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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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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소식지

admin | 월, 2021/03/22- 23:34

2020년 8월호 소식지

 

 

사용후핵연료 엉터리 공론화 무효 전국 시민선언 - 2020.7.30.

 

 

 

<사용후핵연료 엉터리 공론화 무효 시민선언문>

 

실패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공론화는 무효다!

 

 정부는 사용후핵연료 공론화가 파탄 났음을 인정하고 제대로 된 공론화를 다시 실시하라.

 

문재인 정부는 출범 초기 국정과제의 하나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박근혜 정부에서 수립되었던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이 핵산업계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한 것으로써, 재공론화를 통한 관리정책의 재수립이 필요하다는 시민사회의 요구를 수용한 결과였다. 핵발전소 가동 40년이 넘었어도 고준위핵폐기물 영구처분장조차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을 고려하면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제대로 된 공론장이 필요하고도 시급했다.

그러나 핵산업계 주관 부서인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론화를 주도하면서 공론화 재검토위원회에 지역과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를 일방적으로 배제됐다. 출발부터 반쪽짜리 공론화였다. 산업부는 전 국민과 함께 국가적인 난제인 사용후핵연료 처분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거부했다. 사용후핵연료 문제를 국민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제대로 된 숙의 과정도 없이 밀실에서 공론화를 진행했다. 경주 월성의 지역실행기구를 출범시켜, 월성 핵폐기장 증설 문제를 마무리 짓고자 했다. 이는 영구처분장 없이 가동되는 핵발전의 문제를 숨기고, 핵발전소 부지 안에 ‘임시저장시설’만 짓고 보겠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밖에 없다. 의도한 결론을 위한 요식행위로 공론화를 활용했다.

공론화의 파탄은 재검토위원회 운영에서도 드러나고 있었다. 1년 넘게 재검토위원회를 이끌어 오던 정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5명 가운데 총 5명이나 사퇴했다. 정정화 재검토위원장은 사퇴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정부에 이어 또다시 반쪽 공론화로 재검토를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 불가피해졌다고 피력했다. 또한 경주 월성 맥스터 증설 여부에 대한 재검토위원회의 설문 문항을 지역실행기구가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했다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산업부는 새 위원장을 선출하여 이미 파국을 맞은 공론화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남은 일정을 서둘러 강행했다.

이번 공론화는 민의를 철저히 외면하고 왜곡했다.

울산은 100만 명이 방사선비상계획구역 안에 속해 있음에도 핵폐기장 증설 여부를 묻는 의견수렴 대상에서 제외되었다. 그러자 월성에서 7km에 인접한 울산 북구 주민들은 주민투표라는 직접 민주주의를 통해 94.8%의 반대 의사를 확인했다. 그러나 정부와 재검토위원회는 주민투표 결과로 드러난 민의는 전혀 수용하지 않았다. 월성 핵폐기장의 증설을 위한 결론을 하루빨리 가시화하는 것에만 주력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행정구역에 따라 편의적으로 꾸려진 경주지역실행기구는 대부분이 찬핵으로 분류되는 인사들로 구성되었다. 시민참여단 역시 한국수력원자력 협력업체 직원 수십 명으로 채워지는 등 한수원이 개입한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다. 한길리서치 조사 결과 경주 양남면 주민의 과반수 이상이 핵폐기장에 반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참여단의 1차 설문조사에서 양남면의 반대는 39명 중 단 1명에 불과했다. 시민참여단 모집이 조작되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결과다. 시민참여단 145명의 선정을 위한 3000명의 사전 샘플링 자료를 공개해야 한다. 경주실행위원회와 시민참여단 구성의 불공정성, 숙의 과정의 졸속성에 더해 공론조작까지 제기되는 경주지역 의견 수렴 결과 또한 원천 무효이며,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 개입한 산자부, 재검토위원회, 지역실행기구 책임자는 처벌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핵폐기물의 책임있는 관리계획보다 경주 월성의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추가 건설이라는 목적 달성을 위한 수단으로 공론화를 이용한 산업부를 규탄한다.

우리는 민의도 숙의도 없이 공정성과 투명성, 객관성, 수용성 어느 것 하나 충족하지 못한 밀실 속 공론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을 근본적으로 마련하지 못하는 공론화는 무효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에 이어 또다시 파탄 난 공론화를 반복한 정부에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1. 경주지역 의견수렴 결과는 무효다. 공정성 검증위원회를 구성하여 경주지역 공론 조작 의혹의 진상을 조사하라!

2.  경주월성 임시저장시설(맥스터) 건설 반대 94.8%, 울산북구 주민투표 결과를 수용하라!

3.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를 파탄 낸 산업부 장관을 해임하라!

4. 핵폐기물 문제에 대해 전 국민이 숙고하고 함께 토론하는 과정에서 해법을 찾을 수 있는 공론화로 재설계하라!

5. 대통령 직속의 독립적인 기구에서 지역과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제대로 된 공론화를 다시 시작하라!

 

2020년 7월 30일 

 

실패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공론화 무효

시민사회·종교계·정당·전문가·지역 선언 단체 및 참여자 일동

 

<관련 소식>

*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는 무효다! 경주와 울산 시민단체, 청와대 앞 천막농성 돌입 (2020.7.28.환경운동연합)
…경주와 울산 시민단체는 7월 27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이하 재검토위)의 졸속, 엉터리 공론화를 비판하며 천막 농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앞 농성장을 중심으로 7월 27일부터 전국의 시민사회와 함께 경주지역의 공론 조작 범죄 진상규명, 맥스터 추가건설 반대, 잘못된 고준위핵폐기물 공론화 중단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 전국 시민사회,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무효 선언 (2020.8.3. 탈핵신문)
전국의 시민사회, 종교계, 지역, 전문가, 정당 등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한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 전국공론화와 지역공론화 무효를 선언했다. 이들은 공론화를 추진한 재검토위원회가 공정성과 투명성 등을 상실했으며, 산업부가 공론화를 실패했다고 주장했다….
…핵산업계 주관 부서인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론화를 주도하면서 공론화 재검토위원회 구성에 지역과 시민사회 등 이해당사자를 배제했다. 시민사회는 문재인 정부의 공론화도 출발부터 반쪽짜리 공론화라며, 재검토위원회 재구성 등을 요구했다. 그러나 산업부는 공론화를 강행했다. 시민사회는 산업부의 공론화가 전 국민과 함께 국가적인 난제인 사용후핵연료 처분방안을 논의해야 하지만, 산업부 의도는 영구처분장 없이 가동되는 핵발전의 문제를 전 국민들에게 드러내지 않고 핵발전소 부지 안에 ‘임시저장시설’만 짓고 보겠다는 것으로 해석했다.
산업부가 시민사회계 참여 없이 공론화를 강행한 가운데, 1년 넘게 재검토위원회를 이끌어 오던 정정화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5명 가운데 총 5명이 사퇴했다. 정정화 위원장은 경주 월성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증설 여부를 묻는 월성지역실행기구가 재검토위와 상의도 없이 의견수렴 문항을 일방적으로 변경했다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 피켓팅에 참여하실 분~~@
- 장소 :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 혹은 청와대 분수대 옆 도롯가(무궁화공원 맞은편)
- 피켓팅 시간대 : 아침 6시~7시 / 점심 11:30~13:30 / 저녁 5:30~6:30 (참석 가능한 시간 선택)
- 문의 : 이은정 울산주민투표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010-8478-3278)
용석록 울산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010-7343-0024)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 (기자회견문) 월성1호기 재가동 주장은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주장입니다. (2020.7.22. 양이원영 의원실)
…월성원전은 전 세계에서 10% 정도밖에 없는 캐나다형 가압중수로 원전이라서 특히 삼중수소 배출량이 많습니다.
…삼중수소 배출량 추이와 주민 요시료 검사 결과가 말하는 점은 명확합니다. 월성1호기 재가동은 주민건강을 위협합니다…

* 월성1발 20년 간 개인평균피폭량 고리1발 대비 1.6배(2020.7.28. 양이원영 의원실)
…한국수력원자력(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리1발전소와 한울1발전소는 개인평균피폭량 총합이 각각 13.43mSv와 17.76mSv인 반면 월성1발전소는 21.54mSv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울1발전소에 비해서도 1.2배 이상 높은 수치다.

*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강행 수순…일 여론 압도적 “반대” (2020.8.3. 한겨레)
국제사회의 관심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쏠린 지난 석달 사이, 일본 정부가 공청회를 다섯 차례나 열며 ‘후쿠시마 오염수 바다 방류’ 결정 수순을 밟았다. <한겨레>가 공청회 녹취록과 영상을 전수 분석한 결과 현지에서도 반대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았으나, 이르면 9~10월 일본 정부가 바다 방류를 결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염수가 방류되면 1년 안에 한국 동해에 유입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국제 환경단체와 국제법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의 선제적인 국제법적 대응을 주문하고 나섰다…
…<한겨레> 취재 결과, 공청회에서는 △정화시킨 오염수에서도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고 △후쿠시마가 ‘방사성 물질 오염 지역’이라는 인식이 고조될 것이며 △어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여론수렴 전 최종 결정을 하면 안 된다는 등 반대 의견이 주를 이룬 것으로 확인됐다…
* [최강시사] “원전 하청업체 직원 평균 피폭량, 원청 직원보다 10배 이상 많아” (2020.8.12. kbs news)

* 개인 피폭선량 왜곡 의혹 논문, 영국 학술지가 철회 (2020.8.17. 탈핵신문)

* 후쿠시마가 안전하다는 근거를 만들어 준 논문이 영국 학술지에서 철회(2020.8.4. 시민방사능감시센터)
* 원폭투하 75주년, 온라인으로 각종 행사 열어(2020.8.17. 탈핵신문)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탈핵신문)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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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9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0호

수, 2016/08/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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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한일 국제 심포지움>

‘원전과 건강’ –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

 

1월 18일 오후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제목은 “원전과 건강”입니다.

이 심포지움에 발표하시는 후세 선생님은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원장님입니다.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 뜻있는 의사들이 모금으로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라는 병원을 차렸습니다. 이 병원의 원장이시죠. 작년에 후세 원장을 만났을 때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건강영향이 없다면 원자력은 안전한 겁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는 후쿠시마에서 일어나는 의학적 문제들을 파악해서 전 세계에 알릴 책임이 있습니다 ”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데 사실 굉장히 무례한 발언을 한 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고 이런 부담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후세 원장님은 전혀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큰 숙제를 받아간다는 표정으로 귀국했었지요.

이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야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후쿠시마의 건강영향에 대해서 발표를 한국에서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발표하실 내용이 궁금합니다.

핵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지나면 주변 사람의 건강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두번째 발표는 저희 반핵의사회 공동대표이자 서울대 보건대학원장이신 백도명 교수님의 발표입니다. 벌써 6년째에 접어드는 우리나라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들에 대한 논쟁의 일부입니다.

이 문제는 원전주변에서 발생한 갑상선 암환자 600 여 명이 진행하고 있는 집단소송과도 연관되어있습니다.

핵심 논점은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주변주민의 갑상선암 발생에 책임이 있는가?” 입니다.

세번째 발표는 반핵의사회 운영위원이면서 예방의학 전문의인 이홍주 박사의 발표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이른바 “핵사고 관련 사망”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관을 기대합니다.

반핵의사회 운영위원 김익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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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진료소팀과 이야기 나누며 저녁식사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 분 연락주세요 

* 2017.1.17.(화) 저녁 6:30 명동역 근처

* 2017.1.18.(수) 저녁 6시 국회 근처

* 참가 신청(반핵의사회 김익중 운영위원) : 010-235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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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참여 & 공유 부탁드립니다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 서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 온라인 서명 하기 => https://goo.gl/sdoBsg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E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하나뿐인 지구’ – “나쁜 원전” 2부작

1부 :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 2017.1.6. 방송

2부 : 주인을 찾습니다 – 2017.1.13. 저녁 8:50 방송


2011년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살아남은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2011년 3월 11일, ‘백만분의 일’이라는 확률을 뚫고 발생한 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원전 반경 20km 안, 17만 명의 사람들이 우왕좌왕 대피했고 그곳에 수십만 마리의 동물들이 남겨졌다.

‘쓰나미’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은 동물들의 시련은 계속됐다.

그중 절반은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었고, 대부분의 가축은 방사능에 피폭됐다는 이유로 살처분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6년. 아직도 사람이 살지 않는 도시에는 ‘백분의 일’의 확률로 살아남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이 비참한 생을 이어가고 있다.

원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하나뿐인 지구 홈페이지 방송 소개 내용 일부 퍼옴)

 

=> 1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17619

 

=> 2부 주인을 찾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21502

 

* [카드뉴스] ‘후쿠시마 원전’ 옆 마을을 지켰던 마지막 의사 (2017. 1.6. 조선일보)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244596

 

* 영화 “판도라” 관련 보도

=> 원전전문가도 울면서 본 <판도라> “이 영화 천만 명이 봐야 한다”

<판도라> 박정우 감독과 원전전문가 김익중 교수의 대담① (2016.12.23.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w.aspx?CNTN_CD=A0002272497

 

=> 그린피스가 본 [판도라]: 1. 네 가지 현실 : http://1boon.kakao.com/slownews/60627

 

=> [기고] 원전과 판도라(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 2017.1.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42046005&amp;code=990304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관련 공지>

 

안타깝게도 반핵의사회는 아직 기부금 공제 단체가 아니어서 그동안 납부해주신 회비에 대한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경비처리’는 된다고 합니다.

2016년 회비 납부 내역서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및 내역서 요청 : 010-2807-4317 / [email protected]

 

 

** 탈핵 관련 활동 일정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하시어요~)

 

 

☢ 매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때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부스 운영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2017년 2월까지 서명 받아서 3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 서명 하러 가기 => https://goo.gl/sdoBsg

 

☢ 전국 탈핵활동가 대회 - ‘2017 탈핵 원년을 선포하다’

- 2017년 1월 20일(금) 오후 1:30~ 21일(토) 낮 12시

대구 가톨릭대학교 인성수련원(경주 보문단지 내)

 

☢ 탈핵희망 서울길 순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2017. 1. 21.(토) 오후 2시 / 광화문 비각 앞(광화문역 4번 출구)

* 교보문고-조계사-인사동-명동성당-을지로입구역-보신각(약 3.4km)

* 준비물 : 마실 물, 따뜻한 옷

* 문의 : 010-7103-8241 (조현철 신부)

02-3276-7708(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판결 선고

– 2017년 2월 7일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으로,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월 4일까지 총 12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소송에 참여해주신 원고분들, 그동안 고생해주신 변호사님들, 활동가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2월 7일, 승소 판결이 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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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1/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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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No.133)_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Contents

사립문
0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며
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 1  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기획 2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06  담담하게, 당당하게 다시서다_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08  유라님의 해복만들기는 계속된다_맘업프로젝트

이슈와 현장
10 반다의 질병 관통기_아픔이 전해준 오해와 깨달음
12 낙태죄 폐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누는 포스토리지 김성욱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다문화여성들의 친구, 여성재단의 든든한 파트너 성남YWCA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10~12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10~12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2월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 No.133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7년 12월30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월, 2018/01/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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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호모 액티비스트 Homo Activist — 윤상훈 p.2 녹색칼럼 — 기억할게! — 박그림 p.4 기획...
수, 2017/11/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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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7년 5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8호

월, 2017/05/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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