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활동단 23기 선정 결과 발표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23기 선정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살림 물품과 활동의 소중한 가치를 온라인 공간을 통해 공유하는 ‘한살림 온라인활동단’ 활동에 꾸준한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선정된 분께는 따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 지원내용과 사실이 다를 경우 선정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문의 02-6715-9431
선정 결과
ㅣ네이버 블로그
| 조합원명 | 전화번호 | 소속 |
| 임*은 | *122 | 한살천안아산 |
| 박*희 | *868 | 한살림경기남부 |
| 진*희 | *065 | 한살림서울 |
| 송*혜 | *621 | 한살림시흥 |
| 안*주 | *574 | 한살림성남용인 |
| 박*영 | *698 | 한살림서울 |
| 권*회 | *603 | 한살림서울 |
| 조*연 | *341 | 한살림성남용인 |
| 서*정 | *912 | 한살림서울 |
| 서*람 | *486 | 한살림원주 |
| 김*현 | *024 | 한살림고양파주 |
| 장*정 | *972 | 한살림서울 |
| 이*희 | *410 | 한살림경기 |
| 이*자 | *148 | 한살림서울 |
| 허*정 | *720 | 힌살림서울 |
| 고*정 | *906 | 한살림고양파주 |
| 배*은 | *372 | 한살림경기남부 |
| 김*은 | *308 | 한살림고양파주 |
| 손*리 | *618 | 한살림경기남부 |
| 임*숙 | *009 | 한살림제주 |
ㅣ인스타그램
| 조합원명 | 전화번호 | 소속 |
| 윤*정 | *434 | 한살림성남용인 |
| 김*나 | *456 | 한살림경기동부 |
| 이*정 | *742 | 한살림제주 |
| 정*정 | *109 | 한살림서울 |
| 임*현 | *407 | 한살림경기서남부 |
| 석*희 | *837 | 한살림서울 |
| 심*린 | *174 | 한살림춘천 |
| 강*주 | *153 | 한살림경남 |
| 윤*혁 | *596 | 한살림제천 |
| 박*덕 | *942 | 한살림서울 |
| 이*나 | *816 | 한살림대전 |
| 이*아 | *946 | 한살림대전 |
| 강*채 | *111 | 한살림서울 |
| 박*주 | *169 | 한살림서울 |
| 임*미 | *256 | 한살림성남용인 |
| 박*희 | *455 | 한살림전남 |
| 박*희 | *455 | 한살림전남 |
| 이*영 | *750 | 한살림경인 |
| 김*재 | *634 | 한살림전남 |
| 박*경 | *800 | 한살림제주 |
| 김*미 | *065 | 한살림서울 |
| 라*경 | *738 | 한살림서울 |
| 김*람 | *307 | 한살림고양파주 |
| 안*수 | *651 | 한살림서울 |
| 이*영 | *801 | 한살림서울 |
| 정*현 | *826 | 한살림경기남부 |
| 강*정 | *109 | 한살림경남 |
| 이*지 | *159 | 한살림서울 |
| 백*진 | *612 | 한살림고양파주 |
| 성*연 | *866 | 한살림청주 |
| 장*진 | *593 | 한살림서울 |
| 이*리 | *261 | 한살림제주 |
| 김*아 | *199 | 한살림경북북부 |
| 조*선 | *187 | 한살림전주 |
| 이*진 | *245 | 한살림제주 |
| 박*정 | *775 | 한살림광주 |
| 정*영 | *920 | 한살림경남 |
| 최*주 | *014 | 한살림서울 |
| 우*주 | *919 | 한살림천안 |
| 김*아 | *859 | 한살림성남용인 |
| 이*연 | *724 | 한살림경기남부 |
| 현*영 | *805 | 한살림서울 |
| 선**은 | *801 | 한살림서울 |
| 김*영 | *280 | 한살림서울 |
| 유*름 | *684 | 한살림서울 |
| 김*빈 | *320 | 한살림경남 |
| 차*진 | *996 | 한살림경기서남부 |
| 이*나 | *364 | 한살림서울 |
| 손*영 | *321 |
한살림고양파주 |
| 정*경 | *213 |
한살림경기남부 |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이후 발생한 후쿠시마 핵발전소 폭발사고가 벌써 10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습되지 못한 채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동일본 전체에 폭발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이 여전히 심각한 상태이고, 녹아내린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퍼붓는 냉각수는 고농도 방사능 오염수가 됩니다. 현재 후쿠시마에는 약 120만 t의 방사능 오염수가 쌓여 있고, 매년 약 7만 t이 발생하여 2022년이면 더 이상 저장할 공간이 없게 됩니다.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를 보관할 방법이 있는데도 처리 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는 이유로 처치 곤란한 오염수를 바다에 버리려 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로 인해 바닷물 온도가 높아지고 바다환경이 오염되면서 바다생물의 생태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에 한살림 수산물 생산자 또한 크고 빈번해진 어려움을 토로합니다. 건강한 먹을거리를 위해 바다를 살리고 바다생명을 살리는 일은 생산자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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