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건강했는데 한국 와서 골병·불임... "병원 가면 월급 절반 사라져" (한국일보)

지역

건강했는데 한국 와서 골병·불임... "병원 가면 월급 절반 사라져" (한국일보)

admin | 목, 2021/02/04- 20:36

건강했는데 한국 와서 골병·불임... "병원 가면 월급 절반 사라져" (한국일보)
이처럼 농어촌 이주노동자들은 적지 않은 보험료를 꼬박꼬박 내면서도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힘든 환경에 처해 있다. 실태조사에 따르면 농업 이주노동자의 '미충족 의료율'은 62%나 됐다. 제조업 이주노동자(17%)의 4배, 한국인 평균(11.5%)의 6배나 높은 수치다. 미충족 의료율은 의료기관 진단과 검사, 치료가 필요하지만 받지 못한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인데, 농어촌 이주노동자는 이 비율이 전체의 절반이 넘는다는 뜻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