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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유기농 오트밀로 홈메이드 그래놀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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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 유기농 오트밀로 홈메이드 그래놀라를-!

admin | 일, 2021/02/28- 17:00

안녕하세요?2월의 마지막 날 인사드립니다.요 며칠 날씨가 좋았었죠?봄이 부쩍 다가온 느낌입니다.아침 저녁으론 아직까지 겨울같지만한낮에는 따뜻해서 틈나는대로 산책을 하곤 하는데봄냄새가 나는것 같아요.저희 동네에는 매화꽃이 피기 시작했더라고요.오늘은 아직 학교를 가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간식으로 좋은 간식 겸 식사 메뉴를 준비해보았습니다.그래놀라바쁜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은 그래놀라.시판 제품으로 많이 사드시죠?근데 이 그래놀라 만드는거 정말 쉽고요. 또 맛은 사 먹는 거랑은 솔직히..비교가 안되고요^^;한번 만들어 먹기 시작하면사 먹는 제품으론 만족이 안될지도 몰라요. 하하하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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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쓴맛, 이별 「엄마」가 먼저 떠났습니다. 아버지를 남겨 두고 떠났습니다. 지난가을, 햇살이 눈부시고 푸른 하늘이 청량한 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렇게 떠났습니다. 가족의 죽음, 특히 엄마라는 존재와의 이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어요.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사이사이 뚫리는 구멍을 메꾸기는 참 어렵기만 합니다. 누구나 이 경험에서 자유로울 수 없지만, 막상 자신에게 닥친 경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도 쓴맛이었는데요. 그래도 다시 쓴맛을 삼키며 일상의 삶을 살아가게 되어있습니다. 때때로, 간혹, 불현듯, 엄마의 존재가 늘 곁에 머물고 생각이 납니다. 물론, 느닷없이 눈물이 날 때.......

월, 2021/06/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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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봄감자가 맛있단다."'난 감자 안 먹는다. 너나 먹어라."김유정의 '동백꽃'에서 주인공을 좋아하는 츤데레(?) 점순이의 마음을 귀한 봄감자로 전했었지요. 자연드림에서도 얼마 전부터 보이기 시작한 봄감자, 녹비작물과 숙성된 퇴비를 이용해 관리한 건강한 토양에서 키운 감자라 안심하고 더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햇양파도 봄소식을 알리는데 빠질 수 없네요. 수분 가득한 단맛이 좋아 햇양파를 많이 먹다 보니 손질할 때 나오는 껍질의 양이 제법 많아 버리기 아깝더라고요. 그래서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후 잘 말려 두었다가 육수를 낼 때나 튀김 재료로 쓰고 있어요. 참고>>양파 겉껍질에.......

일, 2021/04/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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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변덕쟁이라 옷을 입었다 벗었다 다시 껴입었다 벗었다 갈피를 못 잡고 있는 요즘입니다. 이것도 코앞에 닥친 기후 위기의 한 면을 보여주는 거겠죠?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구를 위해서 기후 위기에 대응할 소소하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탄소 배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육류 위주의 식단을 잠시 내려놓고 채소인 감자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로 준비해봤어요. 짧은 시간 크게 확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조금씩 조금씩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아요. 일주일이나 한 달 중 한 끼는 채식단으로 바꾸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나요? 다시 오늘의 요리로 돌.......

토, 2021/05/22-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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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케어 부산 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 총회 백세시대에 살고 있지만 다양한 사회 변화와 불규칙한 생활습관, 스트레스 등으로 한국 사회는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국민의 수가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한국 의료가 최고라고 하지만 젊은 층으로 확산되고 늘어나는 만성질환의 수는 해마다 더해갑니다. 생활습관으로 인해 생기는 만성질환은 먹거리를 비롯한 생활습관을 변화시키면 빠른 속도로 건강하게 회복이 가능하죠. 만성질환 치료의 핵심은 생활습관의 개선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에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러나 지금의 의료제도는 그 변화와 실천을 오롯이 환자에게 맡겨둔 상황입니다. 의료 수가 제도 즉 다.......

월, 2021/09/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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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 제법 반팔 입은 사람들이 많아지는 걸 보니 이제 곧 부채질로 땀을 식혀야 할 여름이 코앞인가 봐요. 봄이 달아나기 전에 세련되지는 않지만 추억 돋는 음식으로 입맛을 잡아볼까 싶어서 준비한 아이들이에요. 어릴 적 밥상 위 밑반찬으로 자주 등장했던 무로 만든 요리들. 가을 무는 웬만한 과일보다 달다는 건 다들 알고 계실 텐데... 가을도 아닌 이 계절에 웬 무 요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조금 있으면 청양고추와 견줄 만큼 무가 매워지기 때문에 매운맛보기 전에 알려드리려고요. 생으로 먹는 무생채와 숙채로 먹는 무나물 요렇게 두 가지를 준비했답니다. 새콤달콤한 무생채와 고소 달콤한 무나물로 엄마의 손맛을.......

목, 2021/04/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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