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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2탄 - 케이준을 빙자한 치킨 샐러드와 랜치 드레싱으로 맛을 낸 레인보우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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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2탄 - 케이준을 빙자한 치킨 샐러드와 랜치 드레싱으로 맛을 낸 레인보우 샐러드

admin | 토, 2021/03/27- 17:00

봄이 오고 있나 싶더니 요 며칠 높은 낮 기온으로 인해 외투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아이쿠나.지난 일 년 동안 코로나란 방패로 야금야금 잘 찌워뒀던 살들이 얇은 옷차림으로 곧 들켜버릴 듯하네요.들키기 전에 한번 노력이라도 해봐야 할듯한데.....일단 식단 조절부터?막연히 먹지 않기!!보다는건강하고 맛있는 가벼운 식단으로 바꿔봅니다.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별 하루 한 끼는 다른 샐러드로 입도 즐겁게 몸도 가볍게.그동안 알려드렸던 샐러드에 더해오늘 준비한 샐러드는 치킨 샐러드에 어울리는 소스와 요거트와 마요네즈를 섞어 만든 랜치 소스예요.소스의 맛에 따라 달라지는 요리.만들기는 간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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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환경의 날 맞이 소비자기후행동 그린워킹 「플로깅(Plogging)」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합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여기에 해변을 빗질하듯이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비치코밍」,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는 싹-다 줍는 「줍깅(JUB GING)」까지 지구를 살리기 위한 걸음이 점점 확산의 속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2021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사)소비자기후행동과 전국 곳곳 아이쿱생협 회원조합과 함께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과 한 걸음 한 걸음의 실천을 ‘그린워킹’에 담아 보았습니다. 소비자기후.......

화, 2021/06/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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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쓴맛, 이별 「엄마」가 먼저 떠났습니다. 아버지를 남겨 두고 떠났습니다. 지난가을, 햇살이 눈부시고 푸른 하늘이 청량한 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렇게 떠났습니다. 가족의 죽음, 특히 엄마라는 존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사이사이 뚫리는 구멍을 메꾸기는 참 어렵기만 합니다. 누구나 이 경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친 경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쓴맛이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쓴맛을 삼키며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때때로, 간혹, 불현듯, 엄마의 존재가 늘 곁에 머물고 생각이 납니다. 물론, 느닷없이 눈물이 날 때.......

월, 2021/06/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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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1개 아이쿱생협 회원 조합들은 지속적으로 지구 환경을 위한 실천을 하고 있습니다.플라스틱을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는 다양한 노력들,지구환경을 위한 일상의 실천들,차 없이 걸어 다니기,일주일에 한번 채식하기 등등오늘은 쓰레기를 줄이는 실천을 하는 아이쿱생협 조합원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먼저 원주해맑은미소아이쿱과 춘천아이쿱의 플로깅 소식입니다.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Plogging)은 '줍다'라는 스웨덴어 '플라우카 우프' 와 영어 '조깅'의 합성어입니다.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일컫는 신조어로 '줍깅', '플로킹'이라고도 하지요.원주해맑.......

목, 2021/04/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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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변덕쟁이라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껴입었다 벗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코앞에 닥친 기후 위기의 한 면을 보여주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탄소 배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을 잠시 내려놓고 채소인 감자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로 준비해봤어요. 짧은 시간 크게 확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일주일이나 한 달 중 한 끼는 채식단으로 바꾸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나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돌.......

토, 2021/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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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제법 반팔 입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이제 곧 부채질로 땀을 식혀야 할 여름이 코앞인가 봐요. 봄이 달아나기 전에 세련되지는 않지만 추억 돋는 음식으로 입맛을 잡아볼까 싶어서 준비한 아이들이에요. 어릴 적 밥상 위 밑반찬으로 자주 등장했던 무로 만든 요리들. 가을 무는 웬만한 과일보다 달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텐데... 가을도 아닌 이 계절에 웬 무 요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조금 있으면 청양고추와 견줄 만큼 무가 매워지기 때문에 매운맛보기 전에 알려드리려고요. 생으로 먹는 무생채와 숙채로 먹는 무나물 요렇게 두 가지를 준비했답니다. 새콤달콤한 무생채와 고소 달콤한 무나물로 엄마의 손맛을.......

목, 2021/04/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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