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0년 9월 소식지

지역

2020년 9월 소식지

admin | 월, 2021/03/22- 23:34

2020년 9월호 소식지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공론화 검증할 항목 최소 여섯 가지 (2020.8.27. 탈핵신문)
공론조사 기본도 갖추지 않은 사용후핵연료 경주지역 공론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가 8월 26일 유튜브 KTV 채널을 통해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찬반 지역의견수렴 결과 설명회’를 진행했다. 재검토위가 설명한 자료와 공개한 자료를 살펴보면 여러 가지 공론조작 의혹이 제기된다. 하지만 재검토위는 공정한 의견수렴이 이뤄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검증이 필요하다고 지적되는 여섯 가지를 정리했다.
…경주지역 공론조작 의혹 외에도 전국공론화 등 재검토위의 공론 설계를 전반적으로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재검토위는 일관되게 재검토준비단의 정책건의서를 핑계대고 있으나, 재검토준비단에 참여했던 이들 가운데는 재검토위가 정책건의서를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울산지역에서는 공론조작 외에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의견수렴을 하지 않은 공론설계의 책임을 묻고 있으며, 경주와 고준위핵폐기물전국회의는 국회가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 방사선과 건강 영향 : “공동소송에서 바람 방향에 따른 방사선 영향 밝혀내길” (2020.8.24. 탈핵신문)

갑상선암 공동소송이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에서 열리는 가운데, 1심 재판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분석이다. 그동안 갑상선암 공동소송을 맡은 재판부는 공동소송을 촉발한 ‘균도네 소송’을 지켜본 뒤에 재판을 이어가기로 했다. 균도네소송은 고등법원에서 패소했고 대법원은 지난 연말 ‘심리불속행’으로 상고를 각하한 상태다. 이런 가운데 갑상선암 공동소송 1심이 진행 중이다…

 

* 염분 때문이라고요? (2020.9.10.가톨릭뉴스)
일주일 사이에 두 개의 큰 태풍이 부산과 동해안을 덮쳤습니다. ‘마이삭’과 ‘하이선’ 태풍으로 잔혹했던 한국 핵발전사에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상 초유의 핵발전소 6기의 정지 사고에 대해 한국수력원자력은 8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원전에 근접한 강력한 태풍에 의해 높은 파도와 강풍의 영향으로 다량의 염분이 발전소 부지 내의 전력설비에 유입돼 고장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 굳이 ‘염분’ 때문이라고 하고 ‘침수’사고는 아니라고 하는지? 그보다도 이런 ‘추정’을 어떻게 믿으라는 건지? 다른 더 중대한 결함이 있는데 숨기고 있는지, 시민들이 알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외부 조사가 없었기 때문입니다”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핵발전소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고에 대해 투명한 정보공개가 요구됩니다…

 

* 일, 오염수 방류 채비…한국엔 “후쿠시마 수산물 사라”(2020.9.11.JTBC)
…알프스라고 불리는 정화 장치에 오염수를 다시 통과 시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아래로 떨어지는지 확인하겠다는 겁니다.
오염수 120만 톤 가운데 약 75%는 기술적으로 제거가 불가능한 트리튬 외에도 방사성 물질이 대거 포함돼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재처리한 오염수를 바닷물과 섞어 농도를 낮춘 뒤 외부로 방류한다는 계획입니다…

 

*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에 인근 지방의회도 반대(2020.8.25. 한겨레)
…오염수를 방출하면 후쿠시마를 포함해 인근 지역도 ‘방사성 물질 오염 지역’이라는 이미지가 생겨 생계에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취지의 요청서를 전달했다. 그는 “(오염수가 방류되면) 동일본 대지진의 피해로부터 진정한 의미의 부흥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6월 미야기현 어업협동조합도 해양 방출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현에 제출한 바 있다…

 

일본 정부, 코로나 방역보다 오염수 방류 결정에 박차(2020.7.17. 그린피스)

=> 그린피스(GREENPEACE) 캠페인 :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오염수 방출 계획 반대활동

관련 내용 더 보기(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태평양 방류를 막기 위해 일본정부에 보내는 탄원서에 서명/ 활동후원하기)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탈핵신문)

 

 

<일정 공유>

라돈침대 건강피해 대책토론회

지난 7월부터 ‘라돈 발생 침대 사용자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경기도가
12월까지 라돈침대 사용 경험이 있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건강 실태조사를 실시해 라돈침대 사용과 질병 발병과의 인과 관계를 밝혀낸다는 방침으로, 라돈 발생 침대 사태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향을 찾기 위한 ‘라돈 발생 침대 건강피해 대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및 장소 : 2020.9.14.월. 13시. / 경기도청 제1회의실

@  내용 : 라돈 발생 침대 사건의 문제점 진단과 해결방안 모색
- 라돈침대 사태 개요 및 현황 점검, 피해자 현장 증언, 경기도 대응 방안 공유와 종합 토론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현장 참석 인원은 최소화하고 도 소셜방송 Live경기(live.gg.go.kr)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  토론회 생중계 보기(다시보기 가능)

 

** 라돈침대 관련 내용 및 자료 더 보기 => 환경보건시민센터

 

(웹자보 출처 : 경기도청 홈페이지 -> 보도자료)

 

 

(안내문 출처 : 환경보건시민센터 -> 성명서 및 보도자료)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9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0호

수, 2016/08/31- 16:07
179
0

 

 

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한일 국제 심포지움>

‘원전과 건강’ –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

 

1월 18일 오후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제목은 “원전과 건강”입니다.

이 심포지움에 발표하시는 후세 선생님은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원장님입니다.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 뜻있는 의사들이 모금으로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라는 병원을 차렸습니다. 이 병원의 원장이시죠. 작년에 후세 원장을 만났을 때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건강영향이 없다면 원자력은 안전한 겁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는 후쿠시마에서 일어나는 의학적 문제들을 파악해서 전 세계에 알릴 책임이 있습니다 ”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데 사실 굉장히 무례한 발언을 한 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고 이런 부담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후세 원장님은 전혀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큰 숙제를 받아간다는 표정으로 귀국했었지요.

이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야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후쿠시마의 건강영향에 대해서 발표를 한국에서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발표하실 내용이 궁금합니다.

핵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지나면 주변 사람의 건강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두번째 발표는 저희 반핵의사회 공동대표이자 서울대 보건대학원장이신 백도명 교수님의 발표입니다. 벌써 6년째에 접어드는 우리나라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들에 대한 논쟁의 일부입니다.

이 문제는 원전주변에서 발생한 갑상선 암환자 600 여 명이 진행하고 있는 집단소송과도 연관되어있습니다.

핵심 논점은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주변주민의 갑상선암 발생에 책임이 있는가?” 입니다.

세번째 발표는 반핵의사회 운영위원이면서 예방의학 전문의인 이홍주 박사의 발표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이른바 “핵사고 관련 사망”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관을 기대합니다.

반핵의사회 운영위원 김익중 드림

——————————————————————————————–

후쿠시마 진료소팀과 이야기 나누며 저녁식사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 분 연락주세요 

* 2017.1.17.(화) 저녁 6:30 명동역 근처

* 2017.1.18.(수) 저녁 6시 국회 근처

* 참가 신청(반핵의사회 김익중 운영위원) : 010-2350-2406

———————————————————————————————

 

 서명 참여 & 공유 부탁드립니다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 서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 온라인 서명 하기 => https://goo.gl/sdoBsg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E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하나뿐인 지구’ – “나쁜 원전” 2부작

1부 :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 2017.1.6. 방송

2부 : 주인을 찾습니다 – 2017.1.13. 저녁 8:50 방송


2011년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살아남은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2011년 3월 11일, ‘백만분의 일’이라는 확률을 뚫고 발생한 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원전 반경 20km 안, 17만 명의 사람들이 우왕좌왕 대피했고 그곳에 수십만 마리의 동물들이 남겨졌다.

‘쓰나미’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은 동물들의 시련은 계속됐다.

그중 절반은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었고, 대부분의 가축은 방사능에 피폭됐다는 이유로 살처분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6년. 아직도 사람이 살지 않는 도시에는 ‘백분의 일’의 확률로 살아남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이 비참한 생을 이어가고 있다.

원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하나뿐인 지구 홈페이지 방송 소개 내용 일부 퍼옴)

 

=> 1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17619

 

=> 2부 주인을 찾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21502

 

* [카드뉴스] ‘후쿠시마 원전’ 옆 마을을 지켰던 마지막 의사 (2017. 1.6. 조선일보)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244596

 

* 영화 “판도라” 관련 보도

=> 원전전문가도 울면서 본 <판도라> “이 영화 천만 명이 봐야 한다”

<판도라> 박정우 감독과 원전전문가 김익중 교수의 대담① (2016.12.23.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w.aspx?CNTN_CD=A0002272497

 

=> 그린피스가 본 [판도라]: 1. 네 가지 현실 : http://1boon.kakao.com/slownews/60627

 

=> [기고] 원전과 판도라(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 2017.1.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42046005&amp;code=990304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관련 공지>

 

안타깝게도 반핵의사회는 아직 기부금 공제 단체가 아니어서 그동안 납부해주신 회비에 대한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경비처리’는 된다고 합니다.

2016년 회비 납부 내역서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및 내역서 요청 : 010-2807-4317 / [email protected]

 

 

** 탈핵 관련 활동 일정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하시어요~)

 

 

☢ 매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때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부스 운영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2017년 2월까지 서명 받아서 3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 서명 하러 가기 => https://goo.gl/sdoBsg

 

☢ 전국 탈핵활동가 대회 - ‘2017 탈핵 원년을 선포하다’

- 2017년 1월 20일(금) 오후 1:30~ 21일(토) 낮 12시

대구 가톨릭대학교 인성수련원(경주 보문단지 내)

 

☢ 탈핵희망 서울길 순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2017. 1. 21.(토) 오후 2시 / 광화문 비각 앞(광화문역 4번 출구)

* 교보문고-조계사-인사동-명동성당-을지로입구역-보신각(약 3.4km)

* 준비물 : 마실 물, 따뜻한 옷

* 문의 : 010-7103-8241 (조현철 신부)

02-3276-7708(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판결 선고

– 2017년 2월 7일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으로,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월 4일까지 총 12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소송에 참여해주신 원고분들, 그동안 고생해주신 변호사님들, 활동가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2월 7일, 승소 판결이 나길 바랍니다.

 

아래 파일명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토, 2017/01/14- 00:41
178
0

표지를 클릭하면 e-Book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No.133)_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Contents

사립문
0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며
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 1  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기획 2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06  담담하게, 당당하게 다시서다_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08  유라님의 해복만들기는 계속된다_맘업프로젝트

이슈와 현장
10 반다의 질병 관통기_아픔이 전해준 오해와 깨달음
12 낙태죄 폐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누는 포스토리지 김성욱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다문화여성들의 친구, 여성재단의 든든한 파트너 성남YWCA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10~12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10~12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2월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 No.133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7년 12월30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월, 2018/01/15- 13:03
173
0
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호모 액티비스트 Homo Activist — 윤상훈 p.2 녹색칼럼 — 기억할게! — 박그림 p.4 기획...
수, 2017/11/22- 12:46
169
0

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7년 5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8호

월, 2017/05/01- 10:35
16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