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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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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소식지

admin | 월, 2021/03/22- 23:34

2020년 8월호 소식지

 

 

사용후핵연료 엉터리 공론화 무효 전국 시민선언 - 2020.7.30.

 

 

 

<사용후핵연료 엉터리 공론화 무효 시민선언문>

 

실패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공론화는 무효다!

 

 정부는 사용후핵연료 공론화가 파탄 났음을 인정하고 제대로 된 공론화를 다시 실시하라.

 

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 국정과제의 하나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박근혜 정부에서 수립되었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이 핵산업계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한 것으로써, 재공론화를 통한 관리정책의 재수립이 필요하다는 시민사회의 요구를 수용한 결과였다. 핵발전소 가동 40년이 넘었어도 고준위핵폐기물 영구처분장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제대로 된 공론장이 필요하고도 시급했다.

그러나 핵산업계 주관 부서인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론화를 주도하면서 공론화 재검토위원회에 지역과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를 일방적으로 배제됐다. 출발부터 반쪽짜리 공론화였다. 산업부는 전 국민과 함께 국가적인 난제인 사용후핵연료 처분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거부했다.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국민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제대로 된 숙의 과정도 없이 밀실에서 공론화를 진행했다. 경주 월성의 지역실행기구를 출범시켜, 월성 핵폐기장 증설 문제를 마무리 짓고자 했다. 이는 영구처분장 없이 가동되는 핵발전의 문제를 숨기고, 핵발전소 부지 안에 ‘임시저장시설’만 짓고 보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의도한 결론을 위한 요식행위로 공론화를 활용했다.

공론화의 파탄은 재검토위원회 운영에서도 드러나고 있었다. 1년 넘게 재검토위원회를 이끌어 오던 정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5명 가운데 총 5명이나 사퇴했다. 정정화 재검토위원장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정부에 이어 또다시 반쪽 공론화로 재검토를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 불가피해졌다고 피력했다. 또한 경주 월성 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한 재검토위원회의 설문 문항을 지역실행기구가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했다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산업부는 새 위원장을 선출하여 이미 파국을 맞은 공론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남은 일정을 서둘러 강행했다.

이번 공론화는 민의를 철저히 외면하고 왜곡했다.

울산은 100만 명이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안에 속해 있음에도 핵폐기장 증설 여부를 묻는 의견수렴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그러자 월성에서 7km에 인접한 울산 북구 주민들은 주민투표라는 직접 민주주의를 통해 94.8%의 반대 의사를 확인했다. 그러나 정부와 재검토위원회는 주민투표 결과로 드러난 민의는 전혀 수용하지 않았다. 월성 핵폐기장의 증설을 위한 결론을 하루빨리 가시화하는 것에만 주력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행정구역에 따라 편의적으로 꾸려진 경주지역실행기구는 대부분이 찬핵으로 분류되는 인사들로 구성되었다. 시민참여단 역시 한국수력원자력 협력업체 직원 수십 명으로 채워지는 등 한수원이 개입한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다. 한길리서치 조사 결과 경주 양남면 주민의 과반수 이상이 핵폐기장에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참여단의 1차 설문조사에서 양남면의 반대는 39명 중 단 1명에 불과했다. 시민참여단 모집이 조작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결과다. 시민참여단 145명의 선정을 위한 3000명의 사전 샘플링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 경주실행위원회와 시민참여단 구성의 불공정성, 숙의 과정의 졸속성에 더해 공론조작까지 제기되는 경주지역 의견 수렴 결과 또한 원천 무효이며,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 개입한 산자부, 재검토위원회, 지역실행기구 책임자는 처벌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핵폐기물의 책임있는 관리계획보다 경주 월성의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추가 건설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공론화를 이용한 산업부를 규탄한다.

우리는 민의도 숙의도 없이 공정성과 투명성, 객관성, 수용성 어느 것 하나 충족하지 못한 밀실 속 공론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을 근본적으로 마련하지 못하는 공론화는 무효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에 이어 또다시 파탄 난 공론화를 반복한 정부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경주지역 의견수렴 결과는 무효다. 공정성 검증위원회를 구성하여 경주지역 공론 조작 의혹의 진상을 조사하라!

2.  경주월성 임시저장시설(맥스터) 건설 반대 94.8%, 울산북구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라!

3.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를 파탄 낸 산업부 장관을 해임하라!

4. 핵폐기물 문제에 대해 전 국민이 숙고하고 함께 토론하는 과정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는 공론화로 재설계하라!

5. 대통령 직속의 독립적인 기구에서 지역과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제대로 된 공론화를 다시 시작하라!

 

2020년 7월 30일 

 

실패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공론화 무효

시민사회·종교계·정당·전문가·지역 선언 단체 및 참여자 일동

 

<관련 소식>

*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는 무효다! 경주와 울산 시민단체, 청와대 앞 천막농성 돌입 (2020.7.28.환경운동연합)
…경주와 울산 시민단체는 7월 2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이하 재검토위)의 졸속, 엉터리 공론화를 비판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앞 농성장을 중심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의 시민사회와 함께 경주지역의 공론 조작 범죄 진상규명, 맥스터 추가건설 반대, 잘못된 고준위핵폐기물 공론화 중단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 전국 시민사회,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무효 선언 (2020.8.3. 탈핵신문)
전국의 시민사회, 종교계, 지역, 전문가, 정당 등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전국공론화와 지역공론화 무효를 선언했다. 이들은 공론화를 추진한 재검토위원회가 공정성과 투명성 등을 상실했으며, 산업부가 공론화를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핵산업계 주관 부서인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론화를 주도하면서 공론화 재검토위원회 구성에 지역과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를 배제했다. 시민사회는 문재인 정부의 공론화도 출발부터 반쪽짜리 공론화라며, 재검토위원회 재구성 등을 요구했다. 그러나 산업부는 공론화를 강행했다. 시민사회는 산업부의 공론화가 전 국민과 함께 국가적인 난제인 사용후핵연료 처분방안을 논의해야 하지만, 산업부 의도는 영구처분장 없이 가동되는 핵발전의 문제를 전 국민들에게 드러내지 않고 핵발전소 부지 안에 ‘임시저장시설’만 짓고 보겠다는 것으로 해석했다.
산업부가 시민사회계 참여 없이 공론화를 강행한 가운데, 1년 넘게 재검토위원회를 이끌어 오던 정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5명 가운데 총 5명이 사퇴했다. 정정화 위원장은 경주 월성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증설 여부를 묻는 월성지역실행기구가 재검토위와 상의도 없이 의견수렴 문항을 일방적으로 변경했다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 피켓팅에 참여하실 분~~@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 혹은 청와대 분수대 옆 도롯가(무궁화공원 맞은편)
- 피켓팅 시간대 : 아침 6시~7시 / 점심 11:30~13:30 / 저녁 5:30~6:30 (참석 가능한 시간 선택)
- 문의 : 이은정 울산주민투표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010-8478-3278)
용석록 울산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010-7343-0024)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 (기자회견문) 월성1호기 재가동 주장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주장입니다. (2020.7.22. 양이원영 의원실)
…월성원전은 전 세계에서 10% 정도밖에 없는 캐나다형 가압중수로 원전이라서 특히 삼중수소 배출량이 많습니다.
…삼중수소 배출량 추이와 주민 요시료 검사 결과가 말하는 점은 명확합니다. 월성1호기 재가동은 주민건강을 위협합니다…

* 월성1발 20년 간 개인평균피폭량 고리1발 대비 1.6배(2020.7.28. 양이원영 의원실)
…한국수력원자력(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리1발전소와 한울1발전소는 개인평균피폭량 총합이 각각 13.43mSv와 17.76mSv인 반면 월성1발전소는 21.54mSv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울1발전소에 비해서도 1.2배 이상 높은 수치다.

*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강행 수순…일 여론 압도적 “반대” (2020.8.3. 한겨레)
국제사회의 관심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쏠린 지난 석달 사이, 일본 정부가 공청회를 다섯 차례나 열며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류’ 결정 수순을 밟았다. <한겨레>가 공청회 녹취록과 영상을 전수 분석한 결과 현지에서도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이르면 9~10월 일본 정부가 바다 방류를 결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염수가 방류되면 1년 안에 한국 동해에 유입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국제 환경단체와 국제법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의 선제적인 국제법적 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한겨레> 취재 결과, 공청회에서는 △정화시킨 오염수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고 △후쿠시마가 ‘방사성 물질 오염 지역’이라는 인식이 고조될 것이며 △어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여론수렴 전 최종 결정을 하면 안 된다는 등 반대 의견이 주를 이룬 것으로 확인됐다…
* [최강시사] “원전 하청업체 직원 평균 피폭량, 원청 직원보다 10배 이상 많아” (2020.8.12. kbs news)

* 개인 피폭선량 왜곡 의혹 논문, 영국 학술지가 철회 (2020.8.17. 탈핵신문)

* 후쿠시마가 안전하다는 근거를 만들어 준 논문이 영국 학술지에서 철회(2020.8.4. 시민방사능감시센터)
* 원폭투하 75주년, 온라인으로 각종 행사 열어(2020.8.17. 탈핵신문)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탈핵신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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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소식지 로고

2017.6.15. 기자회견 사진

(사진출처:환경운동연합)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대통령 전달 기자회견

전국 338,147명 서명참여 결과 발표

 

작년 10월부터 전국에서 탈핵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을 모아 진행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지를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최종 서명운동 결과 전국에서 338,147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앞서 대선 시기 서명운동의 결과와 요구를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에게 전달하고 이에 대한 약속을 받은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후보시절 서명운동본부와 정책협약을 통해 ▲신고리 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 및 폐쇄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제2원자력연구원 건설 계획 재검토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재검토 및 공론화 재실시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 및 관련법 제정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 등을 약속한 바 있습니다.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는 청와대에 최종 서명결과를 전달했습니다.

 

 

* 관련 내용 더 보기

=> [잘가라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최종 서명결과 청와대에 전달 (2017.6.15. 환경운동연합)

http://kfem.or.kr/?p=179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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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문】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선언문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에서 사상 유래 없는 사고가 일어난 지 벌써 몇 년이 지났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후쿠시마 핵발전소 인근은 아직도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미국의 쓰리마일, 구 소련의 체르노빌, 일본 후쿠시마까지 반복되는 사고와 방사능 누출, 생태계 파괴로 많은 나라들이 핵발전 정책을 중단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많은 핵발전소를 새로 짓고 있으며, 오래되고 낡은 핵발전소의 수명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기서 나온 많은 양의 고준위 핵폐기물(사용후핵연료)는 핵발전소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또 다른 짐이 되고 있습니다. 대전에선 고준위 핵폐기물을 이용한 연구를 수십 년째 진행했으나, 인근 주민들은 최근까지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선진국들이 핵발전을 버리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등 많은 선진국들이 추가 핵발전소 건설을 중단했으며, 핵발전의 종주국이라고 하는 미국, 프랑스에서도 핵발전소 개수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제 핵발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더 이상 불안한 핵발전소를 옆에 두고 살 수 없습니다. 10만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핵폐기물을 후손들에게 떠 넘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위와 같은 요구로 국민들의 뜻을 모아 2017년 6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민의 뜻을 전달합니다. 불안하고 무책임한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을 바꿀 수 있도록 국민들의 큰 뜻을 모아핵발전소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요구

 

- 신고리5,6호기, 삼척/영덕/울진 신규핵발전소 건설 백지화하라!

-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금지하고 폐쇄하라!

- 사용후핵연료 관련 신규 핵시설 건설 철회하라!

- 고준위핵폐기물 관리계획 철회하고, 공론화 재실시하라!

- 탈핵에너지전환정책 수립하고, 탈핵에너지전환기본법 제정하라!

- 재생에너지 지원 및 확대정책 실시하라!

 

2017년 6월 15일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본부

 

 

국내외 원전/방사능 소식


* 한반도 지진관측 이래 최대 규모 ’9·12경주 지진’ 백서 발간 (2017.5.18.뉴스1)

…백서는 지진발생 당시 정부와 지자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대응과 지진 이후 조치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5장의 본문과 부록으로 구성했다.

본문에는 우리나라 지진환경과 9·12지진 특성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하고 정부의 지진 대응과 복구과정을 상세히 설명했다.

부록에는 본문에 담지 못한 전문가 의견과 주요 지진피해사례, 보도자료 등 참고자료를 정리했다..

=> http://news1.kr/articles/?2996599

 

 

* 스위스도 원전 퇴출 결정…국민투표에서 58% 찬성 (2017.5.21.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21/0200000000AKR20170521072100088.HTML?input=1179m

 

 

* ‘원전 제로’ 대만 활동가 “핵발전 폐기, 실행 빨라야 이득” (2017.6.9. 오마이뉴스)

… 홍선한 대만 녹색공민행동연맹 부총장은 “탈핵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 대중들의 결심”이라며 대만 ‘원전 제로’ 결정이 가능했던 원동력으로 “시민들의 참여와 의식”을 꼽았다. 홍선한 부총장은 “정치인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정치 상황과 정치적 이익에 따라 변한다”며 “이들의 결심을 이끌어낸 것은 결국 대중들의 지속적인 각성과 용기 있는 행동이었다”고 강조했다.

홍선한 부총장은 또 “핵발전이나 석탄화력발전처럼 일정한 사람들의 희생을 요구하는 에너지가 아니라 재생 에너지의 길로 가야 한다는 것은 필연적인 흐름”이라며 “재생 에너지로의 전환에 극복할 문제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 방향이 긍정적이라는 것 역시 사실”이라고 말했다…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32737&CMPT_CD=P0001

 

 

* 국내 첫 핵발전소 고리 1호기 폐쇄…’탈핵 시동’ 걸리나

고리 1호기, 10년 더 연장 가동돼…19일 0시 영구정지 (2017.6.15. 경남도민일보)

=>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40249

 

* [일본] ‘원전사고’ 후쿠시마 소아 갑상선암 급증…당국은 고의 은폐 (2017.6.14. 글로벌이코노믹)

지난 2011년 3월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에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정부 당국은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누출로 소아 갑상선암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고의적으로 은폐하고 있다고 재팬 비즈니스 프레스가 13일(현지 시각) 폭로했다…

=> 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6141525274577e8b8a793f7_1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대전핵단지-광화문

 

탈핵희망!

2013년 6월 6일 고리에서 시작된 탈핵희망국토도보순례는 위험한 핵으로부터 벗어나고, 안전하고 정의로운 탈핵에너지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248일간 4,376km를 도보순례 하며 시민들과 탈핵희망을 나눠 오고 있습니다. 이제 다시 대전핵단지에서 광화문까지 온마음을 모아 501.3km, 27일간의 탈핵희망 도보순례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인류와 모든 생명의 생존을 위협하며 함께 공존할 수 없는 위험한 핵발전소와 우리는 결별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후손들과 온 생명에게 온전한 자연을 물려주고자 탈핵희망을 담아 기도하며 걷고자 합니다.

뜨거운 아스팔트 길, 그러나 이 시대 우리가 걸어야 하는 길, 탈핵희망의 길 위로 여러분 한분 한분을 초대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탈핵순례 공지

 

탈핵순례 공지 웹자보

 

 

<반핵의사회> 2017년 6월 소식지  (<- 파일이름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반핵의사회>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02-744-0129      팩스 031-550-112
금, 2017/06/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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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15년 6월 오색딱다구리 올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목, 2016/04/2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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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3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54호

화, 2016/04/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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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 서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 온라인 서명 하기

=> https://goo.gl/sdoBsg

반핵의사회 소식

 

1. 반핵의사회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 2016.11.26.

지난 11월 26일 오후, 재정보고, 후쿠시마 진료소 팀의 한국방문 준비, 원전주변지역 역학조사 진행경과, 경주 지진 후 원전밀집지역의 상황 보고, 해바라기와 함께하는 국회 세미나 보고 등을 안건으로 반핵의사회 운영위원회 회의가 있었습니다. 관련 내용은 차후 2016년 활동 및 재정 등 보고시 자료와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이 날 논의한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의사들과의 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심포지움>   

 -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일본인 건강영향

후쿠시마 핵사고에 의한 방사능 피폭의 인체영향에 관하여 많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의 조사결과도 있고 민간에서의 학술연구도 진행되고 있으며, 핵사고의 건강영향이 학술지에 발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는 것은 의학적인 의미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원자력 정책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은 방사능 피폭영향을 축소 평가하는 정부의 입장을 가장 잘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후쿠시마 현립 의과대학과 정부의 태도에 저항하는 양심적인 일본의 의사들은 “후쿠시마 진료소”를 세우고, 지난 5년간 오염지역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이 후쿠시마 진료소의 후세 사치히코 원장의 발표를 통하여 현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더불어, 한국반핵의사회가 진행한 우리나라 원전 주변 주민에 대한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반핵의사회 백도명 공동대표 발표)와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발생한 주민 건강영향 중 후세 원장 발표에서 다루지 않았던 부분(반핵의사회 이홍주 운영위원 발표)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7.1.19. (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주최 : 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실,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세미나 발표 : 후세 사치히코 원장님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백도명 교수님 (핵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

이홍주 박사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2)

 

* 문의 : 010-5310-1634 (김미정 운영위원장)

 

2. 서울 방사능 안전 급식연대 토론회 및 송년회 – 2016.12.4.

서울 방사능 안전 급식연대 토론회 및 송년회(‘태양의 학교’와 공동 행사)가 있었습니다.

반핵의사회 김익중 운영위원의 저선량 피폭 관련 강의 外 방사능 관련 강의 및 토론 후 송년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각 소속단체들은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취합한 서명은 2017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 날 강연자료인 저선량 피폭 관련 ECRR 보고서 파일 필요하신 분은 아래 주소에서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ECRR 보고서(전리방사선의 저선량 피폭에 따른 건강상의 영향들) 다운 받기  

=>   http://nonukes.or.kr/?p=2668

 

3. 지진 위험지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하라!(탈핵공동행동) – 2016.12.6.

 

2016년 12월 5일, 최순실 게이트로 나라가 어수선한 틈을 타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9월 12일 경주지진발생 이후 수동정지되어 있던 월성원전 1~4호기를 재가동 승인했습니다.

월성원전은 지금 재가동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고, 발전설비는 남아돌고 경주지진 평가는 진행 중입니다.

역대 최대지진이 발생했으며 앞으로 더 큰 지진이 발생할 지도 모른다는 경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을 의결이 아닌 단순보고로 처리했습니다.

지진 영향을 평가하면서 일부 기기를 표본검사하고 시험했다는 사업자의 보고만 받고

규제기관이 자체적으로 검증하지도 않으면서 재가동승인을 한 것입니다. 이에,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지진 위험지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하라-기자회견 사진- 2016.12.6.

사진 출처 – 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문>

     지진 위험지대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철회하라!

          – 국민 안전 직무유기 원자력안전위원장 사퇴하라!

박근혜 대통령이 사상 초유의 국정농단 게이트로 퇴진과 탄핵에 직면해 있다. 이런 국정혼란과 마비를 틈타 지진으로 멈춰 섰던 경주 월성 원전 1~4호기 재가동이 어제(12월 5일) 기습적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승인되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점검을 통해 지진으로부터 원전의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과연 무엇을 점검했고 확인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에서는 3달 동안 한 번도 이 문제를 정식으로 다루지 않은 채 원자력안전위원장의 결정으로 승인했다는 점도 놀라울 따름이다. 원자력안전위원장은 전력수급상황이 나쁘지 않은데, 이번 주 예정인 위원회 회의 전에,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을 앞두고 기습적인 가동승인을 단행했다. 

이번 경주 지진은 원전이 밀집한 한반도 동남부 일대에 위치한 활성단층의 존재와 지진위험을 실제 확인하는 사건이었다. 그동안 원전을 건설운영하면서 최대발생 가능한 규모의 지진이 축소평가 되었고, 내진설계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 더구나 경주의 월성원전은 양산단층, 울산단층과 같은 활성단층에 인접해 있고 내진설계는 가장 약하며 원자로 압력관의 내진여유도가 불과 1% 미만이라는 문제도 제기된 바 있다. 

때문에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은 경주 지진발생 이후 원자력계로부터 독립성을 갖춘 전문가들이 참여한 안전점검 실시를 요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번에도 외부에는 철저히 문을 걸어 잠근 채, 한국수력원자력의 자체점검과 원자력안전기술원만의 확인으로 “확인했는데,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만을 앵무새처럼 외치고 있다. 

지난 국정감사에서도 많은 의원들은 한국수력원자력이 각종 보고서에서 수치를 축소, 누락, 조작한 의혹이 있다고 지적했다. 또 국정감사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은 국책연구기관인 지질자원연구원이 기술자문보고서에서 제시한 활동성단층마저 원전부지 평가에서 제외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그런데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렇게 새롭게 발견된 문제들에는 눈을 감은 채, 보이는 게 아무 것도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도 확률이라는 숫자놀음으로 동일본대지진 같은 강력한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맹신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우리 역시 후쿠시마가 보여준 교훈과 경주지진의 경고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지 모른다. 아니 우리 앞에 이미 판도라의 상자가 열려 있는지 모르겠다. 

이번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은 법이 정해 놓은 원자력안전위원회의 목적 “원자력의 생산과 이용에 따른 방사선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공공의 안전과 환경보전에 이바지함”과 정면 배치되는 결정이다. 우리는 잘못된 결정인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을 철회시키고, 지진과 원전위험에 대한 제대로 된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이다. 

또한 우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포기한 채, 직무유기의 결정만 하고 있는 김용환 원자력안전위원장의 사퇴를 강력히 촉구한다. 국민안전을 농단하는 원자력안전위원장은 퇴진 외에는 답이 없다. 

2016년 12월 6일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 

*문의: 공동집행위원장 양이원영(010-4288-8402, [email protected])

 

<관련 내용 더 보기>

 

* 2016.12.6. 기자회견 사진 (환경운동연합) : http://kfem.or.kr/?p=170935

* [포항MBC뉴스 동영상] 월성원전 재가동 승인.. 환경단체 반발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 『일본 ‘탈핵 운동의 대모’ 미토 여사, “한국은 원전사고 나면 피난갈 곳 없는 나라”

‘반핵 성지’ 삼척 찾아 핵발전소 없는 평화로운 나라 역설 (2016.12.8. 프레시안)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5715

 

* 땀 흘리고, 용변 보면 방사능 걱정 ‘끝’?…이상한 정부 안내자료(2016.12.8. MBN)

=> 기사 원문 보기 : http://m.news.naver.com/read.nhn?oid=057&aid=0001058745

 

* 월성원전 주변 단층 정밀조사 2019년까지 실시 (2016.12.8.연합뉴스)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사고 이후 엄격하게 제한됐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규정이 흔들릴 위기에 놓였다. 일본 정부가 지난해 한국 정부를 상대로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한 일본산 수산물 수입규제 분쟁에서 미국이 일본과 함께 수입규제를 풀라고 한국을 압박하고 있는 사실이 미 정부 문건을 통해 드러났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08/0200000000AKR20161208145400017.HTML?input=1179m

 

* 김기춘, 삼척·영덕 원전 건설 여론조작·수사 지휘

김영한 수첩 속 청와대, 삼척·영덕 원전 ‘선제적 대응’ 지시··· ‘원전 반대’ 삼척시장 검·경수사까지 주도(2016.12.7.민중의 소리)

박근혜 정부의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삼척과 영덕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을 위한 여론작업을 진두지휘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2014년 10월 삼척 원전 찬반 주민투표 기간을 전후해 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지시하고 지역 언론을 설득하는 등의 여론 작업을 벌였다는 것이다. 또 원전 반대 활동에 앞장선 김양호 삼척시장의 검·경수사를 주도했다는 정황도 드러나 신규 원전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vop.co.kr/A00001097890.html

 

* 방사능 유통 허용치 초과’ 日 수산물, 식탁에 올랐다(2016.12.6. 이데일리)

방사능 유통 허용치(일본산 기준 1베크렐)를 초과한 일본산 수산물이 시중에 버젓이 판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명태 등 국민이 주로 섭취하는 수산물 10개 중 최대 2개꼴로 방사능이 검출됐다. 수입산이 국산보다 방사능 검출 빈도가 2배나 높았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61&newsid=03086486612875896&DCD

 

* 시민이 직접 탈핵 정책 만들자

천주교탈핵연대 등 ‘탈핵, 에너지전환 시민사회 로드맵’ 시작 (2016.12.16.카톨릭뉴스지금여기)

탈핵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현실적 정책이 필요하다는 탈핵 운동단체와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탈핵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시민사회 로드맵 구성”을 위한 활동이 시작됐다…

=>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322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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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관련 공지>

 

2016년에도 반핵의사회에 후원해주신 회원님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안타깝게도 반핵의사회는 아직 기부금 공제 단체가 아니어서 그동안 납부해주신 회비에 대한

연말정산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혹시나 2016년 회비 납부 내역서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및 내역서 요청 : 010-2807-4317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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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지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심포지움>    -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일본인 건강영향 

 

* 일시 및 장소 : 2017.1.19. (목)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주최 : 민주당 우원식 의원실, 국민의당 김경진 의원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실,

탈핵에너지교수모임, 반핵의사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 세미나 발표 : 후세 사치히코 원장님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백도명 교수님 (핵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갑상선암 역학조사 결과)

이홍주 박사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의 일본인 건강영향 2)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 010-5310-1634 (김미정 운영위원장)

 

 

 ** 탈핵 관련 활동 일정 **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하시어요~*^^*

 

☢ 매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때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부스 운영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2017년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 서명 하러 가기 => https://goo.gl/sdoBsg

 

☢ <국회 간담회>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재판을 통해서 본 국내 원전 수명연장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 2016.12.22.(목) 오후 1:30 국회의원회관

-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이 진행중입니다.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2월 12일까지 총 11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

1월 4일 마지막 재판인 최후변론을 앞두고 캐나다 원자력 전문가, 국내 원자력공학자 등과 국회간담회를 가집니다

 

☢ 월성1호기 수명연장허가 무효소송 12번째 재판

- 2017년 1월 4일(수) 오전 10시 / 양재동 서울행정법원 지하 B201호 대법정

- 이날 재판에서는 캐나다의 원자력 전문가가 증인으로 참석하고, 피고와 원고의 최종변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원고가 아니어도, 신분증이 없어도 누구나 참관 가능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 탈핵희망 서울길 순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2016.12.22.(목) 오후 4시. 서울극장 앞.

* 2017. 1.21.(토) 오후 2시. (집결지 및 순례코스 추후 공지예정)

* 문의 : 010-3341-4190 (초록교육연대)

 

☢ 원전 재난영화 ‘판도라’ 함께 보기 + 이야기 나누기 행사가 많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주변분들과 함께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아래 파일명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반핵의사회> 2016년 12월 소식지 파일 다운받기

 

 

금, 2016/12/2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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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7년 4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7호

화, 2017/04/0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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