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활동]후쿠시마 10주기 맞이 탈핵 영화 토론회 패널 참여현장
후쿠시마 10주기 맞이
탈핵 영화「태양을 덮다」
사상초유의 지진 그 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원전 폭발!
파국으로 가는 카운트다운은 시작되었다!
2021년 3월 12일 금요일, 후쿠시마 10주기를 맞이한 탈핵 영화 <태양을 덮다> 시사회에 김미정 위원장님께서 게스트로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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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권, 동물권, 여성과 탈핵을 키워드로 원전 이야기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40~50분으로 예정되어있는 토론회였으나 시민분들의 열정있는 질문과 그에 맞춰 성심을 다해 답변해주신 게스트 분들의 토론은 약 1시간가량 진행되었습니다. 그만큼 영화를 보고나서 느낀 원전의 위험성과 미래에 다양한 생물권이 박탈당할 수 있는 가능성이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에대한 두려움, 그리고 앞으로 이 땅에 살아가는 시민을 비롯해 정부의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까지 폭넓게 이야기 할 수 있었던 토론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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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지역에서 열릴 상영회 후 토론회까지 포함한 녹취록을 e-book으로도 출간할 예정이라고 하니 추후 출간소식 함께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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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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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보경 대표, 전진경 상임이사, 이윤숙 부소장, 김미정 위원장)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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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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