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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펀딩 참여하세요! 1월 추천상품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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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펀딩 참여하세요! 1월 추천상품 안내

admin | 금, 2021/01/15- 03:10

한살림펀딩 1월 추천상품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 2차 수매자금>

“건강한 먹거리 생산의 기본은 지역에서 나고 자라서 받은 토종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종을 사용해 생산된 농산물이 좋다는 것을 소비자들께서 알아주시길 바라며,

종자 산업이 다국적 기업에 뺏기고 다국적 기업들이 만들어 내는 종자를 사야 되면서 가격이 오르고,

그 종자를 사용하면 농약을 써야 하는 악순환을 겪으며, 우리 땅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농업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토종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응원이 필요합니다.” 

–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

아산제터먹이 사회적협동조합은 아산지역 농업회생과 로컬푸드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3년 3월 27일 설립되었습니다. 한살림 생산자단체인 푸른들영농조합에서 출자하여 조합원 이익배당금을 사회에 환원하기위해 출범하였으며, 계약재배를 통해 토종뱅이 앉은뱅밀 및 무농약 콩나물을 한살림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수매자금펀딩 참여로 생산지를 응원하고 토종씨앗을 지키는 일에 동참해 보세요!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한살림펀딩 1월 출시상품


 *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상품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한살림을 통해 홍보가 진행되며, 투자관련 계약진행은 한살림펀딩-한살림대부금융으로 진행됩니다. 

상세사항은 한살림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P2P투자광고 준수사항 확인하기

 

 

한살림펀딩은?

한살림 농가와 공동체의 삶의 터전이 지속될 수 있도록 돕는 수매자금펀딩

한살림펀딩은 소비자가 한살림 생산지에 크라우드펀딩으로 수매자금을 대출해 줄 수 있는 대출중계 플랫폼입니다. 한살림 생산지는 이를 토대로 지역공동체 또는 농가로부터 농작물 등 원료를 사들이고, 지역농가는 이를 토대로 책임생산과 지속가능한 한살림 생산자로서의 삶이 유지됩니다.

 

책임생산과 책임소비, 이제는 책임금융이 필요합니다.

  • 대안금융 안전망 : 시민자조기금으로 누적 208억 이상(연체율, 부실률 0%) 조성되어 정부, 금융 기관 외에 생산지에서 의지할 수 있는 대안금융 안전망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녹색금융 : 친환경 유기농을 통해 생태계를 복원하고, 화학비료를 절감하여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한살림 녹색산업을 지원합니다.
  • 상호부조 :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여 서로 돕는 상호부조를 지향합니다.

 

금융기관과 정부가 아닌 소비자와 생산자가 신뢰와 이익을 주고받습니다.

  • 대출 : 생산지 펀딩상품등록 → 수매자금 대출크라우드펀딩 → 펀딩완료 및 대출실행
  • 상환 : 농가로부터 원재료 수매 → 한살림납품 → 매출수입 → 투자자 원금·이자상환

 

참여방법

한살림펀딩 회원가입 → 통장등록(가상계좌 자동발급) → 가상계좌 예치금입금(로그인 마이페이지-나의계좌) → 상품선택 투자하기

 

문의

한살림펀딩 사무국 전화 02-6715-0834/9490 이메일 [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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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2월호(641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지구 표면의 약 70%를 차지하는 바다. 평균 수심은 약 3,700m로 한라산 높이 1,950m의 2배에 가깝고, 바닷물의 양은 지구 전체 물의 97.4%인 13.5억 ㎦나 됩니다. 섬세한 순환시스템을 가진 바다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깊은 곳까지 거대한 생태계를 품고 우리를 먹이며 지구환경의 균형을 유지합니다.

 

목, 2021/01/2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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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1월호(640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새해’가 주는 희망의 기운으로, 2020년을 마무리하고 2021년을 맞이합니다. 이번 특집은 2021년을 준비하는 조합원과 생산자의 이야기로 꾸렸습니다. 새로운 다짐이 주는 기운으로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의 몸과 마음, 터전을 살피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 2021/01/0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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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5월호(632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평균 기온이 1℃ 올라갈 때마다 전염병 감염률이 4.7% 늘어난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사람들이 활동을 멈추자 제 모습으로 회복되어가는 공기와 하늘을 보면서 이제 더 이상 기존과 같은 생산·소비와 생활 방식으로 되돌아가서는 안 된다는 각성의 목소리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는 코로나19보다 더 큰 인류적 재앙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한살림의 올해 핵심의제 중 하나인 기후위기를 함께 생각해보고 함께 해결하고자 합니다.


※ <한반도 100년의 기후변화> 국립기상과학원 2018 참고

 

기후위기 대응에 소극적인 우리나라

• 2017년 기준,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7억 914만t(OECD 34개국 중 5위, 세계 순위로는 7위, 1인당 배출량은 2위, 전년대비 증가율은 2.4%)

• ‘기후변화대응지수(CCPI) 2020’에서 61개 국가 중 58위 수준의 최하위권 △1인당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소비량이 높고 △정부가 제출한 2030년 중장기 목표가 섭씨 1.5℃ 제한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1.5℃ 기준으로는 2030년까지 2억3천만t으로 배출량을 줄여야 하는데 현재 정부의 2030년 목표는 5억 3600만t으로 지나치게 높음)

• 전 세계 석탄 발전량은 2018년에 비해 3% 줄었지만 한국은 2022년까지 총 7기가와트(GW) 규모의 석탄발전 용량을 추가하기 위해 공사 진행 중

 


 

지난 200여 년간 인류는 화석연료 위에서 대량생산·대량소비하는 물질문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제는 화석연료 대신 재생에너지로 사용을 전환하고 이산화탄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전 세계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지구 평균 기온 상승을 1.5℃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각국의 온실가스 감축 계획이 절실합니다.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삶으로 전환한다면?

 

반대로, 지금과 같은 삶의 방식을 지속한다면?

 


 

기후위기 해결, 우리 손으로

지구의 온도는 해마다 높아져 결국 ‘위기’라는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2030년까지 기후위기를 멈추지 못하면, 미래 세대는커녕 우리 모두의 미래도 없습니다. 앞으로 10년, 이를 멈출 수 있는 유일한 세대인 우리가 지구의 온도를 낮추기 위한 행동을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합니다. 한살림은 처음 문을 열었을 때부터 조합원, 생산자가 함께 가까운 먹을거리를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건물 지붕에 햇빛발전소를 설치해 지속가능한 재생에너지를 확산하며, 유리병과 공급상자를 재사용하는 등 지구를 살리는 다양한 실천을 해왔습니다.

올해는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다섯 가지 ‘하이파이브 약속’을 제안하고 조합원 활동으로 펼치고자 합니다. 나부터 시작하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지구를 다시 웃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참여신청 www.hf2030.net

월, 2020/05/0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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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상단의 한살림 로고를 누르면 ‘한살림TV’로 이동합니다.

한살림 유튜브가 기존 ‘미디어한살림’에서 ‘한살림TV’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합니다.

한살림TV 첫 방송으로 진행되는 ‘한살림 5일장’은 부여 생산자와 함께 두릅과 버섯을 다룹니다.

구독과 알림설정 미리 해 두시고 많이 보러 오세요!

화, 2021/03/3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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