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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라인 회원총회ㅡZOOM 어플 접속 및 설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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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온라인 회원총회ㅡZOOM 어플 접속 및 설정 방법

admin | 수, 2021/02/03- 14:01

주제: 안산환경운동연합의 2021 온라인 회원 정기총회
시간: 2021년 2월 6일 03:15 오후 서울
Zoom 회의 참가 링크
https://us02web.zoom.us/j/81336008907?pwd=eFgxZ2ZvRlljTmRMOFVHREFOOENNdz09

회의 ID: 813 3600 8907
암호: 20210206

회원 총회 당일, 3시15분부터 ZOOM 접속이 가능하며, 아래 설정 방법을 참고하여 입장해주세요=)

ZOOM 접속 및 설정 방법
1️⃣위의 참가 링크 클릭하여 접속
2️⃣이름(회원명) 입력하기
3️⃣”비디오를 사용하여 참가” 클릭
4️⃣”인터넷오디오로 통화” 클릭
5️⃣의견이 있을 시 손들고 발언하기

 

★비디오 또는 음성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종료 후 재접속 하기
★★재접속 후에도 연결이 원활하지 않다면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031-48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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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 참여 안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017 ‘나눔과 꿈’ 공모사업을 진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눔과 꿈’ 공모사업 신청사이트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sharinganddream.org

2. 배너시안

 

■ 사업명
– 2017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

■ 사업내용
– 사회복지 증진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창의적이고 시범적인 사업,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한 사업 등

■ 지원규모
– 단기사업 : 기관당 1년간 5,000만원 ~ 1억원 이내 지원
– 장기사업 : 기관당 3년간 3억~5억원 이내 지원

■ 신청기간 : 2016년 8월 24일(수) ~ 2016년 10월 7일(금)

■ 문의 : 배분사업본부 조주혜 담당(tel. 02-6262-3183)

■ 첨부
 2017년 ‘나눔과 꿈’ 공모사업 개요

 

 

수, 2016/08/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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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누진제 한시적 개편은 대책이 될 수 없다

가정용 전기요금 인하가 아닌 저소득층 지원 강화

산업용과 상업용 전기요금 정상화가 대안

한전영업이익 환수,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저에너지 건축, 태양광 발전 지원이 해답

전기요금 인하는 구조적으로 전기소비 장려정책

석탄발전과 원전을 확대하자는 주장과 같아

  폭염에 대한민국이 허덕이고 있다. 우리나라 1인당 전기소비가 세계 최고수준인데 가정은 전기요금 폭탄이 걱정되어서 제대로 냉방기를 가동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반면에, 가게는 여전히 문을 열어놓고 냉방을 하고 있고 공장과 대형 건물들은 추워서 긴 옷을 챙겨야 한다. 전기소비 형태는 전기요금 정책의 결과다. 우리나라 전기요금 체계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의미다. 전기요금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처방 없는 단기 요금인하 정책은 문제를 더 악화시킨다 이번 폭염 사태로 전기요금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한데 새누리당과 정부는 간밤에 7~9월 한시적으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 4단계 이상을 깎아주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고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새누리당 조경태 의원은 주택용 전기요금을 대폭 낮추는 법안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배율을 기존 11.7배에서 1.4배로 완화해 최고단계를 현재의 킬로와트시(kWh)당 709.5원에서 85원으로 대폭 낮추겠다는 것이다. 이는 전기요금 체계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해결하는 대신 단기적인 처방에 불과한데 문제를 더 악화시키는 처방이다. 악화된 병의 근본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진통제만 투여하면 환자의 병은 깊어갈 뿐이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이 전기요금 인하로 이어져서는 안된다. 전기요금 인하는 구조적으로 전기소비를 장려하는 정책이기 때문이다. 폭염으로 인한 냉방수요가 급증해 주택용 전기요금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고 해서 단순히 전기요금을 낮추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전기요금을 낮추면 전기요금을 낼 능력도 있고 전기소비를 줄일 잠재력이 있는 소비자가 더 경제적인 선택, 즉 전기소비를 더 늘리는 선택을 하게 된다. 단기적으로는 전기요금 인하가 아니라 냉방을 해결하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대한 긴급지원을 해야 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복지할인제도와 바우처(전기이용권) 지급을 확대하고 강화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산업용과 상업용 전기요금을 정상화해서 거둬들인 돈으로 저에너지 건축지원, 태양광발전 지원으로 전기요금 부담을 경감시키는 정책을 도입해야 한다. 주택용 전기요금을 낮추는 것은 비정상적으로 낮은 상업용과 산업용 전기요금을 유지시키는 구실이 된다. 싼 전기요금은 전기소비를 늘리게 되고 늘어난 전기소비는 싼 전기요금을 유지시키는 석탄발전과 원전을 더 늘리는 구실이 된다. 석탄발전과 원전은 다시 기후변화를 악화시켜 전기소비를 더 늘리게 한다. 여름 한 때의 냉방수요를 위해 전기요금을 낮춰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비정상적으로 높은 전기수요는 낮은 전기요금 때문 우리나라의 1인당 전기소비는 경제수준 대비 높다. OECD 국가의 평균 1인당 전기소비는 2013년 기준(Key World Energy Statistics 2015, IEA) 8,072킬로와트시인데 우리나라는 10,428킬로와트시이다. 같은 시기 OECD 국가의 평균 1인당 GDP는 32,208달러(2005USD)로 우리나라 1인당 GDP 23,875달러(2005USD)보다 높았다. OECD 국가 중 대부분을 에너지수입에 의존하고 제조업비중이 높고 수출의존형 경제로 우리나라와 비슷한 상황인 독일과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1인당 GDP는 높지만(3,8513, 3,7576 달러), 1인당 전기소비는 각각 7,022와 7,836킬로와트시로 한참 낮다. 그나마 주택용 전기소비는 OECD 평균보다 낮은데 이는 누진제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전체 전기소비의 80%를 차지하는 산업용과 상업용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전기소비를 보이고 있는데 이들 전기요금이 너무 싸기 때문이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가 아니라 산업용과 상업용 전기요금을 정상화해야 한다. 다만, 전기를 많이 쓰는 데 비용을 많이 내게만 할 것이 아니라 전기소비를 줄이는 저에너지건축 지원과 태양광 발전기 설치 지원 등을 통해 전기요금을 경감할 수 있는 정책이 같이 제시되어야 한다. 그리고 당장에 비용으로 인해 전기소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에너지복지 차원에서 바우처 등으로 지원을 해야 하는 것이지 전기요금을 낮출 것이 아니다. 조경태 위원장은 주택용 전기요금을 인하하는 게 아니라 산업용과 상업용 전기요금을 정상화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한국전력의 영업이익 상한선을 정하고 남는 돈을 환수해서 급증한 한전 부채를 갚고 에너지효율과 재생에너지에 투자하는 법을 추진해야 한다. 전기요금 인하는 신고리 5, 6호기 원전을 건설하자는 주장으로 연결될 수 있다. 작년에 한전이 10조 원 가량의 영업이익을 벌어들인 것은 저유가와 높은 석탄발전, 원전 비중 때문이다. 그동안 원가이하의 전기요금으로 인해 2012년까지 매년 수조원의 적자를 기록했었다. 수요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고 발전소만 늘리다 보니 노무현 정부 말기 21조6천억 원이던 한전 부채가 이명박 정부 말기 95조로 늘어났고 작년 말에는 107조로 늘어났다. 한전은 공기업이니 국민들의 부채가 대폭 늘어난 셈이다. 폭염으로 인한 전기소비 급증은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전기요금을 인하하는 것은 구조적인 것이다. 여름 한 때 냉방소비 때문에 전기요금을 인하하게 되면 전반적인 전기소비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최근 급증한 전기소비로 인한 전기요금을 미국, 일본과 비교하는 언론사들이 있는데 이는 제대로 된 비교가 아니다. 먼저, 미국은 OECD 국가들 중에서 1인당 전기소비가 많은 나라이다(12,987킬로와트시). 미국은 국토면적이 넓고 우리처럼 모여 사는 구조도 아니며 전반적으로 에너지를 낭비하는 국가로 세계가 미국인들처럼 자원을 소비하면 지구는 5개가 필요하다는 평가다(지구생태발자국네트워크). 미국은 우리보다 전기요금이 싸다. 더 싸니까 더 많이 쓰는 거다. 미국처럼 싼 전기요금을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일 수 없다. 또한, 일본과의 비교에서는 누진제 최고단계만을 비교하는데 일본은 전반적으로 우리보다 전기요금이 비싼 나라라서 적게 써도 전기요금이 우리보다 많이 나온다. 주택용 누진제 개편은 전기요금 인하가 아니라 누진구간 조정으로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원전 사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생산된 전기를 사용하는데 우리가 제대로 비용을 내고 있는 지 돌아봐야 한다. 하루 커피 한 잔씩 한 달이면 십만 원 가량이 지출된다. 단열이 제대로 안된 집은 겨울철 난방을 위한 도시가스 요금이 이삼십만 원을 훌쩍 넘는다. 그런데 여름에 에어컨 때문에 전기요금을 내는 것을 ‘요금 폭탄’이라고 하는 것은 과장이다. 2015년 가구별 평균 전기사용량은 223킬로와트시(로 2만8천 원 정도다. 여기에 벽걸이형 에어컨(소비전력 1.8kW)을 하루 5시간씩 한 달 내내 가동한다고 하면 270킬로와트시를 더 쓰게 된다. 총 493킬로와트시를 쓰는 셈이다. 누진제를 적용하면 전기요금은 12만 원 정도가 된다. 집에서 한 달 내내 에어컨을 가동할 리 없고 더운 낮에는 직장에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실제로는 이보다 더 적게 나올 것이다. 수십만 원의 전기요금이 나왔다고 하는 경우는 특별한 경우로 보인다. 2015년에 주택용 전기소비를 500킬로와트시 이상 쓴 가구는 전체의 1.2% 밖에 되지 않는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배율이 11.7배가 되는 데에는 높은 단계가 요금이 문제가 아니라 1~2단계의 요금이 너무 낮은 게 문제다. 전문가들은 주택용 전기요금에 한계비용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94.3%의 수용가가 1~4단계인데 4단계의 킬로와트시 당 전기요금이 280.6원이다. 이 가격이 주택용 전기요금 사용자들에게는 한계비용인 셈이다. 4단계 최고 요금은 부가세와 전력산업기반기금이 포함되면 7만원이 조금 넘는 비용이다. 1단계는 1만 원 정도, 2단계는 2만원, 3단계는 4만 원 정도이다. 1~2단계에 41.4%, 3~4단계에 52.9%의 수용가가 몰려있다. 전기를 적게 쓰는 수용가에게는 1~2만원 사이의 기본요금제로 기본적인 전기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하고 저소득층은 할인해주거나 지원하는 제도를 도입할 수 있다. 그리고 중간층은 한계비용을 적용해서 킬로와트시당 300원 정도의 현실적인 전기요금을 내도록 하는 것이 수요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킬로와트시당 한계비용을 전기요금에 적용하면 최종적으로 내는 비용은 현재로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전기소비를 더 늘였을 경우에는 부담이 늘어나고 줄이게 되면 그만큼 이익이 커지는 효과다. 낮은 전기요금을 유지하는 것은 석탄발전과 원전을 더 짓겠다는 의미다. 미세먼지 농도를 더 높이겠다는 주장이며,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재앙을 몰고 오겠다는 주장이다. 핵폐기물을 더 만들어내겠다는 주장이며 한반도를 원전사고의 위험에 빠뜨리겠다는 주장이다.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가 아니라 에너지복지 지원을 늘리면서 산업용과 상업용 전기요금을 정상화하는 게 먼저다. 중장기적으로 저에너지건축지원과 주택용 소규모 태양광 발전 보급을 국회와 정부가 나서서 적극 추진해서 기후변화와 폭염에 동시에 대처해야 한다. 기후변화가 기정사실화된 상황에서는 폭염에 대한 사전예방 대책 중의 하나로 여름휴가를 적극 권장하는 방법도 있다. 이런 정책은 석탄발전과 원전은 줄이고 에너지신산업과 관광산업은 성장시켜 일자리와 GDP가 늘어가는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

2016년 8월 11일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권태선 박재묵 장재연 사무총장 염형철

  문의 중앙사무처 탈핵팀 양이원영 처장 / 전화 010-4288-8402 메일 [email protected] 중앙사무처 탈핵팀 안재훈 팀장 / 전화 010-3210-0988 메일 [email protected] 중앙사무처 에너지기후팀 이지언 부장 / 전화 010-9963-9818 메일 [email protected]
목, 2016/08/1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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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궁궐에서 지켜온 숲, 사라질 위기에 처한 산양이 머무는 숲, 보부상들이 등짐을 짊어지고 구비구비 열두 고개를 넘었던 이야기가...
목, 2016/08/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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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포스터

[문화나눔 개요]

❍ 공연작품: 창작가무극 <놀이>

  – 공연 설명 안내 링크:  http://www.spac.or.kr/perfor/past_view.asp?board_idx=184

❍ 공연일시:  8월 17일(수) 오후 8시 (150분 공연) 

❍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관람가

❍ 신청기한: 8월 15일까지 

❍ 후원기관: 서울예술단

※ 동 문화나눔은 개인정보보호 규정에 따라 신청시 개인정보 제공 동의가 필요합니다.

  신청하기

[문의] 02-336-6463 기획홍보팀 문화나눔 담당

 

금, 2016/08/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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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관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지역도 살리고 지역의 생태계도 지키는 생태관광은 백두대간과 국립공원 등 주요 보호구역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생태관광의 멋진 이야기를...
금, 2016/08/12-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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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프레젠테이션1

환경운동가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사회의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위해 노력해온 환경운동가들의 선처를 호소하고자 이렇게 탄원을 드립니다. 지난 2014년 9월 환경운동연합 이기열, 권오수, 안재훈 활동가는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고리1호기, 월성1호기 노후원전폐쇄’ 고공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이 퍼포먼스 이후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은 프레스 센터의 건물주인 서울신문사 사장에게 양해를 구했고,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탄원서를 제출했음에도 검찰은 '공동주거 칩입죄'를 적용해서 환경운동가들을 기소한 것입니다.피고들의 퍼포먼스는 위험한 노후원전의 수명연장의 문제를 알리기 위한 공익 목적이었으며, 범죄행위를 목적으로 프레스센터 건물을 점유하거나 침입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의 이기열, 권오수, 안재훈 활동가도 본인들이 그러한 퍼포먼스를 한 것은 ‘수명이 만료된 노후 원전의 위험성을 공익적으로 알리고자 했고, 한국에서 후쿠시마 사고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절박한 마음에서 한 행동’이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한 이후 천문학적인 경제피해가 발생했고 많은 사람들이 사고로 인한 피해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원전 사고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환경운동가들이 지속적으로 경고했지만 사고 전에는 일본정부나 동경전력, 원전 규제기관 어느 누구도 이런 끔찍한 사고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았으며 사고 이후에 어느 누구도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지 않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을 받아 우리나라에서도 수명이 다한 노후원전을 폐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원자력산업계와 정부는 노후원전을 수명연장해 가동하려 했습니다. 2014년 당시는 설계수명이 다한 고리원전 1호기 재수명연장과 월성 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이 한참 진행 중이던 상황이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환경운동가들의 간절한 바램이 위험을 무릅쓴 프레스 센터 고공 퍼포먼스로 표현된 것입니다. 이러한 환경운동가들의 공익적인 활동을 '범죄행위'로 처벌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재판부께서 숙고해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원전사고는 일어나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남깁니다. 원전 안전에 대한 경고를 적극적인 행동으로 표현하는 환경단체에 대해 무조건적으로 소환장을 날리고 처벌하기보다 진지하게 경청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공익활동이 최대한 보장되는 것이 안전한 대한민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우리 사회가 안전의 목소리에 귀기울 수 있도록 환경운동가들에 대한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서명하러 가기 : https://goo.gl/forms/7vcUtq4WVKLXbOAr2

일, 2016/08/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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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운 8월도 이제 지나가고 있네요.

350 참가자 분들~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8월 오전 오후 온도측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명단 확인 하시고 빠지신 분이나 아직 못 올리신 분은 추가 기한까지 다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도측정 추가기한: 8월 16~19까지

★올리기: http://me2.do/GSwmxCVY

내이름 빨리 검색하기: ctrl+f 누른후 내이름 치고 엔터

350 캠페인 8월 오전 온도측정 명단
강규진 김재현 빈규태 이상현 정유나
강규혁 김재형 빈재우 이상호 정유진
강나원 김정래 서정우 이상훈 정윤지
강민혜 김준서 성민경 이서영 정은선
강윤의 김준영 성채은 이선규 정은이
강인우 김지민 성현창 이수빈 정주호
강자인 김지윤 소유진 이수호 정준한
강재훈 김지은 손동환 이승균 정채윤
고건희 김지호 손상헌 이승빈 정한주
고성진 김진우 손예훈 이승연 정현영
고수연 김채연 손지혜 이승엽 정현지
고은호 김채희 송수정 이승호 정호진
김 훈 김철민 송우석 이승훈 조서영
김경미 김태양 송유빈 이윤형 조세은
김나령 김태현 송일환 이인복 조현구
김나윤 김현수 송준용 이재원(7919) 조현우(1139)
김도현 김현우 신경훈 이재원(7543) 조현우(0803)
김동현 김현희 신민섭 이재준 지소은
김미정 김혜민(1140) 신민진 이정목 지영채
김민서 김환준 신민찬 이정빈 진현우
김민성 김희석 신정우 이정인 진현주
김민우 노선호 신준우 이제혁 채민성
김민주 노지원 신채훈 이제현 채민준
김민지 노진욱 안건미 이주엽 채승엽
김민형 노현성 안도연 이주형 최민규
김병찬 노희호 안영환 이준규(1935) 최민서
김병환 류하나 안현준 이준규(5691) 최민석
김보현 민선홍 양민규 이지수 최민정
김서연(9722) 민수홍 양민영 이지은 최수빈
김서연(5880) 민시윤 양은경 이지현 최수현
김서현 민정원 양준서 이지형 최연우
김서희 박나연 양현태 이진아 최우창
김석원 박도연 연나경 이창연 최윤선
김석준 박미숙 염태선 이하영 최윤정
김선우 박상윤 오상룡 이한비 최인영
김선호 박상은 위은교 이형륜 최제원
김성수 박세령 유가현 이형민 최주미
김성욱 박소영 유민재 이혜교 최주은
김성현 박소율 윤상권 이호은 최지운
김성훈 박시훈 윤상미 이희수 최혁중
김세진 박종혁 윤성오 임가은 최현우
김소진 박주은 윤영식 임경환 최현우
김수연 박준영 윤은배 임동원 하성일
김연서 박지연 윤진영 임서현 한민영
김연주(0390) 박채연 윤찬 임성균 한서진
김연주(8275) 박현우(세종) 윤태규 장하윤 한완희
김영엽 배성준 윤태환 전지섭 한유진
김영우 배수경 이강일 전태호 한재일
김영은 배수현 이강현 전태호 한정우
김영준 배연진 이기원 전필규 한주영
김영찬(1362) 배용환 이동연 정새나 한태희
김영찬(8257) 배윤주 이미라 정성훈 현유진
김예준 배지훈 이상민 정여현 홍석준
김예지 백대호 정영진 홍현준
김용성 백승혜 정영훈 황규민
김용찬 백찬영 정예원 황대호
김웅회 변윤지 황보성우
김윤정 변종욱 황상원
김윤지 황상원
김은경 황상진
김은서 황성우
김은석 황수호
김은지 황수환
김은호 황윤상
김이현 황창환
김익수
김재민
김재영
김재원
350캠페인 8월 오후 온도측정 명단
강규진 김유진 백승주 이승무 채민성
강규혁 김윤정 백승혜 이승섭 채민준
강나원 김은경 백승호 이승연 채승엽
강민혜 김은서 백찬영 이승엽 최민서
강윤의 김은석 변윤지 이윤형 최민석
강인우 김은지 변종욱 이인복 최민정
강자인 김은호 빈규태 이재원 최서경
강재훈 김정래 빈재우 이정빈 최수빈
고성진 김준영 서민우 이주엽 최수현
고수연 김지은 서예진 이준규(1935) 최연우
곽재현 김지호 서정우 이준규(5691) 최우창
권이주 김지훈 서채영 이준석 최원종
권한주 김진우 성민경 이지수 최윤선
권현준 김채희 성채은 이지은 최윤정
김가연 김태양 성현창 이지현 최인영
김경미 김태현 소유진 이창연 최재혁
김기택 김현희 손동환 이하영 최제원
김나령 김혜민(1140) 손상헌 이한비 최주미
김나윤 김환준 손예훈 이형륜 최주은
김도윤 김희석 손지혜 이혜교 최현우
김도현 남태우 송다음 이희수 하성일
김동현 노선호 송수정 임경환 하태준
김미정 노지원 송여준 임동원 한서진
김민서 노진욱 송우석 임서현 한유진
김민성 노현성 송일환 임성균 한재일
김민우 노희호 송준용 전유진 한정우
김민지 류하나 신경현 전지섭 한정주
김민형 류현주 신경훈 전지원 한정호
김병찬 민선홍 신동찬 전태호 허원준
김병환 민시윤 신민진 전필규 현유진
김보현 민정원 신민찬 정새나 홍석준
김사윤 박나연 신재훈 정영진 홍현준
김서연(9722) 박도연 신채훈 정유진 황규민
김서연(5880) 박미숙 안도연 정윤지 황상원
김서희 박상윤 안현준 정은선 황상진
김석준 박상은 양민규 정은이 황성우
김선우 박세령 양민영 정주호 황윤상
김성수 박소영 양은경 정준한
김세진 박소율 양준서 정한주
김소진 박시훈 양현태 정현영
김수연 박종혁 여태윤 정현지
김연서 박주은 연나경 정호진
김연우 박준영 오상룡 조현구
김연주 박준혁 윤은배 조현우
김영엽 박지연 윤진영 지소은
김영준 박채연 윤태환 지영채
김예준 박현우 이기원 진현주
김예지 박형준 이서영
김용성 배근영 이수빈
김용찬 배민영 이승균
김웅회 배성준
배수현
배연진
배용환
배윤주
백대호
화, 2016/08/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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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딸들에게 희망을 2016년 4호

표지이야기 : 전국에서 모인 여성공익활동가들, 짧은 여행 긴 호흡 비전여행을 떠나다

표지를 클릭하면 소식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최종_딸들에게 희망을 2916년4호

 

CONTENTS

02 사립문 여성의 자립과 사회적 경제 (김연순_한국여성재단 운영위원, 행복중심협동조합 지원센터 이사장)

04 기획 여성주의, 문화로 소통하다
내가 쓰는 이유, 조우리 작가가 사는 법
농촌여성들의 페미니즘 토크파티
나를 떠올리게 하는 영화 이현주감독의 <연애담> 커밍 쑨

12 이슈와 현장 불꽃페미액션 용윤신님
성평등하지 않은 사회가 빚은 강남역 사건 

14 만나고 싶었습니다 
박영숙살림이상 수상자 윤정주님의 시청자미디어운동사
20대 국회 일터나눔1호, 박광온의원실

 

16 여성단체와 함께 뛴다 장애여성네트워크+활짝미래연대
짧은 여행,긴 호흡 파워업 워밍업 제주를 가다

18 소식 재단활동 / 2016 5-6월 기부자명단 /2016년 1-6월 수입과 지출 
23 한국여성재단 해피빈 모금함 딸들이 웃는 사회

 

딸들에게희망을 2016년 4호

홈페이지 www.womenfund.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kwomenfund
트위터 twitter.com/womenfund 해피로그 happylog.naver.com/womenfund.do

발행인 이혜경이사장 편집인 이숙진 상임이사 기획편집 (재)한국여성재단 기획홍보팀 발행일 2016년 7월30일
등록번호 마포마00061 전화 02-336-6364 팩스 02-336-6459 디자인 그래픽오션

화, 2016/08/1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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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핵연료 관리 : 파이로프로세싱과 고속로가 해법인가’ 강연 및 세미나

    – 2016. 8. 25.(목)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지하 소회의실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탈핵에너지교수모임과 함께 반핵의사회에서 주관합니다.

목요일 오후 2시가 참석이 어려우시겠지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화, 2016/08/1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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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미션 일회용품 사용실태조사 보내주신 명단 공개합니다.

추가명단까지 해서 8월 미션은 마감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내이름 빨리 검색ctrl+f 누른 후 이름치고 엔터

[350 미션]8월 일회용품 사용실태조사 추가 명단 공개
강규진 김지호 신민석 이희수 황보성우
강규혁 김지훈 신민재 임가은 황상원
강나원 김진우 신민진 임경환 황상진
강동완 김찬형 신민찬 임동원 황성우
강동재 김채연 신재철 임서현 황수환
강민혜 김채희 신재훈 임성균 황유정
강승주 김철민 신정우 임종규 황윤상
강원모 김태길 신준우 임준 황인준
강윤의 김태양 신채현 임지민 황창환
강인우 김태원 신채훈 임하은 황치우
강자인 김태현 신희민 장세현 황휘선
강재훈 김현수 심승현 장지선
강주현 김현우 심형진 장하윤
고건희 김현희 안건미 장한결
고동혁 김혜민(1140) 안도연 전유준
고명현 김환준 안도현 전유진
고성진 김희석 안의현 전지원
고수연 남성규 양민규 전창윤
고은별 남유진 양민영 전태호
곽재현 남태우 양준서(세종) 전필규
곽재호 남태현 양현태 정새나
권윤환 노선호 여태윤 정성훈
권이주 노지원 연나경 정여현
권한주 노진욱 연현주 정영진
권현준 노희호 염태선 정영훈
권희철(서울) 류신아 오상룡 정예원
김 훈 류하나 유가현 정유나
김경미 류현정 유민상 정유진
김기택 민선홍 유민재 정윤수
김나령 민수홍 윤동현 정윤재
김나윤 민시윤 윤상권 정윤지
김도윤 민정원 윤상미 정은선
김도현 박나연 윤성오 정은이
김도훈 박도연 윤소희 정주호
김동현 박미숙 윤승범 정준한
김동희 박민재 윤은배 정채윤
김미정 박병주 윤이건 정한음
김민주(9001) 박상수 윤이성 정현영
김민서 박상윤 윤이은 정현지
김민석(2836) 박상은(세종) 윤채리 정호진
김민석(3086) 박세령 윤태환 조서영
김민성 박소영 이강언 조준형
김민재 박소율 이강일 조현구
김민주(3503) 박승현(2785) 이강준 조현우(0803)
김민주(7182) 박승현(6191) 이강현 조현우(1139)
김민지(1288) 박시훈 이기언 지소은
김민지(3503) 박영서 이기원 지영채
김병찬 박종혁 이동연 진현우
김병환 박주은 이두현 진현정
김보현 박준영 이미라 진현주
김사윤 박준형 이상국 채민성
김서연(5880) 박지연 이상민 채민준
김서연(9722) 박채연(세종) 이상호 천세화
김서현 박현우(세종) 이상훈(9138) 최민규
김서희 박형준 이상훈(0857) 최민서
김석원 배근영 이서영 최민석
김선우 배민영 이선규 최민정
김선호 배성준 이성민 최서경
김성수 배수경 이수민 최수빈
김성원 배수현 이수빈 최수혁
김성철 배연진 이수호 최수현
김성현 배용환 이승균 최연우
김세진 배윤주 이승무 최우창
김소진 배준열 이승빈 최원종
김수연 배지훈 이승섭 최유리
김승민 백대호 이승연 최윤선
김연서 백성현 이승엽 최윤정
김연우 백승주 이승호 (세종) 최인영
김연주 백승혜 이승훈(0857) 최재혁
김영엽 백승호 이승훈(세종)(7338) 최제원
김영은 백찬영(세종) 이예경 최지운
김영준 변승섭 이윤형 최하영
김영찬 변윤지 이은서 최혁중
김예준 변종욱 이인복 최현우
김예지 빈규태 이재원 하성일
김용성 빈재우 이재원 하태준
김용찬 서동민 이재준 한민영
김웅회 서동원 이정목 한상언
김유진 서민우 이정빈 한서진
김윤수 서예진 이정인(5421) 한서현
김윤정 서정우 이정인(6152) 한완희
김윤지 서채영 이제혁 한유진
김은경 서채은 이제현 한재욱
김은서 성민경 이주형 한재일
김은석 성현창 이준규(1935) 한정우
김은지 소유진 이준규(5691) 한정주
김은호 손동환 이준석 한정호
김이현 손상헌 이지수 한주영
김재민 손예훈 이지은 한지현
김재연 손지혜 이지현 한지혜
김재원 송다음 이지형 한혜정
김재형 송여준 이지홍 함동균
김정래 송유빈 이진아 함민균
김준엽 송인선 이창연 허원준
김준영 송인화 이하영 현유진
김준희 송일환 이한비 홍석준
김지민 송준용 이형륜 홍선우
김지윤(0423) 신경현 이형민 홍성연
김지윤(4794) 신경훈 이혜교 홍현준
김지은 신동찬 이호은 황규민

 

화, 2016/08/1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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