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2호]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월 9일 13시 ~ 15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월 9일 13시 ~ 15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20171115
포항지진을 접하며
언제 어느순간에나 나 자신과 우리모두를 지킬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포항지역 매장에는 아직 노동조합 지회가 설립되지 않았지만, 홈플러스에서는 노동조합 중앙이 본사에 천재지변이 생길때마다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직원들과 고객(노동자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판단과 조치를 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태풍도 화재도 지진도, 산재사고도 예고없이 불시에 일어납니다.
나 자신과 우리 모두를 지키기 위해서는
노동조합이 있어야 합니다.
힘있고 강력한 노동조합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조합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오늘 포항 지진을 겪으면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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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포항 지진관련 확인내용
포항 지역에 지진이 발생하여 현재 포항점, 포항죽도점, 경주점에서는 고객 / 직원들이 대피한 상태입니다.
홈플러스 포항과 포항죽도는 이시간 부로 영업 정지 시행하였습니다.
지난번 경주 지진과 비슷하게 진열 물건이 바닥에 떨어졌으며 인명 및 건물 피해은 없는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포항지역 매장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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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사업장이 많은 민주노총서비스연맹과 새민중정당이 설치한 최저임금119운동본부(본부장 윤종오 국회의원. 이하 운동본부)에 따르면 이과 관련한 많은 제보가 들어왔다.
특히, 대상(주)은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는 판촉사원들에 대해 년간 기본급의 300%를 지급하던 상여금을 50만원씩 3번에 걸쳐 지급하는 방식으로 바꾸고, 기본급을 늘려 최저임금을 맞추는 것을 골자로하는 임금체계 개편안을 만들어 해당사원들에게 동의서명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상(주)은 연매출이 1조가 넘고, 청정원, 종가집김치, 등의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국내 굴지의 식품회사다. 최저임금119 운동본부는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식품 대기업인 대상(주)의 임금체계 개편안이 대표적인 최저임금 무력화 꼼수로 규정하고, 공식항의와 대표이사면담을 요구했다.
21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는 운동본부의 본부장인 윤종오 국회의원을 비롯한 서비스연맹 이경옥 사무처장, 마트노조(준) 공동위원장인 김기완(홈플러스노조위원장), 전수창(이마트노조위원장) 위원장이 참여하여 대상(주)의 꼼수를 조목조목 지적하면서 강력하게 대응할것임을 경고했다.
또한 졸속적으로 처리된 동의절차도 무효처리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운동본부는 기자회견 후 대표이사 면담을 요구했으나, 회사내 일정을 이유로 면담에 응하지 않자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기자회견을 마무리했다.
최저임금 꼼수대응 논란으로 인해 대상(주)은 가장 열악한 처지에 있는 대형마트 협력업체 노동자들에 대한 꼼수개편이라는 비난을 피할수 없을것으로 보인다.
운동본부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최저임금 꼼수에 대한 제보를 받으면서 해당기업에 대한 대응을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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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조는 ‘밥심’으로 일하는 롯데마트 직원들의 지대한 관심사인 식당밥 개선문제를 계속 제기해왔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11월 한국노총 노동조합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2017년부터 3680원(기존 3080원)으로 식사단가를 인상할 것을 합의하였습니다.
하지만 약속된 1월 식당밥값 인상은 지켜지지 않았고, 2월에서야 이행되었습니다.
우리 직원들은 기존 식당밥에 대한 불만이 퍽이나 많았습니다. 마트식당 식사질에 대한 고충은 지위고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매년 건의되는 직원고충이었습니다.
민주노조는 무엇보다 회사에 식사질 개선문제를 해결할것을 요구해왔습니다. 현실 물가에 비해 식사단가가 낮은 까닭도 밥의 질과 메뉴가 나아질수없는 주요한 이유였을 것입니다.
현재 롯데마트에는 7개 계약업체가 지역별로 107개 기존점포에 직원들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식당미운영점포와 백화점식당운영 점포를 제외하면, 롯데마트 전체 직원들의 점심저녁밥이 그 몇몇 업체의 식당운영에 달려있는 상황입니다.
식사단가 관련한 회사의 자료에 따르면, 업체식사단가가 낮게는 3200원에서 높게는 4200원까지 점포별로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물론 점포별 직원식당 이용객수에 따라서 적정운영비가 다를 수 있을것입니다.
민주노조는 각 업체와 매 점포마다 그 비용과 식사단가책정이 적절히 되었는지 그리고 예산집행이 바르게 되고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회사는 직원식당에 대한 관리감독을 잘하고, 회계감사보고도 제대로 받아야할 것입니다.
이제 식사단가가 어느정도 인상된 만큼, 민주노조는 현장으로부터 제보되고 접수되는 현장민원을 회사에 적극적으로 피력하여 반드시 식사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노동중심의 새로운 진보정당, 드디어 창당합니다.>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각계각층이 한자리에 모여 노동이 존중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하기로 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6월25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는 민중의꿈 전국분회장대회가 열렸습니다.
홈플러스 노동조합 각 지역본부에서는 그동안 노동조합 정치위원회의 방침에 따라,
민중의꿈 진보대통합당 건설을 위한 지역별 추진위원회를 건설하고 활동해왔습니다.
25일 열린 분회장대회에서 민중의꿈은 동의하는 제 세력과 함께 7월초중순에 창당준비위원회 건설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대중적 진보정당 추진위’ 에 적극참여하고 운영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7월초부터 본격적인 창당준비에 들어가서 9월에 창당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하나의 진보로 단결하여 노동자, 농민, 서민들을 진정으로 대변하는
우리편 시장,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을 많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창당이 되는 9월까지 당원1만명 모집 사업을 힘차게 벌이기로 결의하였고,
민주노총 국회의원인 김종훈 의원을 창당준비위원회 대표로 선출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들어나갈 진보정당은 최저임금 1만원을 위해 투쟁하는 당이고,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투쟁하는 당입니다.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농민,도시빈민,청년,여성 등 이땅의 고통받고 있는 모든 민중들과 함께하려는 당이며,
나라의 자주와 평화를 위해 투쟁하는 당입니다.
우리는 그동안 스스로 노동조합을 만들어서 사람들과 힘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싸웠습니다.
그래서 임금도 우리 손으로 결정하고, 쩜오도 폐지하고 상여금도 지켜냈습니다.
그것은 누가 대신 해준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스스로 실천하고 투쟁하여 만들어낸것입니다.
이제 일터의 주인에서, 세상의 주인으로 함께 나서야 할 때입니다.
현장과 정치를 일치시키고, 우리의 삶을 가로막는 낡은 제도와 법을 갈아치웁시다.
이번에 만들어지는 진보정당에 힘을 모읍시다.
지금보다 더 나은 삶!
함께하면 꿈이 아닌 현실이 됩니다.
[대중적 진보정당, 내달 9일 창당발기인대회 연다]
http://m.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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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무력화 법안 저지를 위한 피켓시위, 전국 모든 대형마트에서 시작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려는 국회 환노위 법안처리에 맞서 전국의 모든 마트노동자들이 오늘부터 대형마트 앞 피켓시위에 나섰습니다.
마트노조는 14일부터 15일까지 우리 홈플러스를 비롯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전국의 모든 대형마트 앞에서 피켓시위를 펼칠 예정입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는 16일 법안소위를 열어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확대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최저임금 산입범위에 상여금과 근속수당 등을 포함하게 되면 최저임금 인상이 무력화됩니다.
50만 마트노동자들은 재벌의 하수인으로 전락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하려는 국회 환노위를 강력히 규탄하며 16일 법안소위 통과를 반드시 저지할 것입니다.
<마트노조 긴급투쟁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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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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