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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문제의 본질에 대하여: 영화 <플라스틱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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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문제의 본질에 대하여: 영화 <플라스틱의 모든 것>

admin | 토, 2021/04/03- 16:40

코로나 때문에 집콕하는 생활이 길어지면서 배달음식도 자주 먹게 되는데요, 그때마다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도 만만치 않아요.매년 발생하는 전 세계 플라스틱 쓰레기의 양은 2억 톤으로 대부분 매립되거나 소각되고 실제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9%뿐이라고 합니다. 하천과 바다로 흘러나간 플라스틱 쓰레기도 만만치 않아서 생수를 비롯한 먹거리에서조차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되는 등 인류는 플라스틱의 역공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는 미세 플라스틱 없는 안전한 식품을 먹는 것도 중요해졌습니다.아이쿱 자연드림은 미세 플라스틱이 없는 해양심층수로 생수와 소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만, 보다 근본적인 플라스틱 문제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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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집콕 생활을 한지도 어언 일 년이 흘러 햇수로는 이 년에 접어들었다.작년 설 이후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 생활을 180도 바꾸어놓았고,어느새 마스크와 소독제, 손 씻기와 거리 두기가 일상인 생활이 익숙해져 버렸다. 사람 간 접촉을 기피하고 국내 여행조차 자제하며 명절에도 가족 방문을 자제하다 보니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코로나 블루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위기의식은 지금까지 우리가 누려온 풍요로운 삶의 이면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옛날과 확연히 달라진 지구의 변화는 인류의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인류의 풍요로 인해 달라져버린 지구의 역습.......

목, 2021/02/18-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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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업 이탈리아(Coop Italy)는 여성의 날을 맞아, 성 평등 캠페인(=Close the Gap)의 일환으로 3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 동안 매장에서 판매되는 탐폰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탈리아에서는 탐폰에 22%의 세금이 붙는데, 이는 의류 등 사치품에 적용되는 세율과 같다. 코업 이탈리아는 이에 대한 반발로, 필수품격인 4%의 세금이 붙은 것과 같은 가격으로 매장 판매를 진행한다.이미 호주, 캐나다, 인도 등에서는 생리용품에 대한 세금을 철폐했고, 영국도 EU 각국과 동일하게 적용하던 5%를 2021년 1월 유럽연합 탈퇴와 동시에 없앴다. 하지만 이탈리아에서는 2019년 고급 식자재로 인식되는 송로 버섯에 대한 세율을 10%에서.......

수, 2021/03/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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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자원이지만 원하면 언제든 손에 넣을 수 있어 물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는 일도 드물다. 그런데 지구상에는 78억 인구 중 약 30억 명이 심한 물 부족 상태에 있고 약 11억 명은 식수로 부적합한 물을 음용하고 있다. 물론 이로 인한 수인성 질병이나 유아 사망 등도 큰 문제이다.‘시작’은 아이쿱생협이 생수를 생산하기 시작하면서였다. 자연에서 가져온 물을 이용해 만든 생수로 우리가 혜택을 보는 만큼, 그것을 세상에 되돌려 줄 방법이 무얼까 고민하다 생수병 뚜껑을 모아 판매한 비용으로 식수를 구하지 못해 고통받는 제3세계의 식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 ‘세상을.......

화, 2021/03/1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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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겨울옷을 정리하며 어마 무시한 옷과 이불들을 세탁기에 돌리게 되었지요. 세탁이 끝난 빨래를 옷걸이에 걸다 보니 작년보다 옷이 한층 얇아진 느낌이었습니다. 보송보송했던 극세사 잠옷이 이제는 더 이상 보송하지 않고, 겨울 바지에 붙어 있던 솜들이 내년 겨울에는 제 역할을 못할 것처럼 보였어요. 빨래를 하면 할수록 점점 더 얇아지는 옷들과 포근하고 폭신했던 겨울 이불이 더 이상 포근한 느낌이 없을 때 예전 같으면 이제 버리고 새 걸 사야겠구나 생각했었다면 요즘 들어서는 이것들이 모두 바다로 갔겠구나 싶어 자괴감이 듭니다. 세계자연보존연맹에 따르면 해양으로 흘러드는 미세 플라스틱 중 약 35%는 세탁으로 인해.......

수, 2021/03/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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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30만 어민을 조합원으로 둔 전국어업협동조합연합회(이하, JF전어련)는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하기로 한 정부 방침에 강하게 반발하며 항의 성명을 발표했다.일본 정부는 오염수 보관 시설이 내년 가을이면 포화 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이유로, 지난해 10월과 12월에도 오염수 방류를 시도했으나 어민 및 주민의 반발로 연기한 바 있다. 그 과정에서 몇 차례 JF전어련 등 이해관계 단체에 대한 의견 수렴은 있었으나 40개가 넘는 지자체가 성명서를 통해 주민설명회를 요청한 것에는 대응하지 않은채 이번 방류를 결정했다.이에, 4월 13일 JF전어련은 다음과 같은 항의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대.......

화, 2021/04/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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