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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정성으로 키운 무농약 콩나물 - ㈜알콩달콩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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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정성으로 키운 무농약 콩나물 - ㈜알콩달콩 공방

admin | 목, 2021/04/08- 16:50

콩나물 재배가 참 쉽다고요? 놉!오늘은 뭘 먹지 고민할 때 기본으로 고르는 반찬이 콩나물무침이죠.콩나물은 국으로도 해 먹고, 무쳐도 먹고, 찜 요리나 찌개 요리에도 넣어 깊은 맛, 아삭한 식감을 살리는 알찬 채소인데요, 흔히 콩나물 기르는 일이 참 쉽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그런데 ㈜알콩달콩 공방을 찾아 재배과정을 살펴보니 7일간의 진득한 정성이 필요한 참 예민한 채소더라고요. 모처럼 황사도 미세먼지도 물러간 4월 초 봄날, 구례자연드림파크에 위치한 ㈜알콩달콩을 찾았습니다.㈜알콩달콩은 자연드림에서 판매하는 무농약 콩나물, 무농약 쥐눈이 콩나물, 무농약 숙주나물, 엿기름, 유기농 발아현미, 유기농 발아찰현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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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들깨삼계탕 #자연드림 #무항생제 #여름보양식 #든든한한끼 #전복삼계탕 #몸보신 7월에 들어서면서 장마가 시작되는 듯했는데 수도권에는 아직 비가 오진 않네요. 그래도 언제라도 쏟아질 듯이 잔뜩 흐린 하늘에 습기를 머금은 공기가 여름의 한 가운데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데요, 그러고 보니 벌써 초복을 앞두고 있네요. 장마다, 델타 변이다, 다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일상을 지켜 나가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올 초복에는 외식 대신 집에서 특별한 음식을 준비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럴 땐 어디로? 네네 자연드림으로 달려가야죠. 먼저 백숙용 닭을 한 마리 사려고 합니다. 초복을 자연.......

금, 2021/07/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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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맛된장만들기 #사랑의반찬 #덕양햇살아이쿱 #생협활동 #봉사활동 작년과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생협의 모든 활동도 주춤했습니다. 그동안의 모임이나 활동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다시 한번 느껴지는 요즘인데요, 그래서 정말 오랜만에 모였습니다. 5인 이상 집합 금지를 지켜야 해서 강사 한 명에 모임 인원은 3명. 덕양햇살 밴드를 통해 신청을 받았는데요...무엇을 할 것인가? 네 오늘은 맛된장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함께 맛된장을 만들고, 이 맛된장을 원하는 분들은 돈을 내야 합니다. 그럼 이 돈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은 맛된장을 만들고 나서 공개하도록 할게요.위에 된장들은 제가 그동안 만.......

화, 2021/04/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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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살구, 체리의 상큼함이 입맛을 돌게 하는 6월입니다. 살구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과일로 알려져 있고 식중독이나 급체에 효능이 있다고 해요. 약 한 달, 제철에만 맛볼 수 있는 국내산 체리는 수입 체리에 비해 크기가 작고 과피가 부드러워 먹기 직전에 씻어 주세요. 껍질이 얇고 당도가 높은 '흑피미니수박'도 맛있는 여름 과일입니다. 아이쿱 검증 A등급에 부합하게 재배했습니다. 잠깐만요!!! A 등급 마크 : 아이쿱 인증 'A'등급은 기존 저농약 인증보다 더 강화된 기준으로 안전성을 평가했습니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생장 조정제, 발암성 농약 등 일부 농약의 사용을 제한합니다. 품목별로 총 방제 횟수.......

일, 2021/06/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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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수상한 시절에 영화관이라니 욕먹을 일일까요? 그러나, 실제로 영화관에서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거의 없다고 하는데요. 이 사례를 살짝 믿어보면서 코로나로 인해 1년여 가량 개봉이 연기되다 올여름 결국 한국 영화계와의 막후 협상(침체된 한국 영화를 위해 블록버스터급 영화가 개봉되어야 한다고 보고 영화계에서는 제작비의 50%를 회수할 때까지 영화 티켓 매출을 가져가지 않는 것으로 결정) 끝에 상영되는 이 영화가 너무 보고 싶었답니다. 또 감독이 극구 이 영화는 극장에서 최적화된 영화로, 볼 수 있다면 IMAX나 ATMOS 영화관에서 보라고 했다는데요. 어찌 IPTV 용으로 나오길 기다릴 수 있었겠습니까? 그래서 우린 이 시국에도 영.......

일, 2021/08/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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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도 이제 더 이상 볼 만한 게 없고 모든 게 시들해질 때쯤 되면 책장 앞을 기웃거려요. 우리 집에 있으니 대부분 제가 사 놓은 책 들일 텐데도 가끔씩 정말 이건 뭐지? 이걸 누가 산 거야? 싶은 책들이 있어요. 그 책 중에 하나가 '전복과 반전의 순간' 이었습니다. '전복과 반전의 순간'은 맨 위에 적힌 게 제목이지 싶으니 제목으로 보지 사실 제목처럼 보이지도 않게 적혀있어요. 책 표지는 고정된 세로 연출을 깨고 가로로 적혀 있어 마치 정식 출간된 책이라기보다는 동네 인쇄소에서 시범 삼아 한 권 찍어 본 책처럼 생겼는데요. 책을 넘기니 또 어떤가요? 그 옛날 삼중당 문고처럼 누런 속지에 너무 작은 활.......

수, 2021/02/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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