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입주민 갑질' 첫 산재 인정 모른 채... 사경 헤매는 경비노동자 (한국일보)

지역

'입주민 갑질' 첫 산재 인정 모른 채... 사경 헤매는 경비노동자 (한국일보)

admin | 금, 2021/01/22- 20:40

 '입주민 갑질' 첫 산재 인정 모른 채... 사경 헤매는 경비노동자 (한국일보)
한국일보가 최희석씨 사망 이후인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서울경찰청과 국민권익위원회, 서울노동권익센터를 통해 제출 받은 경비노동자 갑질 피해 신고를 집계한 결과 신고건수는 모두 172건에 달했다. 신고 내용 중엔 △입주민이 먹은 배달음식 그릇을 치우라고 명령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의 세차 지시 및 사역행위 강요 △술에 취해 새벽 경비초소에서 폭언한 사건 등도 있었다. 남우근 한국비정규노동센터 정책위원은 "경비노동자는 피해를 호소할 곳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피해자를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등 실질적 해결방안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