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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잃은 '특수고용직'…업체 "노동자 아니라 책임 없어" (jtbc 뉴스)
목숨 잃은 '특수고용직'…업체 "노동자 아니라 책임 없어" (jtbc 뉴스)
지난달에는 특수고용직 40대 굴착기 기사가 광산이 무너지며 매몰돼 목숨을 잃었습니다. 하루아침 아버지를 잃은 딸은 하청업체가 제시한 합의금 수억원을 거절한 채 원청회사를 상대로 법정 싸움에 뛰어들었습니다. 일하다 죽었는데,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억울한 죽음'이 더는 없어야 한다는 마음에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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