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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신년교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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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신년교류회

admin | 월, 2021/02/08- 20:23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입니다!!

2021년 첫 활동소식을 비영리민간단체 신년교류회로 찾아왔습니다.

사전에 각 단체들의 단체소개서와 영상을 받아

자료집을 제작하고 각종 기년품을 택배로 담아 보내드렸답니다!!

신년교류회의 진행은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의 조미선 처장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매끄러운 진행으로 신년교류회가 무사히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ㅎㅎ

실제로 만나 얼굴을 보며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야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해야 한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ㅠㅠ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단체들이 참여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임해주셔서 무사히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은 사단법인 공공의 ‘문상원’ 이사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시의회 ‘권중순’ 의장님과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님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영상을 보내주셔 감사할 따름입니다.ㅎㅎ

다음은 사전에 보내준 영상으로 만든 단체영상 감상하였습니다.

신년교류회에 맞는 밝은 분위기로 영상을 보내주셔서

신년교류회의 퀄리티가 올라가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ㅎㅎ

바쁘신 와중에 영상을 찍어 보내주신 모든 단체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다음은 참가자분들을 소회의실에 초대하여 분임토의 시간을 가졋습니다.

각 소회의실마다 퍼실리테이터분들이 도와주셔서

자연스러운 진행과 참가자 분들의 대화가 잘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다음은 각 소회의실에서 나눈 이야기를 정리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단체의 코로나로 인해 변해버린 삶을

어떻게 적응하면서 지내는지 알게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기대하던 행운권 추첨을 시간이 왔습니다!!

소소한 선물이지만 다들 반응을 너무 잘해주셔서 준비한 입장에서 너무 뿌듯했답니다ㅎㅎ

다를 맛있는거 드시고 앞으로 더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렇게 신년교류회가 성황리에 마치게 되었습니다.ㅎㅎ

준비과정은 힘들었지만 단체들이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보람찼던 것 같습니다.

비록 작은 행사이지만 조금이나마 밝은 새해의 출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준비하여 모두가 즐기고 웃는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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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사용설명서> 전시를 다녀와서   요즘은 꽤 색다른 것들로부터 나의 존재, 정확히는 내 존재의 규모를 확인하게 된다. 나 혼자 만들어내는 쓰레기를 통해서다. 이따금 책상 밑의 개인 휴지통에 쌓이는 쓰레기들을 볼 때, 내 방의 작은 휴지통이 금세 쓰레기들로 넘실대는 것을 볼 때, 흠칫 놀라며 ‘도대체 이런 것들을 내가 어느 틈에?’ 하고 스스로 오리발을 내미는 적도 있다. 녹색연합의 회원이 되기 전후를 기점으로 손수건을 쓰고 텀블러를 썼다. 휴지와 일회용 컵을 쓰지 않겠다는 생각이었고 이후엔 심지어 개인 수저를 휴대하며 나무젓가락의 사용 빈도를 줄였다. 그러다 이제는 실수로 손수건이나 텀블러를 휴대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피치 못해 휴지를 쓰고 일회용 컵을 쓰는 날이면 죄책감이 나를 끌어안아 매달리는 느낌이 들 정도다. 그런데도 나는 여전히 하루에 많은 양의 쓰레기를 뱉어내고 있었다. 과연 이렇게 뱉어낸 쓰레기를 마냥 괴로워하며 흘려보내는 일, 최선을 다했고 어쩔 수 없다며 지그시 눈을 감는 일이 최선은 아닐 테다. 나는 <쓰레기×사용설명서>라는 전시의 제목에서 짙은 흥미를 느꼈는데, 아마도 ‘사용설명서’라는 말이 건네오는 호기심이 최근의 그런 고민과 반응하지 않았나 싶다. 전시되어있는 재활용-재사용-새활용의 예시들을 보며 기억들이 떠올랐다. 초등학생 시절엔 신문지 사이에 끼워져 강제로 배달되어 쌓여가던 각종 전단들 중에 요즘처럼 코팅이 되어있지 않은 종이에 단면만 쓴 광고 전단들이 꽤 있었다. 어머니는 그걸 차곡차곡 모아 연습장이나 메모지로 만들어 주셨다. 마모가 심한 칫솔을 곧장 버리는 경우는 별로 없었고 뜯어낸 달력이 곧장 쓰레기가 되어 현관문을 나서는 적도 없었으며 각종 유리 재질의 병들, 이를테면 잼이 담겨있었다거나 꿀이 담겨있던 병들은 끓는 물에 소독한 뒤 부엌 찬장 어딘가에서 다른 것들을 담을 준비를 하고 다소곳이 기다리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 버려질 운명의 무언가를 활용하며 어떤 물건의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에 적극적인 집안 분위기는 아니었으나 이런 방식의 일상이 80~90년대엔 상당히 보편적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이 ‘추억’으로 여기는 물건 중에 ‘오렌지 주스 병에 담긴 보리차’가 있는 것을 떠올리며 그리 생각했다. 이런 삶의 방식과 규모가 바뀐 것은 무엇 때문일까? 다시 말해 ‘오렌지 주스 병에 담긴 보리차’가 ‘추억’으로 떠밀린 이유는 무엇일까? 전시는 과거를 회상하듯 옛날의 삶을 힌트로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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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 딱따구리 어린이환경기자단이 주안영상미디어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직접 라디오 녹음을 하듯

마이크 앞에 앉아 대본을 소리내어 읽어보고,

아나운서가 되어 뉴스 소식도 전하며 방송 체험을 했습니다.

직업 체험 활동으로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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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0/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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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9일 오후 5시30분부터 한시간동안 신고리 5, 6호기 백지화를 위한 집중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에는 신고리백지화제주행동 참가단체 활동가와 회원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이날은 홍보전단지가 보급되어 배포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핵발전 이슈가 크지 않은 제주도지만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을 만나고 홍보하며 신고리백지화를 위한 길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습니다.

 

수, 2017/08/3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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