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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후위기대응활동 미디어 성과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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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후위기대응활동 미디어 성과물 공유

admin | 수, 2021/03/03- 20:33

2020년 하반기, 짧은 시간 동안에도 너무나 고퀄리티의 성과물을 만들어낸 청소년 기후위기 대응활동의 작품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조용준 국장님과 촬영부터 편집까지! 임팩트있는 채식과 플라스틱,기후위기 문제를 담은 영상을 제작한 중학교 1학년들로 구성된 영상제작팀!

대전환경운동연합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6ZNZifIwFMNa7Fmt05jVFA/videos

(썸네일을 누르시면 바로 이동됩니다 ^^)


조한희 활동가님과 견학부터 비대면 인터뷰까지 알차고 멋진 기후위기 잡지를 편집한 진잠중학교 3학년 잡지제작팀 친구들! 표지의 디자인도 직접 그렸다고해요!

(표지를 누르시면 PDF를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민혜영 활동가님의 리더쉽을 통해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 친구들이 단합하여 만든 기후위기,채식권장, 분리배출 홍보물, 포스터까지!

포스터제작팀은 포스터를 공기관과 버스정류장, 학교, 아파트까지 직접 배포하고 카드뉴스는 SNS로 홍보했다고 합니다~

 

 

 

 

 

 

 

 

 

 

 

 

 

 

 

 

 

 

 

 

 

 

 

 

 

 

 

 

 

 

 

 

 

 

 

 

 

 

 

 

 

 

 

기후위기를 알리고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가지 매체를 직접 제작해봤던 영상팀, 잡지팀, 포스터홍보물 팀! 모두 중학생,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졌던 참여자들은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멘토들과 함께 정말 즐겁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는데요!

청소년 친구들 모두 기후위기가 이렇게 심각한 상황인줄 몰랐다며 입을 모았고 여러 환경 문제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직접 자료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공부가 되었다며 새로 알게된 사실들을 공유하고 어떻게하면 기후위기라는 문제를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지 고민도해보았습니다.

청소년친구들 모두 멘토들을 따라서 열심히 참여해주고 기후위기에 관심 가져주어서, 선뜻 나서주어서 정말 고맙고 멋집니다! ♥

이번 활동이 더욱더 확산되어서 큰 효과를 내기를 바라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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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월성 삼중수소 누출 사건, 원자력안전위 자체 조사로 제대로 검증할 수 없어

– 지역, 시민사회, 전문가 참여한 민관합동조사 실시해야

월성핵발전소 부지가 광범위하게 방사성물질 삼중수소에 오염돼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안전성 논란이 뜨겁다. 월성 핵발전소 내 27개 지하수 관측 정에서 삼중수소가 최대 28,200Bq/L(리터당 베크렐)까지 검출되었고, 부지 경계 지점에서도 1,230Bq/L, 1,320Bq/L까지 검출됐다. 월성 3호기 터빈건물 배수로에서는 최대 71만3천 베크렐(Bq/L)의 고농도 삼중수소가 나왔다. 문제는 이렇게 광범위한 삼중수소 누출이 있었음에도 한국수력원자력은 물론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이 그 원인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언론보도 등을 통해 알려질 때까지 시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방치해왔다는 점이다.

지역과 시민사회, 전문가들은 이 문제와 관련해 제대로 된 오염현황, 외부유출, 원인, 대책 등을 세우기 위해 민관합동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책임을 회피하고 문제 해결을 미루던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뒤늦게 관련 학회 추천을 통한 자체 조사단을 꾸리겠다고 발표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다. 이는 문제를 다시 축소시키고 책임을 면하기 위한 행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동안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사고와 방사선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적극 보호 해야 하는 책무가 있음에도 이를 방치하거나 역행하는 처사를 반복해왔다. 월성1호기 수명연장 위법 결정, 라돈검출 침대사건, 한빛 핵발전소 격납건물 공극사건처럼 안전성 문제가 계속 제기되어도 무시해 피해를 더 키운 경우가 많았다. 이번 삼중수소 유출 사건 역시 이렇게 문제가 불거지기 전까지 원안위는 자신의 일이냐 아니냐를 따지며 문제를 방치해왔다. 이번 사건의 올바른 해결방안은 문제진단과 원인조사만이 아니라 규제기관의 대처, 규제의 사각지대 등를 포함해 종합적으로 검토되어야 제대로 마련될 수 있다.

‘비계획적 방출’은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문제였다. 하지만 이미 미국 등 외국의 경우 이 문제가 발생, 발견되어 왔고 그 위험성과 문제들이 짚어져왔다. 비계획적인 방출은 정해진 경로를 통한 방출이 아니기 때문에 관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외부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주의가 필요하다. 한수원 중앙연구원 보고서(2013)에서도 미국의 경우 전체 원전의 절반 이상에서 비계획적 방출에 의한 지하수 오염이 발생했고, 그 누설원인이 지하배관(35%), 사용후연료저장조(24%), 탱크(12%) 등이 71%를 자치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월성핵발전소 내의 관련 시설들의 누설이 없는지 철저한 조사 없이 원인을 예단할 수 없다.

한수원이나 원자력안전기술원 등은 제대로 된 조사나 원인분석 없이 이 문제를 배기구를 통해 배출된 삼중수소가 강우 등으로 지하수로 유입돼 높아졌다고 일축했다. 또 그 영향을 바나나 섭취로 인한 칼륨 영향과 비교하는 등 사건을 호도하고 있다. 사업자와 규제기관이 이렇다보니 일부 몰지각한 원자력전공 교수들마저 바나나와 멸치 이야기를 하며 문제를 희화화시키는데 바쁘다. 국민 안전을 고려한다면 더 이상 이런 가치 없는 논란에 허비할 시간이 없다. 지역과 시민사회가 참여한 민관합동조사단을 구성해 제대로 된 조사와 해결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길 강력히 요구한다.

2021년 1월 21일

탈핵시민행동

목, 2021/01/28-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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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바로가기

백제보의 수문개방으로 기쁜 마음도 잠시

서천군, 부여군, 논산시, 익산시의 행정협의회인 금강수상관광상생발전협의회가

금강 뱃길 조성사업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카드뉴스와 성명서로 확인부탁드립니다.

목, 2020/05/2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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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탄소 중립’이 뭔가요?

A. 같은 말로는 ‘온실가스 넷제로’라고 하기도 합니다. 전력난방·교통 분야 같은 에너지나 산업시설, 농·축산 등과 같은 부문들을 온실가스 내뿜는 온실가스 배출원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숲과 토양, 습지와 해양과 같은 생태계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흡수원의 역할을 합니다. ‘탄소 중립’이란 배출원이 배출한 만큼을 흡수원이 다시 흡수하도록 해 실질적 온실가스 배출량을 ‘0’으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Q. ‘2050 탄소 중립’만 달성하면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나요?

A. No!

UN IPCC의 [1.5℃ 특별보고서]에서도 5℃ 이상으로 지구 온도가 상승함에 따른 생태계 시스템의 붕괴를 막으려면 전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해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탄소 예산’이라는 것도 있어서 1.5℃ 상승 전까지 우리가 배출할 수 있는 온실가스의 양도 예산처럼 한정되어 있습니다. 탄소 예산 이상으로 온실가스를 배출하면 ‘2050 탄소 중립’을 달성하더라도 이미 늦을 수 있습니다. 2050 탄소 중립이 의미 있으려면 ‘2030 감축 목표’ 같은 중간 목표들도 적극적일 필요가 있습니다.

Q. 탄소 중립을 이루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배출원의 배출량은 대폭 줄이고, 흡수원을 확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30%에 가까운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의 폐쇄를 앞당기고 신규 석탄발전소 건설도 중단해야만 탄소 중립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내연기관차 퇴출 로드맵 수립을 비롯해 산업과 농축산 부문의 감축도 공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울러 생태계 보호구역의 광범위한 확대를 통해 흡수원을 보전·복원하는 전략도 함께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

월, 2020/10/1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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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원전사고 대참사 10주기입니다.
2011년 3월 11일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파괴와 고통의 잔해는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후쿠시마 핵사고 10주년을 추모하며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탈핵을 선언한 이후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과 신한울3,4호기 논란에 대해 알아보는 카드뉴스 제작해보았습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목, 2021/03/1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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