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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공방의 숙주나물을 이용한 요리 : 대패 삼겹살 숙주 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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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 공방의 숙주나물을 이용한 요리 : 대패 삼겹살 숙주 볶음

admin | 일, 2021/04/11- 17:00

자연드림 하면 생각나는 물품 어떤 게 있으신가요?압착유채유, 초코크림파이, 우리 밀가루, 무항생제 i 우유 등이 떠오르네요.또 빼먹을 수 없는 물품 중 하나가콩나물과 숙주나물이 아닐까 합니다.주변에 콩나물과 두부 때문에 조합원 가입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착한 가격과 착한 맛 때문이겠지요?특히 콩나물과 숙주나물은타사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더 저렴하기까지 한 가격이 메리트가 아닐까 합니다.농땡선녀님과 엄지영님께서조합원들의 콩나물을 책임지는(주) 알콩달콩 공방을 다녀오셨는데요.자세한 이야기는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말 나온 김에 알콩달콩 공방 물품으로 요리를 해보았습니다.이미 블로그 내에 콩나물 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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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보통의 생수는 플라스틱병에 담겨 판매하고 있는 게 대부분이지요. 하지만 플라스틱을 줄이고 가장 친환경적인 포장을 고민하던 자연드림에서는 재생 가능한 원료인 종이팩을 포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기픈물'이 그 주인공인데요, 뚜껑은 사탕수수를 기반으로 만들었고 내 몸의 필요에 맞게 '마그네슘 강화, 칼슘 저감, JUST 기픈물' 중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현재 마그네슘 강화 우선 출시 중) 깊은 바다 600m 이하의 해양심층수를 사용하고 생산과정에서의 오염을 차단하여 생산하는 자연드림 기픈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밥을 지을 때 조금만 넣어도 달달하게.......

일, 2021/05/0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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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쓴맛, 이별 「엄마」가 먼저 떠났습니다. 아버지를 남겨 두고 떠났습니다. 지난가을, 햇살이 눈부시고 푸른 하늘이 청량한 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렇게 떠났습니다. 가족의 죽음, 특히 엄마라는 존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사이사이 뚫리는 구멍을 메꾸기는 참 어렵기만 합니다. 누구나 이 경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친 경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쓴맛이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쓴맛을 삼키며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때때로, 간혹, 불현듯, 엄마의 존재가 늘 곁에 머물고 생각이 납니다. 물론, 느닷없이 눈물이 날 때.......

월, 2021/06/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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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전복 들기름 파스타완연한 봄이네요-먹을 것이 많아지는 계절이지요.맛있는 제철 채소가 많으니그냥 넘어갈 수가 없겠죠?이번에는 달래와 전복을 이용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재료전복 대자 4마리, 달래 70g, 카펠리니 200g,간장 1T, 생들기름 5-6T, 소금, 후추 약간카펠리니는 아주 얇은 파스타면 중에 하나인데요.소면이나 중면으로 해도 무방합니다.매장 가면 항상 있는 건 아니지만세척까지 깨끗이 해놓은 달래가 아직까지 보이더라고요.그냥 먹어도 맵지 않고 향긋한 것이 너무 맛있어요.일주일에 한번 매장에 수산물차가 오지요?물 좋은 전복도 샀습니다.알도 굵고 아주 신선해요.전복 2마리는 슬라이스해서 썰고요.......

일, 2021/04/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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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제법 반팔 입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이제 곧 부채질로 땀을 식혀야 할 여름이 코앞인가 봐요. 봄이 달아나기 전에 세련되지는 않지만 추억 돋는 음식으로 입맛을 잡아볼까 싶어서 준비한 아이들이에요. 어릴 적 밥상 위 밑반찬으로 자주 등장했던 무로 만든 요리들. 가을 무는 웬만한 과일보다 달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텐데... 가을도 아닌 이 계절에 웬 무 요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조금 있으면 청양고추와 견줄 만큼 무가 매워지기 때문에 매운맛보기 전에 알려드리려고요. 생으로 먹는 무생채와 숙채로 먹는 무나물 요렇게 두 가지를 준비했답니다. 새콤달콤한 무생채와 고소 달콤한 무나물로 엄마의 손맛을.......

목, 2021/04/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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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변덕쟁이라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껴입었다 벗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코앞에 닥친 기후 위기의 한 면을 보여주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탄소 배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을 잠시 내려놓고 채소인 감자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로 준비해봤어요. 짧은 시간 크게 확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일주일이나 한 달 중 한 끼는 채식단으로 바꾸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나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돌.......

토, 2021/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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