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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 고마리선생님 반 오리엔테이션

3월 13일 고마리선생님 반 오리엔테이션

admin | 월, 2021/03/15- 19:58

겨울을 지내고 따뜻한 봄바람이 부는 오늘 딱따구리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비록 마스크속에 예쁜 얼굴들은 가려져 있지만 오늘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선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온 우주에 사람이 살 수 있는 단 하나의 행성,지구의 환경이 건강하지 못하다는 사실은 남녀노소 거의다 알고 있지요.

그래서 올해는 ‘아름다운 지구인 되기’ 라는 주제를 가지고 활동을 해보려합니다.
쓰레기의 행복한 여행인 재활용품 분리배출잘 하는법도 익혀보고 활동 중에 다양한 활동들을 접목해서 해보고자 합니다.

오늘 친구들이 집으로 가져간 녹색선서문에 아이들이 실천하겠다고 쓴 내용이 있습니다.

잘 붙여놓고 실천한날은 달력에 동그라미든 별이든 표시를 합니다. 매월 마지막날 그달 실천한 날짜 수를 적으면 됩니다.

성별,학년,기존멤버,새멤버 구분없이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이라는 공동체로 서로 잘지내기 위해

존중,배려,협동 하며 잘 어우러지는 딱따구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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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_화도진 공원

오전엔 봄비가 하염없이 내리더니 오후 들어서는 줄어들어 활동에 큰 지장이 없었어요.

화도진에서 만나 빈남옥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인천의 역사와 문화. 환경. 제도등에 대한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자단 노트에 오늘 배운 내용 각자 적었습니다.

11월에는 환경신문 만들기를 개인별로 진행 할 예정입니다.

자료 많이 모아서 활용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친구들의 출석이 저조합니다.

날씨 탓이겠죠?! 다음달에는 전원 만날 것을 약속하며….^♡^

-김도연(반딧불이)선생님

금, 2018/04/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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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활동 날에도 비가 계속 내렸습니다.
우리 친구들 오기가 많이 불편한대도 참석하여주어서 고마워요…
오늘은 인천도호부, 인천향교 입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져 이곳을 방문합니다.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인천이 어떻게 시작 됐는지,얼마나 됐는지, 어디서 유래했는지….
자세히 알게됩니다.
이번달 소식지는 이수인친구가 보냅니다.
친구들, 한달 동안 잘 지내고 담달엔 꼭 만나요^♡^

수, 2018/05/1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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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
이번달은 6월,
6.25전쟁도 상기 시키고 호국보훈의달로서
전쟁도 겪고, 인천상륙작전도 무사히 바라본 나무들….
월미평화의 나무 7가지와 2가지더 해서 9가지를 2시간 꽉 채워 직접 찾아 보면서 남깁니다.
가는길에 뽕나무의 오디도 먹어보고,
전문적인 해설도 듣고, 미션지도 모두 완성하고 먹은 아이스크림은 아주 시원했지요.
스탬프 찍기 완성으로 물범카 티켓도 받고  덤으로 손수건도 받았습니다.
힘들었을텐대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끝마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딧불이(김도연)선생님

 

 

화, 2018/06/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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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활동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활동했습니다.
카메라도 잡아보고. PD도 되보고. 리포터도 되보고.
녹음도 해보며 방송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직업진로체험에도 도움이 많이 됐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김도연(반딧불이)선생님

 

 

목, 2018/08/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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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끼어 파란 하늘을 볼 수는 없었지만, 하늘 닮은 친구들과 즐겁게 보낸 하루였어요.
죽나무의 열매는 더 크고 더 단단해졌어요. 방형구 틀을 가보니 주름조개풀이 잔뜩 자라고 있고 도토리나무도 잘 자라고 있었어요.
뱀처럼 커다란 지렁이가 쓱 지나가네요. 밤나무가 근처에 몇 그루 있기에 밤송이를 찾아보자 했어요.
거의다 이미 누군가 깠고  비쩍 마른 밤 몇 개 줍고 제가 하나를 발견해 까보기 시작했어요.
먼저 두발로 밀고 밤 가시를 제거하고 아이들에게 단단한 나뭇가지 주워오라 해서 간신히 깠어요.
풋밤이 두 개 들어 있네요. 다시 겉껍질 까고 지윤이와 건우가 속껍질을 가서 지윤이가 깐 걸
제가 한입, 희수 한입, 지윤이 한입 나눠 먹었네요….
희수는 맛이 없는지 바로 뱉고 지윤이는 맛있다고 하네요.
아이들은 힘이 넘쳐나는지 빨라 올라가자 하고 오랜만에 나온 은건인 1시간 운동하고 점심도 못 먹었다며 배고프다 하고
반바지 차림이라 모기의 공격을 더 많이 받고 있었어요. 태풍 링링으로 인해 정자 옆 커다란 나무의 뿌리가 거의 다 들리고
그 아래 커다란 구멍이 생겼고 뿌리들 사이사이에 주홍날개꽃매미가 왕창 몰려있네요. 다시 계단을 오르다 보니 커다란
새 한 마리가 나무 줄기 위를 왔다 갔다 하네요. 청딱따구리 수컷이에요. 아이들은 보기 힘든 새이기에 또 한참 보고
곤줄박이들도 가까이서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여기저기 떨어진 자연물에서 사람 얼굴을 발견하고 바위에 자연물로 사람 얼굴 만들어보라 했어요. 지상이도 얼굴을 찾네요.
곤충 채집망을 나눠주고 곤충을 찾아보라 했으나 오늘처럼 흐린 날씨에는 날아다니는 곤충을 만나기 어려워 채집은 못 했어요.
수호가 루페가 없어졌다 해서 다 같이 찾아봤으나 없어서 내려갈 때 다시 찾아보기로 하고 오늘은 다른 길로 올라가자 해서
아이들이 이끄는 대로 갔어요. 고마리꽃이 많이 피어 있어 보여주고 건우가 학교에서 가져온 식물도감으로
꽃, 나무 이름도 스피드 있게 말해보았어요.
다시 올라가니 만장굴 모험 놀이 하는 곳이 있어서 아이들이 한참 놀았어요. 시커먼 커다란 통들을 쌓아놓은 모습이
만장굴을 표현한 놀이터 같은데 여기서 노는 아이들은 없는 것 같아요. 딱따구리 친구들은 어떠한 곳도 놀이터로 만드는 친구들이에요.
은건이는 모기로부터 피하는 방법을 하나 터득했네요. 딱따구리 현수막으로 몸을 감싸기 ㅎㅎ.
지윤이는 달개비꽃의 수술을 보더니, 콩나물 같다 하네요. 내려가는 시간이 되어 왔던 길을 되짚어가며 왔어요.
나뭇가지가 많이 있어서 균형 잡기 놀이를 했어요. 조금 끈기를 가지고 하면 다 가능한데 마음들이 급하네요.
몇 명은 성공, 몇명은 걸치기로 성공했어요. 거미줄에 다리가 다섯 개밖에 남지 않은 거미도 보고
수호의 루페는 끝내 발견되지 않았어요. 아래에 내려와서는 조금 시간이 남아서 놀라고 했어요….
말라죽은 지렁이가 많이 있었어요. 지렁이 무덤도 만들어주고 전나무의 피톤치드 향도 맡고 마무리 인사하였어요….
아이들이 점점 더 자연에 물들어 가는 것 같아 즐거운 하루였어요.

                                                                                                                    -강영숙(고마리)선생님-

 

화, 2019/10/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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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가을이야’ 대놓고 이야기하는 가을 날씨다.
11명의 딱따구리 친구들은 만나자마자 눈치 게임으로 시작을 연다. 오늘의 주제인 ‘열매’ 보물찾기에 들어갑니다.
보도블록 위에 커다란 왕사마귀가 사람에게 배를 밟혀 알이 나와 있는 끔찍한 광경을 보았다. 아직도 살아서 꿈틀대는데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 밟히기 전에 들어서 숲으로 옮겨줬다. 좀사마귀 한 마리도 생명이 다해가고
왕사마귀 한 마리가 어슬렁어슬렁 다니길래 밟힐까 봐 또 숲으로 옮겨줬다. 곤충은 보도블록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지 알 수가 없기에 이런 안타까운 일이 종종 생긴다.
방형구틀로 가니 긴 병풀꽃, 주름조개풀, 도토리나무 2그루가 자라고 있었다.
바구니 두 개에 열매를 담으며 소나무 숲에 도착했다. 솔방울, 아카시열매, 물오리나무 열매,
느릅나무 열매, 때죽나무 열매, 도토리, 밤을 주웠네요. 종이액자를 나눠주고 마음에 드는 풍경을 담으라 했다.
핸드폰이 없는 친구들을 위해 11월에도 한 번 더 하기로 하고 지윤이는 내 핸드폰을 빌려 열심히 작품 사진을 찍었다.
액자에 아이들의 모습을 담으니 이쁘네요. 박주가리 씨앗을 날리며 씨앗들의 소원은 멀리멀리 가는 거라고 이야기하며
신발 멀리 던지기를 하였다. 처음에는 점수판을 놓고 두 번째는 가장 멀리 던지기…
처음에는 서진이, 두번째는 수호가 가장 멀리 던졌네요.
맛있는 간식을 먹고 남자 친구들은 낮은 철봉 위에서 오래 버티기 놀이를 하고
지윤이와 지우는 간식을 나눠 먹으며 여자애들이 더 많으면 좋겠다고 아쉬워하네요. 도토리 2개씩 나눠주고
새총으로 멀리 날려주기를 했다. 몇명의 친구들은 심겠다며 집으로 가져갔다.
생쥐가 한 마리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왜 죽었을까를 추리하며 땅에 묻어주었다.
오늘도 딱따구리 친구들은 숲에서 가을에 물들며 즐겁게 지냈다.

                                                                                         -강영숙(고마리)선생님-

 

수, 2019/10/1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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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8일(수)에 멸종위기 생물 흰발농게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소래갯골로 모니터링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흰발농게 암, 수의 모습을 확인하여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찾아와 준 저어새와 청다리 도요새의 먹이 사냥 모습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희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와 조류들의  보호 위해 지속적으로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모니터링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모니터링으로 사라져 가는 생물들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토, 2019/09/21-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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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딱따구리 6월 활동 스케치
일시 : 2020.6.27 오후2시-3시40분
참석 : 권태린,양류진,최지훈,양지상,윤희수,유재혁

작년에 활동하던 4명의 남자친구들을 5학년이 되어 다시 만나니 반갑네요..그사이 몰라보게 아이들이 컸어요^^ 오늘 새로 들어온 류진,태린은 6학년 여자친구들입니다. 엄마가 신청했다고 하네요 ㅋ 다행인건 둘이 같이 왔다는거죠..어쩌다보니 만남의 장소가 조금 번잡스러워 살짝 긴장했어요.발열체크 다하고 마스크 입에 장착하고 오랜만에 문학산을 오릅니다.

내마음,나무마음 눈스티커 붙이기를 하고 주변에 떨어진 한뼘만한 나뭇가지 4개씩을 각자 줍고, 나를 닮은 자연물에 4개의 나뭇가지로 액자를 만들어보라 했어요. 만들고 한명씩 이유를 들어보니 욕구와 마음들이 잘 드러나네요.

화, 2020/07/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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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8일 딱따구리환경기자단과 남동유수지 활동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고향이며
천연기념물205-1호로 지정되어 있는
저어새가 봄이면 찿아오는 남동유수지는 우리가 생각하기엔
하루도 살수없을 것 같은 환경인데
해마다 어김없이 저어새가 찿아와
번식기에 둥지짓고 새끼도 키우며
다른 새들과 어우러져서 살아가는곳입니다.
하지만 오늘 보신 이곳을 누군가는 저곳조차도 없애려고한답니다. 게다가 둥지재료공급이 어려워 사람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기도한 곳에서
잘살아주어서 참 고맙고 감사하지요~^^
우리친구들이 오늘본 것을 잘새기시고 우리 모두가 행복할수 있는 그런 환경에 큰 도움을 줄 수있는 큰사람이되어야겠습니다.
오늘활동을 글로쓰실분은 궁금한사항 제게물어보시면되구요
오늘기자가되는길에 관해 김상우 기자님께서 강의해주신 내용 중 6하원칙 속에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걸 간략하게, 느낀점 간단히 써주시면 됩니다.
오늘 못온친구들은 다음에 꼭만나구요.
오늘다녀간 친구들 유수지 쓰레기 줍기도 하고 수고많았습니다
~도움주신 석류쌤, 토끼쌤, 현정팀장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온새미로(이미자) 선생님

 

월, 2017/05/0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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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토) 오후에는 부엉이 생태교실, 풍뎅이 생태교실,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의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 선생님들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고

2017년 연간 프로그램을 소개하였습니다.

해를 넘어 또 다시 만나 반가운 얼굴들도 보였고,

새로 엄마, 아빠 손 잡고 처음 와서 어색해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모두 다른 친구들이지만~ 올 한해 동안 자연 속에서 어울려 놀면서~

몸도 마음도 쑥쑥자라고, 서로 친해질 것을 알기에 모두모두 만나 반가웠습니다.

 

목, 2017/02/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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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20170903)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운로드=> 제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

 

목, 2017/01/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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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딱따구리 친구들은
인천역에서 만나 한중문화관 방문, 차이나타운 짜장면박물관 관람, 삼국지거리 걷기 등의
체험활동을 하였습니다.
대학생 오빠가 자원활동도 해 주었습니다.
인천에 살지만, 이곳에 찾아온지도 참 오래입니다.
과연 우리 기자단 친구들은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요?
한국 속의 작은 중국을 느껴보면서 그 유명한 짜장면 먹어보기로 끝냅니다.
다음 달에는 마지막 평가회 진행 겸 내년을 기획합니다.
딱따구리 친구들!! 다음 달에 모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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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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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딱따구리 어린이환경기자단이 주안영상미디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직접 라디오 녹음을 하듯

마이크 앞에 앉아 대본을 소리내어 읽어보고,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 소식도 전하며 방송 체험을 했습니다.

직업 체험 활동으로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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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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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 6월 활동 스케치
더워도 너무 더운 날이었어요^^
건우,정원,정현,지상,희수,연서,예린,민아,승연이가 참석했어요.
용현갯골 유수지의 새들을 쌍안경으로 관찰하고 몇명은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중대백로,흰뺨검둥오리,왜가리,괭이갈매기,민물가마우지가 보였어요.
오디나무에서 떨어진 오디열매를 도토리그릇에 담아 나뭇가지로 잘게 잘게 다져서 그림을 그려보았어요..약간 묽은 보랏빛이 끝날때쯤 보니 선명한 보랏빛 추상화로 남겨졌네요 ㅎ
오늘 주제는 개개비를 소리로라도 만나는 것이었는데 갈대밭이 조용합니다. 우리 친구들이 우르르 오니 다들 숨었나봐요..
이곳 공원은 잔디밭이 넓게 펼쳐져 저절로 뛰고 싶어지는곳이예요^^
새가족이 되어 엄마아빠새가 아기새에게 열심히 애벌레 먹이를 잡는 게임을 연달아 세번이나 했어요…민아가 다리가 완전히 안나았는데 엄마아빠새 역할 하느라 힘들었을거예요..애벌레가 없으면 새가 사라지고 새가 사라지면 애벌레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생태계 균형이 깨짐을 알수 있는 게임이었어요..아기새를 먹여살리기 위한 엄마아빠새의 노고도 잠시 느껴보는 시간이었어요^^
정현이가 술래잡기를 하자 했지만 항상 활동시간이 짧음을 아쉬워하며 다음을 기약했어요.. 3학년 친구들은 애벌레 인형이 맘에 들었는지 하나씩 데려갔어요..이름도 지어주고 잘 키워달라했지요^^
돌아오며 검은머리물떼새 한마리가 당근부리를 보여주어 갯벌에 사는 새들을 두루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손가락만한 매미나방 애벌레도 만나며 활동을 마무리하였어요.6월 활동글은 승연이가 쓰겠다고 손번쩍 들었어요^^

화, 2021/06/1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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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일) , 나주 산림자원연구소 입구에서 물한방울흙한줌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나주 삼편의 마지막 날.  물흙 회원들이 함께 탐방한 곳은 나주 산림자원연구소입니다.

우리를 안내해주실 숲해설가님을 만나,  주의할 점을 안내받고 숲길로 들어섰습니다.

메타세콰이어 숲이 만들어준 그늘 속을  걸으며 안내를 듣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우리가 모르는 나무의 이야기가 너무도 풍성하였습니다.

초록의 숲과 바람, 그리고 구름이 만들어 준 이날의 풍경은,

자연이 주는 선물이었습니다.

함께 한 회원들과 생태놀이를 즐기며,  소리 내어 웃으며 뛰어 다녔습니다.

물흙 답사일이 기다려 지는 이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월, 2021/09/2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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