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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부동산 광풍 조장 중단 / 기후위기 대책 촉구 서울시장 보궐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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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 부동산 광풍 조장 중단 / 기후위기 대책 촉구 서울시장 보궐선거 정책제안 기자회견

admin | 화, 2021/02/23- 20:24

부동산 광풍 조장 중단 / 기후위기 대책 촉구

생태도시 서울의 꿈! 환경정책제안 기자회견

일시 : 224() 오전 11

장소 : 서울시청 광장 남측 I SEOUL YOU 조형물 앞

퍼포먼스 : 서울 배경 현수막(3×2m) 앞 부동산 광풍 조장하는 후보들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2월 24일(수) 오전 11시 서울시청 광장 앞에서 생태도시 서울의 꿈 ! 환경정책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부동산 폭등으로 시민들의 우려가 깊습니다. 그럼에도 4월 7일로 예정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들은 너도나도 공급확대 위주의 공약들을 쏟아내는 반면, 기후위기·쓰레기 대란 등 코앞에 닥친 환경문제들을 외면하거나 침묵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기자회견을 열어 지속가능한 미래도시에 대한 전망은 부재한 반면, 오히려 부동산 폭등에 기름 붓는 각 후보들의 정책을 비판하고, 다섯가지 환경정책을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제안합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서울시장 보궐선거 기간 동안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공약을 비판할 뿐 아니라, 정책을 제안하고 질의하는 활동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2021223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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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10월 21일(수) 오전 10시 온라인 토론회 유튜브 중계 예정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서울시의회(문장길·박기열 시의원)와 공동으로 10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신곡수중보 개방 검토 이후, 한강복원 전망 토론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합니다.

○ 서울시는 고 박원순 시장이 2011년 신곡수중보 철거를 공약하고 당선한 이후, 10년간 신곡수중보 개방 및 철거를 검토해왔고, 물환경 전문가와 시민사회는 한강복원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습니다. 내년 3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신곡수중보 철거를 통한 한강복원 과제’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 이에 , 김재겸 서울시 물순환정책과장이 <2019년 신곡수중보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하고, 염형철 사회적협동조합한강 대표가 <시민과 함께하는 한강복원 전략>을 발표합니다.

○ 이어서, 문장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신곡수중보 검토 이후, 한강복원 과제’에 관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토론자로는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 최동진 국토환경연구원 소장, 백경오 국립한경대학교 교수, 김규원 한겨레21기자가 나섭니다.

○ 토론회는 무청중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유튜브(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 공청회 생중계)로 생중계 됩니다.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20201020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 010-2526-8743

화, 2020/10/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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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진정한 자전거 도시로 거듭나라

영등포구 자전거 도로 확충 요구 기자회견

일시: 2020년 10월 24일 (토) 14:00
장소: 영등포구청 앞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123)
내용:
– 영등포구 주민 · 자전거 이용시민 대표 발언
– 기자회견문 낭독
퍼포먼스:
– 깃발, 현수막, 망토를 두른 자전거 라이더들
– 영등포구 일대 라이딩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 사단법인 영등포마을, 자전거 동호회 발바리[두 발과 두 바퀴로 다니는 떼거리](이하 발바리)는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영등포구청 앞에서 영등포구 자전거 도로 확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라이딩을 진행합니다.

○ 자전거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생태교통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 영등포구의 도로는 2019년 기준 390km이지만, 자전거 도로는 37km에 불과하고, 자전거만 달릴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는 3.2km로 전체 도로의 0.8%에 불과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자전거 도로는 한강에 집중되어 있어 도심에서는 여전히 자전거를 타기 힘듭니다.

○ 최근 5년(2015~2019) 간 발생한 서울시 자전거 교통사고 발생 건수를 보면, 송파구(2,111건)에 이어 영등포구가 1,421건으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도심의 자전거 도로가 부족하기 때문에 항상 안전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에 영등포구에 △생태교통 자전거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세먼지와 기후위기를 유발하는 자동차 이용을 줄이며 △영등포구가 진정한 자전거 도시로 거듭나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영등포구 라이딩을 진행합니다.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 바랍니다.

20201023

서울환경운동연합사단법인 영등포마을발바리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최화영 활동가

010-5110-2285 [email protected]

서울환경운동연합 이우리 팀장

010-5147-4272 [email protected]

<라이딩 코스>

금, 2020/10/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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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비상행동 / 서울지역 공동행동 웹자보

[취재요청] 1.5℃ 를 지키는 동네방네 공동행동(9개 자치구 통합행동)

기후 악당에 맞서는 동네 사람들
서울시 9개 자치구,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공동행동

1. 귀 언론사의 민주적 발전과 안녕을 응원합니다.

2. 지난 10월 문재인 대통령은 국회 시정 연설을 통해 “2050년 탄소 중립 국가”를 선언했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97.6%의 찬성으로 “기후위기 비상대응 촉구 결의안”도 통과되었고,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 역시 “기후위기 비상선언”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수십조가 투여되는 그린뉴딜정책이나 2030년 온실가스감축목표(NDC) 계획은 여전히 미온적입니다.

2. 우리는 지난 여름 54일의 장마를 기억합니다. 폭염과 혹한의 날씨와 멸종된 생명들을 기억합니다. 코로나 19라는 재난이 약자들을 더욱 가혹하게 내몰고, 직접적으로 삶을 위협함을 우리는 겪었습니다. 이제 가만히 기다릴 수 없습니다.

3. 기후위기 전환의 주체로 우리 동네 사람들은 직접 나서고자 합니다. 지금당장, 여기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1월 21일 서울시 9개 지역에서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동네 사람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움직입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서울특별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담당 : 일과학습실 일자리팀 이은미 팀장 02-354-3930)
· 지구의벗 서울환경운동연합 (담당 : 기후에너지팀 이우리 팀장 010-5147-4272)


붙임 1. 1.5℃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활동 계획

번호 자치구 개요
1 은평구 ·행사명: 기후위기 시대, 전환적 삶을 위한 실천 워크숍
·일시: 11월26일(목) 16:00-18:00
·장소: 서울혁신파크 다목적 홀
·행사내용: -은평구 16개 동에서 진행된 기후위기 간담회와 ‘기후위기 시대 다시 시작하는 전환 상상 학교’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여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100가지 실천방안을 모색하고 숙의를 통해 2021년 마을 실천계획 수립.
·담당자: 은평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 이소연(010-5468-4528)
2 구로구 ·행사명: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기후위기비상행동 캠페인
·일시:11월20일(금) 18시30분
·장소: 신도림역 1번출구 앞 디큐브 시티 앞
·행사내용: -기후위기대응시민활동가들과 함께 구로구 시민을 대상으로 피케팅 및 동참서명 진행.
·담당자 : 남서여성환경연대 더초록 조미순 (010-8007-9673)
3 강남구 ·행사명: 강남기후행동 거리캠페인
·일시: 11월21일(토) 오후2시~4시
·장소: 강남 대청역 사거리
·행사내용: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과 피켓팅을 진행하며 강남 기후 행동에 함께 하는 서명을 진행.
·담당자 : 강남마을넷 김은정(010-7490-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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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도봉구
·행사명: 강북도봉 기후위기 비상행동 – 우이천 자전거 행진
·일시:11월21일(토) 14:00-16:00
·장소: 솔밭공원 및 우이천, 수유역 일대
·행사내용: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자전거 행진 및 탄소 닦아내기 퍼포먼스 등의 시민 캠페인
·담당자 : -강북구 두루두루 배움터 최민규(010-8222-1904)
-도봉구 도봉이어서 김의열, 강주혜(010-9119-4050)
6 강서․양천 ·행사명: 기후위기비상행동 – 기강넷과 함께하는 자전거 행진
·일시: 11월21일(토) 13시 30분
·장소: 강서구 마곡광장(마곡나루역 2번출구건너편)
·행사내용: -기후위기 강서행동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께 자전거 행진 및 기후위기 피켓 캠페인
·담당자 : 강서양천햇빛발전협동조합 이현주(010-2773-2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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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광진구
·행사명: 기후위기비상행동- 망우역부터 중랑천까지 자전거 행진
·일시:11월21일(토) 14:00-18:00
·장소: 망우역 인근 및 중랑천일대
·행사내용: -망우역부터 앞 버스킹 무대에서 집결하여 따릉이를 이용한 자전거 행진 -기후악당 타격 액션 퍼포먼스와 시민 실천서약 및 시민협약식 진행 후 중랑천 따릉이 행진 캠페인
·담당자 : -중랑구 중랑 마을넷 이상현 (010-9058-1619)
-광진구 광진주민연대 모은정(010-5641-3574)
9 영등포구 · 행사명: 1.5˚C를 지키는 동네방네 기후행동 in 영등포 자전거행진
· 일시:11월21(토) 11:00-14:00
· 장소: 영등포일대(문래공원 출발)· 행사내용: – 11시 문래역 집결하여 자전거 캠페인 진행 후 문래공원에서 연세로 자전거 행진 (7.7km)
· 담당자 : 영등포 마을 손은교(010-2887-6766)

< 1.5를 지키는 동네방네 공동행동이란? >

우리는 기후위기 대응 시민활동 지원가입니다.
2020년 9월 서울시 2020년 코로나 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통해 <기후위기대응 시민활동지원활동가> 20명이 선발되었습니다. 활동가들은 서울시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서울시NPO지원센터,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서울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다수의 환경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기획된 전문 교육을 수료하고 영등포, 강남, 중랑, 강북 등 서울시 9개의 자치구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네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실천 약속을 만들어 내고, 거리 캠페인 피켓팅을 통한 대시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려왔습니다. 각자 지역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10월 28일 9개 자치구, 20명의 활동가들이 모여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행동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숙의과정을 통해 11월 21일 (전후일정 포함) <1.5℃를 지키는 동네방네 공동행동>을 결정하였습니다.

왜 1. 5도씨인가?
산업화 이후 100년 동안 지구는 이미 1도가 상승했습니다. 현재의 이산화탄소 배출 추세라면 1.5도 이하로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은 12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IPCC 온난화 보고서 참조

왜 동네에서 자전거를 타는가?
향후 5년간 그린뉴딜엔 73조원이 투입되고, 재생에너지, 탄소제로를 말하는 대기업 광고도 나오지만 당장 올해까지 UN에 제출해야하는 2030년 탄소 절감대책은 아직도 미완성입니다. 기후위기는 지금 당장의 혁신적 변화로 막아야 합니다. 우리는 코로나 19를 겪으며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삶의 방식이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탄소 배출 제로를 위해 자동차로부터 독립하는 동네 생활을 주목했습니다. 살고 있는 집에서 일하고, 놀고, 배우고, 보살피는 15분 생활권. 걷거나 자전거를 통해 충분히 생활 할 수 있는 혁신적 변화가 필요함을 알려내기 위해 11월 21일 함께 자전거를 타고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실천약속을 모을 것입니다.

금, 2020/11/2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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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릉 따르릉 자전거 정책토크쇼 개최

일시: 1224() 오후 2시 온라인 토론회 유튜브 중계 예정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 지구방위대, 이용빈 국회의원실은 12월 24일 목요일 오후 2시 기후위기 시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주요 교통수단으로서의 서울시 자전거 정책을 주제로 따르릉 따르릉 정책토크쇼를 개최합니다.

○ 서울시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중 수송부문이 19.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는 기후위기에 대응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생태교통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자동차 정책이 중심인 우리나라에서, 자전거가 도시의 주요 교통수단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 <서울시 자전거 정책의 평가와 제언>을 주제로 김광일 녹색교통운동 사무처장이 발표하고, <자전거 확대정책을 위한 선행과제들과 사례 : 자동차와 도로 줄이기 중심으로>를 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이 발표합니다.

○ 이어서, 이우리 서울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 팀장이 사회를 맡아 자전거 정책에 대한 토론을 진행합니다. 토론자로는 김광훈 에코바이크 사무처장, 김진태 자전거문화사회적조합 이사장, 최화영 서울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팀 활동가, 나형선 서울시 자전거정책과 팀장이 나섭니다.

○ 이번 정책토크쇼는 또한 2021 따르릉 페스티벌(총감독 한길우)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준비되었으며, ‘따르릉 페스티벌’의 따르릉 의미는 △기후경고 △자전거도시를 나타내며, 내년 4월 경 전국동시다발로 열릴 예정입니다.

○ 정책토크쇼는 서울환경연합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seoulkfem)을 통해 중계될 예정입니다.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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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지구방위대이용빈 국회의원실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최화영 활동가 010-5110-2285 [email protected]

토론회 자료집 다운로드

수, 2020/12/23-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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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탈석탄 금고 조례개정 / 기후위기 대책
탄소중립도시 실현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월 25일(목) 오전 9시
장소 :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앞
취지 설명 및 피켓팅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2월 25일(목) 오전 9시 서울시의회 앞에서 탈석탄 금고 조례개정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한국은 세계 3위 석탄금융 지원국입니다. 금융기관의 석탄발전 투자는 재무적 위험뿐만 아니라 폭염, 폭우, 한파, 대규모 산불 등 기후위기를 야기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서울시가 금고 선정 과정에서 석탄투자 금융기관을 평가·배점해 녹색금융 ·기후변화 대응을 추진해야 합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기자회견을 열어 당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임시회에서 「서울특별시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2057)」상정을 촉구하며, △기존 석탄발전 투자금 회수계획 수립 및 이행여부, △국제적인 기후금융 이니셔티브 가입현황 비교·평가 항목 추가를 제안합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탄소중립도시 서울의 실현을 위해 ‘탈석탄 금고’ 정책 활동을 펼쳐갈 예정입니다.

○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2021년 2월 24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이우리 서울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5147-4272

목, 2021/02/25-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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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차 없는 인왕산길 함께 걷는 날진행

4월 24일 오전10시~12시, ‘인왕산 호랑이상’ 부터 ‘윤동주시인의 언덕’까지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모두문화예술원, 장동서가, 서촌주거공간연구회 등 주민단체들과 함께 4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인왕산로의 보행자중심 도로 전환을 위한 ‘차 없는 인왕산길 함께 걷는 날’을 진행한다.

○ 인왕산로는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 단군성전과 누상동 인왕산 호랑이상에서부터 부암동 북악스카이웨이3교에 이르는 2.4km의 도로로, 인왕산을 등산하려는 보행자들이 반드시 지나야 하는 곳임에도 차량 중심으로 운영되며 문제가 되고 있다.

○ 인왕산로에는 2개 차로의 차도와 반개 차로 너비의 보행로가 마련돼 있다. 주말에 인왕산로를 따라 산책하다 보면 좁은 보행로엔 사람이 많은데, 넓은 차도엔 차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 좁은 길엔 많은 사람이, 넓은 길엔 아주 적은 차량만 다니는 상황이 심심찮게 연출된다.

○ 서울환경연합은 인왕산을 찾는 시민들의 안전과 인왕산로를 보행자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차 없는 인왕산길 함께 걷는 날”을 준비했다.

○ 이날 행사를 위해 서울환경연합은 인왕산로 한 개 차로를 이용하도록 21일 오후 종로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제출했으나, 교통 체증 등의 이유로 인도만 이용하도록 제한 통고를 받은 상태다. 서울환경연합은 앞으로도 인왕산 자락 일대의 지역주민들과 함께 보행자 중심의 인왕산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갈 예정이다.

2021년 4월 22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최 영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 활동가 010-6789-3591
취재요청서 다운로드

<첨부1.> 차 없는 인왕산길 함께 걷는 날 진행방향 약도(인왕산로)

목, 2021/04/2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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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가습기살균제 참사 진상규명!
‘서울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발표 및 ‘책임촉구’기자회견

: 2021년 6월 30일(수) 오전 11시   : 서울시청(신청사) 정문 앞  

사회 : 신우용(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참석자 소개
• 서울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결과 발표 등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증언과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규탄촉구 발언
– 피해자 및 유가족
• 지역사회 발언
– 연대단체(참석자) 등
• 기자회견문 낭독
– 박수미(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사무국장)
– 양태원(강남서초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 퍼포먼스 및 질의/응답  

환경보건시민센터,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서울지역 환경운동연합(서울, 강남서초, 강서양천, 강동송파)
• 최예용(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010-3458-7488
• 신우용(서울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010-3119-2228

○ 가습기살균제 참사 후 10년이 지났지만 대책마련과 재발방지는커녕 아직 피해규모 파악과 피해자 찾기 또한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습니다. 현재 밝혀진 가습기살균제의 피해규모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서울시만 보더라도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자는 180,843명으로 추산되나 피해신고는 0.9%인 1,637명으로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 오히려 정부와 가해기업이 피해자 찾기에 손 놓고 있는 동안 정부와 국회는 가해기업을 대변하여 사회적참사특조위(이하 특조위)의 진상규명 활동을 방해하고, 사법부는 CMIT/MIT 살균성분(SK, 애경, 이마트 등) 제조판매사에 1심 무죄판결을 내리며, 피해자를 두 번 울렸습니다. 이제라도 정부와 가해기업, 지자체가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지원해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책임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 이에 환경보건시민센터,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서울지역 환경운동연합(서울, 강남서초, 강서양천, 강동송파)은 다가오는 6월 30일(수) 오전 11시, 서울시청(신청사) 정문 앞에서 서울시 가습기살균제 피해조사 결과와 책임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귀 언론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합니다.

2021년 6월 29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화, 2021/06/2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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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 7월 28일(수)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
퍼포먼스 : 수도권 그린벨트 배경 3X2미터 펼침막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7월 28일(수) 오전 11시,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 지정 50주년을 맞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진행합니다.

○ 1971년 7월 30일 건설부 고시 제447호로 최초 지정된 그린벨트는 대도시의 무질서한 확산과 도시연담화를 방지하는 도시성장관리수단이지만, 지난 20여 년간 주택공급이나 산업시설 부지조성 등 필요에 따라 전국적으로 1,557제곱킬로미터(수도권 157㎢)가량이 해제되어왔습니다.

○ 이로 인해 그린벨트의 기능 유지를 위한 수도권의 환상(環狀)형 축을 심각하게 단절하였으며, 개활지 환경훼손, 시가지 연접 개발로 인한 도시연담화 등 다양한 문제를 유발하여, 그린벨트의 기능과 의미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 정권이 바뀔 때마다 반복되는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택공급’을 이제는 중단해야 합니다. 대도시 주변 그린벨트 해제를 반복하다보면,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녹지는 남아있지 않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우리나라 그린벨트 지정 50주년을 맞아 이제부터라도 더 이상의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개발을 중단하고, 훼손된 녹지를 신속히 복원해 갈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오니 취재와 보도를 요청합니다.

2021년 7월 27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박윤애 선상규 최영식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최영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 활동가 010-6789-3591

※ 취재요청서 다운로드(클릭)

화, 2021/07/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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