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체불→휴직→해고→알바 전전…“살아있다는 느낌도 없어요” (한겨레)

지역

체불→휴직→해고→알바 전전…“살아있다는 느낌도 없어요” (한겨레)

admin | 월, 2021/01/25- 19:03

체불→휴직→해고→알바 전전…“살아있다는 느낌도 없어요” (한겨레)
통계청의 ‘2020년 연간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해 임금노동자 가운데 고용이 안정된 상용직은 한해 전보다 30만5천명(2.1%) 늘어난 반면 임시직은 31만3천명(-6.5%), 일용직은 10만1천명(-7.1%) 줄었다. 직장갑질119가 ‘엠브레인 퍼블릭’에 의뢰해 직장인 1천명을 상대로 지난달 벌인 조사에서도, 코로나19 이후 실직을 경험한 비정규직(36.8%)은 정규직(4.2%)의 8.8배나 됐다. 일용직(45.8%)과 프리랜서·특수고용직(38.5%)의 실직 경험률은 더 높았다. 코로나19가 급격한 노동시장 양극화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