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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 7월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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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6월 – 7월 소식지

admin | 월, 2021/03/22- 23:34

2020년 6월 – 7월호 소식지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 관련 소식 공유합니다

 

지난 6월 5일과 6일, 울산에서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건설 찬반 울산북구 주민투표>가 있었고,

반핵의사회에서는 주민투표 관리위원회에 100만원을 후원했었습니다.
울산 북구 주민 28%이상이 참여했고, 투표자 가운데 94% 이상이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대용량 조밀건식저장시설’(이하 맥스터) 건설에 반대했습니다.

경주에서는 탈핵경주시민공동행동 등 경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월성원전 핵쓰레기장 추가건설 반대 경주시민대책위’를 구성하고 5월 14일부터 경주역 광장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탈핵시민단체를 포함한 전국 연대단체인 ‘고준위핵폐기물 전국회의’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를 해산하고, 재공론화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대통령 책임하에 제대로 된 사용후핵연료 처분 정책을 재수립하고, 전 국민 의견수렴을 위한 사용후핵연료 논의 기구를 다시 구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공유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울산 주민투표 결과 수용하라 (2020.6.21. 탈핵신문)
울산 북구 주민투표 이후 울산시민들은 6월 11일 청와대 앞에서 전국 탈핵단체와 기자회견을 연 뒤, 문재인 대통령에게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면담을 요구했다. 이들은 주민투표 결과 94.8%가 월성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건설에 반대한다며 대통령이 이를 수용하라고 요구했다.

* 울산·경주 탈핵단체 “정부는 엉터리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중단하라”(2020.7.3. 울산저널)
월성핵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 월성원전 핵쓰레기장 추가건설반대 경주시민대책위원회, 고준위핵폐기장 건설반대 양남면대책위원회 등 울산·경주 탈핵단체와 주민들은 7월 2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사용후핵연료 엉터리 공론화 중단을 촉구하는 주민 기자회견을 열었다.
…탈핵단체와 주민들은 “정부와 국회에 요구한다”며 “정부는 국정과제 파탄 내는 산업부의 공론화를 지금 바로 중단시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공정성과 투명성도 없는 월성원전지역실행기구 해산을 촉구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직속 기구를 만들어 전국민이 참여하는 제대로 된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을 마련하라”고 덧붙였다.

* 엉터리 공론화를 규탄한다! [장영식의 포토에세이] (2020.7.16. 카톨릭뉴스 지금여기)
…신고리 핵발전소 5, 6호기의 건설 여부보다 훨씬 더 중요한 핵쓰레기장 문제는 언론과 국민의 관심 밖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산자부는 주민을 무시하고, 갈등만을 유발하는 일방통행 방식의 의견수렴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시민사회단체의 지적도 무시하고 있습니다. 산자부는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시민참여단 자료집을 철저하게 비공개로 하고, 시민참여단에 비밀엄수 서약이라는 보안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대선 과정에서 공약했듯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국민들에게 고준위 핵폐기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온전하게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독립적인 전담기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아무리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고준위 핵폐기물에 대한 충분하고도 완벽한 숙의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 영화 <월성>그후, “울산이 월성이다” (2020.3.12. 뉴스타파 목격자들)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 EU 집행위, 코로나19 회복계획에서 핵발전 제외 (2020.6.23.탈핵신문)

* 일본 후쿠시마서 원전 오염수 해양 반출 반대 시위(2020.7.13. 연합뉴스)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처리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현지 시민단체가 유력한 방안으로 거론되는 해양 방출에 반대하는 시위를 했다…
…일본 정부는 정화시설에서 오염수를 정화했다며 ‘처리수’로 부르고 있지만, 이 처리수에도 방사성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는 여전히 남아 있다….
…지금까지 의견서와 결의를 채택한 후쿠시마현 내 20개 기초자치단체 중 13곳의 의회는 해양 및 대기 방출에 반대했고, 나머지 의회도 신중한 판단을 요구했다고 NHK는 전했다.

* “라돈 침대 사용자들, 암 유병률 높았다”…연구결과로 증명(2020.7.15. 경향신문)
환경단체, 백도명 교수팀 ‘건강영향조사’ 발표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초과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를 사용한 이들의 암 유병률이 일반 인구의 평균보다 높으며, 특히 폐암의 경우 침대를 사용한 기간에 비례해 유병률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앞서 검찰은 ‘라돈 침대 사용과 폐암 발병 간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며 지난 1월 대진침대 측을 불기소했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15일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라돈 침대 사용 후 암 진단을 받은 피해자들의 암 유병률을 일반 인구 자료와 비교 분석한 서울대 보건대학원 백도명 교수 연구팀의 ‘라돈 침대 건강영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탈핵신문)

 

 

연대단체 일정

 

* 핵쓰레기장 저지 범국민행동

- 2020.7.18(토) 오후 1시 /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 문의 : 010-3946-1339(경주) / 010-6587-1287(울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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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6년 9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0호

수, 2016/08/3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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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팀과의 한일 국제 심포지움>

‘원전과 건강’ – 일본 후쿠시마와 한국 원전 주변

 

1월 18일 오후3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는 한일 국제심포지움에 초대합니다.

제목은 “원전과 건강”입니다.

이 심포지움에 발표하시는 후세 선생님은 후쿠시마 공동진료소 원장님입니다. 핵사고 이후 후쿠시마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서 뜻있는 의사들이 모금으로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라는 병원을 차렸습니다. 이 병원의 원장이시죠. 작년에 후세 원장을 만났을 때 제가 한 말이 있습니다.

“후쿠시마에서 건강영향이 없다면 원자력은 안전한 겁니다. 후쿠시마 공동진료소는 후쿠시마에서 일어나는 의학적 문제들을 파악해서 전 세계에 알릴 책임이 있습니다 ”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인데 사실 굉장히 무례한 발언을 한 것이었습니다.

술도 안먹고 이런 부담스러운 말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후세 원장님은 전혀 화를 내지 않고 오히려 큰 숙제를 받아간다는 표정으로 귀국했었지요.

이후 1년 정도 지난 시점에야 연락이 다시 왔습니다.

후쿠시마의 건강영향에 대해서 발표를 한국에서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발표하실 내용이 궁금합니다.

핵사고가 발생한지 5년이 지나면 주변 사람의 건강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두번째 발표는 저희 반핵의사회 공동대표이자 서울대 보건대학원장이신 백도명 교수님의 발표입니다. 벌써 6년째에 접어드는 우리나라 원전주변 갑상선암 환자들에 대한 논쟁의 일부입니다.

이 문제는 원전주변에서 발생한 갑상선 암환자 600 여 명이 진행하고 있는 집단소송과도 연관되어있습니다.

핵심 논점은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성 물질이 주변주민의 갑상선암 발생에 책임이 있는가?” 입니다.

세번째 발표는 반핵의사회 운영위원이면서 예방의학 전문의인 이홍주 박사의 발표입니다.

후쿠시마 핵사고에서 이른바 “핵사고 관련 사망”을 정리해서 발표할 예정입니다.

많은 분들의 참관을 기대합니다.

반핵의사회 운영위원 김익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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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진료소팀과 이야기 나누며 저녁식사 하려고 합니다. 함께 하실 분 연락주세요 

* 2017.1.17.(화) 저녁 6:30 명동역 근처

* 2017.1.18.(수) 저녁 6시 국회 근처

* 참가 신청(반핵의사회 김익중 운영위원) : 010-235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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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참여 & 공유 부탁드립니다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 서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 온라인 서명 하기 => https://goo.gl/sdoBsg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

☢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노후핵발전소 폐쇄! 신규핵발전소 확대중단!

* 온라인 서명하기 => http://www.goodbyenuke.kr/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E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하나뿐인 지구’ – “나쁜 원전” 2부작

1부 :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 2017.1.6. 방송

2부 : 주인을 찾습니다 – 2017.1.13. 저녁 8:50 방송


2011년 일본 후쿠시마 핵사고 이후 살아남은 동물들의 이야기입니다.

2011년 3월 11일, ‘백만분의 일’이라는 확률을 뚫고 발생한 사상 최악의 자연재해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원전 반경 20km 안, 17만 명의 사람들이 우왕좌왕 대피했고 그곳에 수십만 마리의 동물들이 남겨졌다.

‘쓰나미’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도 살아남은 동물들의 시련은 계속됐다.

그중 절반은 굶주림으로 목숨을 잃었고, 대부분의 가축은 방사능에 피폭됐다는 이유로 살처분됐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6년. 아직도 사람이 살지 않는 도시에는 ‘백분의 일’의 확률로 살아남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이 비참한 생을 이어가고 있다.

원전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하나뿐인 지구 홈페이지 방송 소개 내용 일부 퍼옴)

 

=> 1부 후쿠시마의 일그러진 영웅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17619

 

=> 2부 주인을 찾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http://www.ebs.co.kr/tv/show?prodId=439&lectId=10621502

 

* [카드뉴스] ‘후쿠시마 원전’ 옆 마을을 지켰던 마지막 의사 (2017. 1.6. 조선일보)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3&aid=0003244596

 

* 영화 “판도라” 관련 보도

=> 원전전문가도 울면서 본 <판도라> “이 영화 천만 명이 봐야 한다”

<판도라> 박정우 감독과 원전전문가 김익중 교수의 대담① (2016.12.23.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_w.aspx?CNTN_CD=A0002272497

 

=> 그린피스가 본 [판도라]: 1. 네 가지 현실 : http://1boon.kakao.com/slownews/60627

 

=> [기고] 원전과 판도라(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 2017.1.4.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1042046005&amp;code=990304

 

 

* 후쿠시마 및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더 보기 (출처 : 탈핵신문)

=> http://www.nonukesnews.kr/

 

 

 

  <2016년 연말정산용 기부금 영수증 관련 공지>

 

안타깝게도 반핵의사회는 아직 기부금 공제 단체가 아니어서 그동안 납부해주신 회비에 대한

연말정산 기부금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지만 ‘경비처리’는 된다고 합니다.

2016년 회비 납부 내역서가 필요하신 분은 연락주시면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관련 문의 및 내역서 요청 : 010-2807-4317 / [email protected]

 

 

** 탈핵 관련 활동 일정 (시간 되시는 분은 함께 하시어요~)

 

 

☢ 매주 토요일, 민중총궐기 때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 부스 운영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과 일본산 식품 수입금지를 위한 1만인 서명

2017년 2월까지 서명 받아서 3월에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서명 및 주변에 공유 부탁드립니다.

* 온라인 서명 하러 가기 => https://goo.gl/sdoBsg

 

☢ 전국 탈핵활동가 대회 - ‘2017 탈핵 원년을 선포하다’

- 2017년 1월 20일(금) 오후 1:30~ 21일(토) 낮 12시

대구 가톨릭대학교 인성수련원(경주 보문단지 내)

 

☢ 탈핵희망 서울길 순례 (관심있는 분은 누구나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 2017. 1. 21.(토) 오후 2시 / 광화문 비각 앞(광화문역 4번 출구)

* 교보문고-조계사-인사동-명동성당-을지로입구역-보신각(약 3.4km)

* 준비물 : 마실 물, 따뜻한 옷

* 문의 : 010-7103-8241 (조현철 신부)

02-3276-7708(예수회인권연대연구센터)

 

☢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무효소송 판결 선고

– 2017년 2월 7일

2015년 2월 27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날치기 승인된 월성1호기 수명연장에 대한 무효소송으로, 2,166명의 원고가 모여 2015년 5월 18일 소장을 접수하고 지난 1월 4일까지 총 12번의 재판이 열렸습니다.소송에 참여해주신 원고분들, 그동안 고생해주신 변호사님들, 활동가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년 2월 7일, 승소 판결이 나길 바랍니다.

 

아래 파일명 클릭하시면 바로 다운로드 됩니다.
토, 2017/01/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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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No.133)_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Contents

사립문
02  딸들에게 희망을 주는 따뜻한 만남을 기대하며
_이혜경 한국여성재단 이사장

기획 1  2017 한국여성재단 후원의밤
04  나눔과 평등을 꿈꾸며 딸들에게희망을!

기획 2 한부모와 가족을 품어주는 공간
06  담담하게, 당당하게 다시서다_인천한부모가족지원센터
08  유라님의 해복만들기는 계속된다_맘업프로젝트

이슈와 현장
10 반다의 질병 관통기_아픔이 전해준 오해와 깨달음
12 낙태죄 폐지, 여성의 자기결정권과 건강권

만나고 싶었습니다
14  사회의 아픔에 공감하고 나누는 포스토리지 김성욱 대표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16
  다문화여성들의 친구, 여성재단의 든든한 파트너 성남YWCA

재단소식
18   재단활동  2017년 10~12월
20   기부자명단 2017년 10~12월
22   수입과 지출 2017년 1~12월

딸들에게희망을 2017년 겨울호 No.133 발행인 이혜경 이사장 기획편집 나눔기획팀 발행일 2017년 12월30일 발행처 (재)한국여성재단 주소 04001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길 13(서교동) 한국여성재단빌딩5층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월, 2018/01/15-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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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호모 액티비스트 Homo Activist — 윤상훈 p.2 녹색칼럼 — 기억할게! — 박그림 p.4 기획...
수, 2017/11/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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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운동연합 소식지 ‘갯벌과 물떼새’ 2017년 5월호

다운로드⇒갯벌과 물떼새 268호

월, 2017/05/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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