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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바다를 지켜줘 ① -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해

우리의 바다를 지켜줘 ① -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해

admin | 목, 2021/01/28- 02:11

* 2021년 2월호(641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지구 표면의 약 70%를 차지하는 바다. 평균 수심은 약 3,700m로 한라산 높이 1,950m의 2배에 가깝고, 바닷물의 양은 지구 전체 물의 97.4%인 13.5억 ㎦나 됩니다. 섬세한 순환시스템을 가진 바다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깊은 곳까지 거대한 생태계를 품고 우리를 먹이며 지구환경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넘치는 활력으로 우리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기도 하죠. 딱히 인류만을 위해 마련된 성찬이 아닌데도 우리는 바다가 주는 혜택을 값없이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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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7월호(63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콩세알꾸러미로건강한 대학 생활을응원합니다대학생협 ‘콩세알꾸러미사업’ 물품 지원등록금, 주거비 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생활이 어려운 대학생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지출이 ‘식비’라고 합니다. 꿈을 키워야 할 대학생들이 하루에 한 끼만 먹거나 라면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당장의 먹을거리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이에 한살림은 대학생협이 주관하는 ‘콩세알꾸러미사업(이하 콩세알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에게 올해 한 학기당 총 4회에 걸쳐 한살림 물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콩세알사업은 2018년부터 각 대학 회원조합이 운영하는 식당, 매점의 수익금 일.......

월, 2020/06/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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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3월호(630호) 소식지 내용입니다생산자, 소비자, 실무자가 함께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배생산관련회의한살림에는 생산자, 소비자, 실무자가 함께 모여 지난해 공급 상황을 서로 평가하며 개선점을 찾고 다음해 공급에 대한 계획을 세우며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로 ‘생산관련회의’입니다.회의에서는 크게 물품 생산 및 출하 기준, 지역 및 공동체별 약정량, 해당 작목의 다음해 공급 가격을 논의합니다. 소비자 대표로는 각 지역의 농산물위원회가 참여하는데, 조합원이 물품 관련 회의에 주체로서 함께한다는 것이 한살림이 일반 기업과 가장 다른 점입니다. 논의 과정을 거쳐 서로가 합의한 내용을 조직에 보.......

목, 2020/03/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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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614호 [특집] 감자의 두얼굴 있는 그대로의 감자 감자는 오랜 세월을 인류와 함께 해온 양식입니다. 어디에서도 잘 자라는 감자는약 4천 년 전 척박한 고산지대에서 살던 남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자연의 선물’이었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어떨까요. 조선 후기 청나라 사람들이 처음 들여온 이후, 역사 속에서 감자는 왜란과 호란, 자연재해 등에 땅이 황폐해지고 백성들이 굶주릴 때마다 가난의 고통을 함께 나눈 ‘구황작물’이었습니다. 현재는 우리의 밥상은 물론 튀김, 과자, 라면 등 가공식품과 화장품, 의약품, 종이 등 생활용품에도 널리 사용됩니다.이렇게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은 감자가 최근 ‘뜨거운 감자.......
금, 2019/01/0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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