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쿠팡 물류센터, 죽음 잇따르는데 개선책 없어” (매일노동뉴스)

지역

“쿠팡 물류센터, 죽음 잇따르는데 개선책 없어” (매일노동뉴스)

admin | 수, 2021/01/20- 19:50

“쿠팡 물류센터, 죽음 잇따르는데 개선책 없어” (매일노동뉴스)
권영국 공동대표는 “쿠팡 물류센터에서 이어지고 있는 사망사고가 우연이거나 개인적인 문제로 볼 수 없다”며 “특별한 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대부분 심장마비 혹은 심근경색으로 유명을 달리했다”고 말했다. 권 대표는 “정부와 감독당국이 언제든 사람이 죽을 수 있는 환경으로 치닫는 물류센터를 특별감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쿠팡 물류센터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높은 노동강도는 잘 알려져 있다. 쿠팡은 실시간 UPH(Unit Per Hour) 관리시스템으로 노동자들의 작업속도를 극대화한다. 이 시스템은 근무평가·재계약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