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택배노동자는 여전히 명절이 두렵다 (매일노동뉴스)

지역

택배노동자는 여전히 명절이 두렵다 (매일노동뉴스)

admin | 월, 2021/01/18- 22:55

택배노동자는 여전히 명절이 두렵다 (매일노동뉴스)
지난해 9월 추석 명절 물량폭증을 앞두고 파업을 선언했던 택배노동자들이 설 명절 특수기를 앞두고 지난 15일 다시 파업을 경고하고 나섰다. 지난해 택배노동자들의 잇단 과로사가 사회적 논란이 되면서 택배사와 정부가 분류작업 인원투입, 심야배송 중단 같은 과로 해소 대책을 내놓고 사회적 합의기구를 출범시켰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노동강도 완화를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