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활동가 박영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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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그 첫 번째 풀꽃은, 앉은부채 우치곤 회원입니다!
하얀색 눈이 보이시나요? 아직 눈이 녹지도 않은 2월, 스스로 열을 내면서 언 땅을 녹이고 잎보다 먼저 꽃을 피우는 천남성과 식물입니다. 앉은부채는 생장점의 온도가 섭씨 40도나 되어 추운겨울에도 눈과 얼음 속을 뚫고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자갈색 얼룩무늬가 있는 꽃덮개 속에는 도깨비 방망 또는 앉은부처의 모습과도 닮은 육수꽃차례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앉은부채, 좌선초 라고 불립니다.
청주 낭성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지금쯤 잎으로 가득 하겠죠?
내년 2월에 청주 낭성으로 꽃 보러 다녀오세요.
화, 2015/04/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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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8/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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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4/30-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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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5/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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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09번째 풀꽃, 메꽃 채정훈 회원입니다!
일본타완화, 주안, 일본천검, 메, 선화라고도 불리는 메꽃으로, 덩굴성 다년생 초본으로 6~8월에 연분홍빛 꽃을 피우며 열매 없이 씨를 맺습니다. 들에서나 언덕 강, 냇가 밭둑 논두렁 우리나라 산천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뿌리를 절단해서 심으면 새순이 나고,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좋아 다른 식물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봄의 어린순을 나물로 이용하기도 하며, 뿌리·잎·줄기 등 전체를 이뇨·강장·피로회복 등 효능으로 방광염·당뇨병·고혈압 등에 사용합니다.
목, 2015/07/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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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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