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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덕후들의 떠오르는 핫플, 이대로 잃을 순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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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새덕후들의 떠오르는 핫플, 이대로 잃을 순 없잖아요

admin | 월, 2021/01/25- 23:01

잘 보존된 자연도 ‘핫플’이 될 수 있다

새를 보는 사람들에게 하천과 숲의 보전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대전시의 하천관리는 그야말로 엉망이다. 사람을 위한, 사람에 의한, 사람만의 하천을 만들고 있다. ‘친수’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최근에는 대형 준설작업으로 지역사회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관련기사 : 홍수 예방? 대전시 하천 준설에 동의할 수 없는 이유).

하지만, 대전시는 하천에 어떤 시설물이 어디에 설치돼 있는지 통합적으로 관리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준설을 진행하는 구간에 무슨 시설물이 어떤 위치에 어떤 높이로 건설돼 있는지도 모른 채 준설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제대로 된 하천관리와 도시관리를 기대하기는 매우 어렵다.

기사 전문 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71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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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함께보고 투표참여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투표로 새로운 세상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토, 2012/12/15-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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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개최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20일 진행했습니다. 21일에는 공주에서 진행했습니다.
11월 4일에는 대전역에서 추가로 진행합니다.

목, 2010/10/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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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3/01/30-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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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에 올라갔다온 사진입니다.

화, 2010/11/2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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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장의 모습

수, 2010/04/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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