의 표정은 없는 듯합니다.

봄의 표정프레임에 우리 친구들의 얼굴을 담았습니다.

한 친구도 빠짐없이 참가한 체험활동이어서 더욱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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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6월활동 스케치해봅니다^^
새로 들어 온 시윤이와 승아까지 15명 전원 참석하였네요.

갯벌의 뜨거움은 발걸음을 재촉해 그늘을 찾게 만드네요. 염전이 있는 데크를 지나며 갯바람을 느껴보았어요. 갯벌 식물인 칠면초,퉁퉁마디를 뜯어서 무슨 맛일까 먹어보았어요. 짠맛이 나는 잎을 먹으며 맛있다는 친구,쓰다는 친구,더 달라는 친구..정자에서 간식을 먹고 ‘소금이 온다’그림책을 읽으며 맛있는 소금은 쓴맛이 없으며 끝맛이 달다는 걸 알았어요.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생산된 소금을 조금씩 녹여 먹어 보았어요.

오늘 처음온 시윤이가 자기 소개를 하고 승아는 엄마랑 떨어진 후 아직 낯설기만 합니다.새로 온 친구들과 잘 지내고 도와주기를 부탁하니 우리 이쁜 부엉이 친구들 오늘 내내 서로 챙겨주는 모습 정말 칭찬해주고 싶어요. 갯벌에 사는 생물카드로 낚시놀이도 하고 소라피리 불면서 엄마아빠를 만나러 가는 길이 즐겁습니다~승아도 어느새 울음을 그치고 스스로 가방도 챙기고 낚시놀이도 하고 소라피리 불며 오네요..부엉이 친구들 서로 챙겨주는 모습 정말 좋아요~

매시간 우리 부엉이친구들 잘 챙겨주고 사진도 찍어주시는 연두샘과 하늘빛샘 정말 감사합니다^^”

-고마리(강영숙)선생님

 

수, 2017/07/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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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고 여러 사정으로 많은 친구들이 못왔네요. 연우,현준,은서,연재,연서가 참석했어요.

굴포천의 돌다리를 건너보았어요. 은서가 처음 건널때는 좀 무서워 하더니 자신감이 붙었는지 몇번 더 건넜답니다.

굴포천에 백로 한마리,흰뺨검둥오리가 7마리 정도 보이네요.

통에 빨간 산수유 열매,스트로브잣나무열매 등이 신기한듯 담아보네요.

메타세콰이어 열매를 멀리 보내기,낙엽공 발차기 하기,나무 열매 따먹기 했답니다.

나무팔찌에 예쁘게 그림 그리고 기찻길에서 사자처럼 사진찍기,메롱으로 사진찍기,엉덩이로 사진찍기로 마무리하였어요.

우리의 활동이 거의 다 끝날때까지 백로는 한참을 같은 자세로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궁금했나 봅니다.

백로가 계속 그 자리에 있는지…굴포천의 물은 흘러 어디로 가는지…

-고마리(강영숙)

 

수, 2017/11/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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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활동은 5명 결석하고 8명 참석했어요~
모두다 날려버릴 기세로 바람이 불고 하늘은 울듯말듯~
8명 친구들은 거의 제시간에 다 모여 정자에 앉아 보석스티커로 날개장식을 하여 엄청 예쁘고 화려하고 럭셔리한 나비를 완성했어요.
비가 들이치기 시작해 황급히 단체사진 찍고 방수천 돗자리를 연두샘과 펼쳐들고 “얘들아 들어와” 방수천을 우산삼아 4명의 친구들을 실내로 옮기고
또다시 4명을 옮겼어요..애들은 신나 비를 맞던지 말던지 샘들은 “얘들아 비맞어 들어와 ㅋ”
실내 전시관 둘러보고 간식도 먹고 2층을 냅다 달려 통과하고 비가 그쳐 미로를 신나게 뛰어 다녔어요.마지막으로 꽃팔찌 만들고 끝~ 비가 와도 바람 불어도 신나는 하루였답니다^^”

– 고마리(강영숙) 선생님

 

 

 

 

수, 2017/07/1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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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2일
귀여운 출발 부엉이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난초샘과 ‘말캉이’애벌레 춤도 추고 노래도 하고 이름표도 만들었습니다~
맛있는 간식으로 배도 두둑히 하고 4월의 만남을 기약하며 안녕*^^*

맛있는 간식으로 배도 두둑히 하고 4월의 만남을 기약하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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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6/03/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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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친구들과 처음으로 숲에 간 날!
임금님귀는 당나귀와 로제트 놀이를 했어요~
개구리도 만났는데~개구리는 살아있는 먹이만 먹어요!
개구리 만들어 누가 누가 높이뛰나도 해보았어요.
마지막을 예쁘게 액자를 만들어
개나리꽃에 놓으니 예쁜 사진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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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1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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