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대우조선·산은, 청원경찰 직접고용 판결 뭉개고 책임 떠넘겨

대우조선·산은, 청원경찰 직접고용 판결 뭉개고 책임 떠넘겨

admin | 금, 2021/02/19- 02:15

     금속노조와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대우조선보안분회 조합원들(대우조선 청원경찰 해고노동자)이 2월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후문 앞에서 ‘산업은행이 책임지고 대우조선 청원경찰 직접고용‧원직복직 당장 시행하라. 청원경찰 해고노동자 상경투쟁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대우조선은 청원경찰을 원직 복직시키라는 2월 3일 대전지법 판결을 거부하며,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의 승인을 받아야 복직이 가능하다”라며 버티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