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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 먹는 김밥과 삼각김밥, 착한 김 '수미김'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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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어 먹는 김밥과 삼각김밥, 착한 김 '수미김'으로 만들었어요.

admin | 일, 2021/03/21- 17:00

요즘 SNS에서 핫하다고 소문난 음식이 하나 있어요. 바로 '접어먹는 김밥'! 김밥은 돌돌~ 말아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깬 네모 모양의 김밥으로 재료 준비 과정이 쉬워서 요린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재료 준비만 되어 있으면 아이들과 함께 만들 수도 있어 아직까지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는 이시국 엄마 급식 메뉴로도 추천하고 싶어요.접어 먹는 김밥필요한 재료향긋하게 고소하게 두번 구운 김밥김당근, 오이 등 채소류유정란, 햄, 단무지, 어묵, 맛살, 참치 등상추, 깻잎고슬고슬하게 지은 밥 (소금, 통깨, 참기름 양념)아이들이 좋아하는 햄 종류 중 어떤 것도 상관없어요. 슬라이스햄을 겹쳐서 넣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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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가 있는 이곳은 주말 내내 비가 내리고 있네요.반가운 봄비입니다.오늘은 아직 쌀쌀한 요즘 날씨에 먹으면 좋은 따끈한 수프 레시피를 가지고 왔습니다.클램 차우더(Clam Chowder)클램 차우더(clam chowder)는 조갯살(주로 대합), 절인 돼지고기, 또는 베이컨, 양파, 셀러리, 감자, 당근을 넣고 끓인 미국의 수프 요리이다. 차우더(chowder)는 “감자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수프”를 의미하는 말로, 라틴어 ‘칼데리아(calderia)’에서 유래한 말이다. 칼데리아는 본래 “따뜻한 것을 놓는 곳”을 의미했으나 나중에는 “냄비”라는 뜻으로 쓰였다. “큰 솥”을 의미하는 영어 ‘콜드론(cauldron)’과.......

일, 2021/03/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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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환경의 날 맞이 소비자기후행동 그린워킹 「플로깅(Plogging)」은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행동을 말합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북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여기에 해변을 빗질하듯이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비치코밍」, 거리에 버려진 쓰레기는 싹-다 줍는 「줍깅(JUB GING)」까지 지구를 살리기 위한 걸음이 점점 확산의 속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2021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사)소비자기후행동과 전국 곳곳 아이쿱생협 회원조합과 함께 기후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과 한 걸음 한 걸음의 실천을 ‘그린워킹’에 담아 보았습니다. 소비자기후.......

화, 2021/06/0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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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제법 반팔 입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이제 곧 부채질로 땀을 식혀야 할 여름이 코앞인가 봐요. 봄이 달아나기 전에 세련되지는 않지만 추억 돋는 음식으로 입맛을 잡아볼까 싶어서 준비한 아이들이에요. 어릴 적 밥상 위 밑반찬으로 자주 등장했던 무로 만든 요리들. 가을 무는 웬만한 과일보다 달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텐데... 가을도 아닌 이 계절에 웬 무 요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조금 있으면 청양고추와 견줄 만큼 무가 매워지기 때문에 매운맛보기 전에 알려드리려고요. 생으로 먹는 무생채와 숙채로 먹는 무나물 요렇게 두 가지를 준비했답니다. 새콤달콤한 무생채와 고소 달콤한 무나물로 엄마의 손맛을.......

목, 2021/04/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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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년 만에 영화관에 갔다 왔어요. 코로나19로 인해 가속화된 오버 더 톱 서비스(왓챠,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등등) 시대에 극장이라닛, 시대 주류에 한참 뒤떨어지는 짓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극장에 가서 꼭 영화를 볼 수밖에 없었던 이유,, 바로 괴수영화의 정점인 '고질라 VS 콩' 이었기 때문이죠. 저희 집 중딩 1학년 아이는 예로부터 괴수영화를 그렇게나 좋아했거든요. 그 시작이 '퍼시픽 림'이었어요. '퍼시픽 림'에 나오는 예거를 찾아 온라인, 오프라인 매장을 다 뒤졌지만 우리나라에서 흥행이 실패한 영향인지 구할 수가 없었지요. 결국 해외 직구를 할 수밖에 없었으나.......

수, 2021/04/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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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화성아이쿱 #화성시청 #자원재활용 #기픈물 #플라스틱줄이기 요즘 아이쿱 조합원이라면 조금 자부심을 가져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종이팩에 담긴 생수! 자연드림 기픈물, 다들 드시고 계실 텐데요. 플라스틱에 담긴 생수를 먹을 때마다 느끼던 불편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아이쿱 조합원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느끼고 분리배출까지 함께 실천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노력들을 우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민과 관이 하나 되어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실천해 나간다면 더욱더 좋지 않을까요? 이런 바람들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화성시와 화.......

금, 2021/06/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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