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 중앙위원회 공고
5차 중앙위원회 공고
- 일시 및 장소 :
– 서울/경기/인부천/강원/제주 : 2021년 1월 11일 오전 10시, 서대문 노동조합 대회의실(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82 광산빌딩 2층)
– 대세충/광전/대경/부산/울산/경남 : 2021년 1월 11일 오후 3시, 모임공간 국보 401호 대강의실(대전 중구 대흥동 94-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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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중앙위원회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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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1월 3일(목) 전국의 본부장들과 전체 지회장들이 모인 가운데 중앙위원회를 열고, 이길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을 결의하고 더 큰 투쟁, 더 힘찬 총력투쟁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지난 연말 현장투쟁을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현장을 뒤흔들고 경영진의 간담을 서늘케 했습니다. 상여금과 근속수당을 건드리려는 회사에 맞서 전격적으로 투쟁지침을 내리고 투쟁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를 우리 모두는 똑똑히 확인하였습니다.
투쟁지침이 내려가자마자 조합원들의 분노가 활화산처럼 터져나왔습니다. 감동의 일주일이었습니다. 전지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일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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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상여금은 무엇입니까?
근속수당은 무엇입니까?
우리의 자존심입니다.
우리의 투쟁으로, 우리가 파업까지 해가면서 쟁취한 성과입니다. 회사가 그냥 준 게 아닙니다. 이걸 빼앗겠다고 칼을 들이댄 것입니다.
회사가 이러는 이유는 뭔가?
직원에게 돈 쓰기 싫은 겁니다. 그 돈 아껴서 MBK에게 갖다주려는 겁니다.
고생은 누가 합니까?
우리가 합니다. MBK에게 잘 보이려는 경영진이 자기 성과를 내기 위해 우리 직원들의 상여금과 근속수당까지 빼앗아가려고 합니다.
더 강력하고 전면적인 현장투쟁 돌입!
바로 지금 조합으로 가입해 반드시 이기자
노동조합은 지금부터 더 강력하고 전면적인 현장투쟁에 돌입합니다.
회사가 우리 상여금과 근속수당을 뺏으려는 입장을 바꾸지 않는다면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매일매일 현장순회를 진행하며 조합원과 동료직원 한사람 한사람을 직접 만나서 조직할 것입니다.
더 규모있고 강력한 피켓팅투쟁을 진행합니다.
구호도 외치며 후방을 떠들썩하게 만들 것입니다. 식당, 휴게실을 가리지 않고 약식결의대회도 진행합니다.
동료직원 여러분,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노동조합으로 함께 해야 단숨에 이길 수 있습니다.
쟁의행위 설명회에도 함께 하고 조합에도 가입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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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홈플러스 임금교섭이 결국 결렬되었습니다.
노동조합은 1월 4일(금) 오전부터 회사측과 집중교섭을 벌인데 이어 오후 7시부터는 4차 본교섭을 열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회사측이 기존 입장을 고수해 교섭을 결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끝내 상여금 동결, 임금인상률 5% 고수, 연 230만원 인상을 110만원으로 깎는 개악
회사는 마지막까지 기존 주장을 고수하며 결국 교섭을 파국으로 내몰았습니다.
회사는 4차 본교섭에서 회사측 최종입장으로 ▲상여금 동결 ▲임금인상률 5%를 고집했습니다. 2019년 최저임금 인상분조차 온전히 주지 않고 반토막 내겠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2019년 최저임금 인상을 온전히 반영할 경우 연 230만원 가량이 올라야 하지만, 회사측은 연 110만원 정도만 올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연간 2천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내고 있는 유통대기업인 홈플러스가 최저임금 인상분조차 아까워서 상여금에 손을 대고 근속수당을 무력화하겠다고 세상에 대고 선포한 것입니다.
매년 주던 성과급도 안 주고, 1,800명의 외주직원을 자르고 인력을 감축해 수백억원을 아낀 그 돈을 투기자본 MBK에게 준 것도 모자라 이런 짓을 저질렀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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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끝내 직원들을 호구로 알고 직원들에게 주는 최저임금조차 아까워 멀쩡하던 상여금과 근속수당까지 뺏으려고 하는 임금강탈을 투쟁으로 뭉개버립시다.
교섭을 결렬과 파국으로 모든 책임은 MBK에게 노동자들의 피땀을 갖다바치려는 현 경영진에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결렬과 동시에 즉각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하고 쟁의행위 찬반투표 준비에 돌입합니다.
노동조합 전지회는 이 시간부로 전면적인 현장투쟁에 돌입합니다. 피케팅은 물론 약식집회, 소리통 등을 통해 총력투쟁을 조직합니다.
노동조합은 끝까지, 이길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동료직원 여러분, 내편 네편 구분 말고 지금 바로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 우리 임금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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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 [투쟁속보 3] 2019년 임금교섭 결렬! “끝까지 싸울 것”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2018년을 마무리해고 새로운 2019년을 투쟁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회사가 상여금과, 근속수당을 손대는 교섭안을 고집하면서 결국 교섭은 결렬 되었고 우리 조합원들은 불같이 들고 일어나 직원들에게 호소하며 현장투쟁으로 맞서고 있습니다.이러한 지회의 현장 투쟁이 동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동안 움직이지 않았던 비조합원들도 노동조합으로 가입하여 우리 임금을 지키는 투쟁에 마음을 모으고 있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최근 현장투쟁 진행과 동시에 조합원이 확대된 지회의 지회장님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현장 투쟁 이후에 조합원을 배로 늘린 춘천지회의 이경애 지회장님 만나 봤습니다.
Q. 최근 현장투쟁 시작하고 조합원이 거의 배로 늘었는데 무슨 일이 있었나요?
A.
처음에 피켓 투쟁 할 때부터 수,축산 언니들은 상여금, 근속수당 이야기를 들어서 이미 열받은거에요
‘우리 권리를 누가 빼앗느냐!’ 하면서, 특히 장기 근속자들이요
이튿날 피켓시위 하는데 수,축산 언니 중 한분이 불러서
“야 내가 수축산 다 들어줄 테니까 니네 씨에스도 싹들어!” 하는거에요
“그래 언니 이번에 우리한번 뭉쳐보자” 했어요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알았어 같이하면 좋지..‘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다음 날 피켓시위 하는데 언니가 1시에 축산으로 오라는 거에요
제가 1시 근무라 사무장님이 가셨는데 일부 언니가 가입서를 주셨어요, 제가 가서 나머지 분들도 마저 받아왔어요, 언니가 이번기회에 진짜 한번 뭉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비식품 직원들도 피켓팅 할 때 그 자리에 있었거든요
수,축산 언니들이 비식품 언니들한테도 전부다 가입하자고 이야기 하고 나섰어요, 그러면서 비식품에서도 하나,둘 릴레이로 들고 이제 대세가 되었죠
문화센터에도 갔어요, 지금 싹 가입 하고 있다. 말 했더니, 그러면 자기도 들어야겠다고 하면서 한명씩 가입 했어요
이번 상여금이랑, 근속수당 건이 컸던 거죠, 특히 장기 근속자언니들한테는요
이번에 가입한 언니들이 피켓에 ‘너희 이래도 안할꺼냐’ 하는 내용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중요한건 과정에서 정규직 직원들도 많이 도와줬다는 거에요, 가입은 아직이지만, 심적으로 노동조합을 많이 지지해 줬어요
이제 신선은 농산에 한분빼고 싹 들었어요 그분도 곧 가입하실 거에요
CS도 어렵지만 계속 만나고 있어요
이번에 사무장님이 정말 많이 신경써 주셨어요
1년 만에 갑자기 들어와서 정신이 없지만 좋은 일이지요,
이제 간부도 추가로 뽑고 지회운영도 더 잘 해야죠~ 투쟁!
현장의 분노들이 노동조합 가입으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끝까지, 이길 때 까지 싸울 것입니다.
힘찬 현장투쟁으로 노동조합을 강화하고 임금교섭 승리합시다!!
The post <300운동 현장을 가다> 임금교섭 현장투쟁!! 춘천지회 조직확대 이야기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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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벌써 이기고 있습니다.
2019년 임금투쟁을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조합원들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투쟁으로 지회가 강화되고, 조합원이 늘어나고, 노동조합이 커지고 있습니다.
우선 비조합원들의 조합가입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과 멀리 했던 부서들도 집단적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쟁의행위 설명회에 조합원은 물론이고 비조합원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간부들이 많은 품을 들이며 노력한 성과가 이번 투쟁을 계기로 봇물 터지듯 솟아나고 있습니다.
지회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지회장을 중심으로 간부들이 뭉치고, 간부들의 손을 잡고 조합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투쟁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연일 피켓팅투쟁이 계속되고 후방에서, 식당에서, 휴게실에서 조합원들의 구호소리가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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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28일 투쟁지침 1호에 따라 현장투쟁이 시작된 이후 열흘만에 평소의 5배가 넘는 조합가입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특히 영통, 춘천, 광주하남지회에서는 20명 가까운 신규조합원이 생겨났고 진주와 둔산, 센텀, 부천상동, 청주지회에서도 두 자리수의 조합원 확대가 있었습니다.
비결은 간단합니다. 노동조합 지침대로 정확히 투쟁했기 때문입니다.
현장투쟁과 현장순회를 진행하며 비조합원들에게 정확한 교섭소식을 알리고, 조합원 설명회에도 불러서 알려주고, 비조합원들을 직접 만나면서 “언제까지 구경만 할거냐? 힘을 모으자. 이번에도 가입 안 하면 안 된다”며 적극적으로 설득하였습니다.
그 결과, 평소에 데면데면하던 직원들이 이번 투쟁을 계기로 노동조합에 가입하고, 속만 태우던 부서들에서 집단적으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투쟁시작 후 10일만에, 조합가입 평소 5배로 늘어!
“바로 지금이다! 이 기세로 몰아치자”
가장 최근에 생긴 막내지회인 광주하남지회는 이번 투쟁을 통해 무려 16명이 새로 가입하는 큰 성과를 냈습니다.
지회장님과 간부들이 꾸준히 현장순회를 하고 비조합원들을 공략하면서 “이럴 때 같이 힘을 합쳐야지 언제 힘 합칠 거냐. 지금 너희 부서 빼고 다 가입했다. 니들은 안할거냐”고 설득했고 결국 그 부서 전체가 가입하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춘천과 영통지회 간부들도 노동조합 지침대로 활동해서 큰 성과를 만들어냈고, 진주지회는 비조합원들을 1:1로 만나면서 설득한 결과 10여명의 직원들을 신규조합원으로 가입시켰습니다.
우리는 이미 승리하고 있습니다.
승리하는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현장투쟁과 조합원 확대의 기세를 늦추지 말고 더 힘차게 몰아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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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임금투쟁 승리를 현장투쟁이 연일 전매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노동조합 전조직은 본격적인 쟁의행위 준비에 돌입하였습니다.
노동조합은 2019년 임금교섭이 결렬된 1월 4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접수했고, 9일(수) 중노위 사전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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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조사는 본격적인 중노위 조정회의에 앞서 노사 양측을 불러 각자의 주장과 기초적인 의견을 듣는 자리입니다.
노동조합은 사전조사에서 우리 임금요구안에 대한 정당성을 설명하는 한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통대기업인 홈플러스가 최저임금마저 온전히 인상하지 않으려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성토했습니다.
중노위 조정회의는 다음주에 두 차례 열릴 예정인데, 1차 조정회의는 14일(월) 열리고 17일(목)에 2차 조정회의가 열릴 예정입니다. 중노위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17일까지 노사 양측이 타결점을 찾지 못할 경우 조정절차도 최종 결렬됩니다.
이렇게 되면 노동조합에게는 합법적인 쟁의행위 권한이 발생하며,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까지 가결될 경우 합법적인 쟁의행위 권한을 갖게 됩니다.
현장투쟁과 조합확대로 더 큰 힘을 모으자
홈플러스지부 조합원과 동료직원 여러분! 노동조합으로 더 큰 힘을 모아주십시오.
조합으로 똘똘 뭉쳐 현장투쟁을 더욱 확대해야 합니다.
내편 니편 가리지 말고, 조합원과 비조합원 구분 없이 우리 임금을 지키기 위해 노동조합으로 똘똘 뭉쳐 투쟁합니다.
노동조합은 이길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노동조합으로 더 큰 힘을 모아주십시오. 지금 바로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 우리 임금 지켜냅시다.
“투표도 투쟁이다”
쟁의행위 찬반투표에 압도적 찬성으로
1월 11일(금)부터 14일(월)까지 2019년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전지회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쟁의행위 찬반투표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조합원 여러분! 100% 투표, 100% 찬성으로 압도적 힘을 모아주십시오.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우리의 결심과 힘을 압도적 찬성으로 보여주십시오.
투표도 투쟁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가해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우리의 의지를 세상에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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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업체 계약해지는 구조조정 신호탄이 맞았다
MBK와 현 경영진이 작년 10월부터 대규모 구조조정과 인력감축을 추진하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홈플러스 임일순 사장은 작년 10월 8일 임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인력감축계획을 만들 것을 지시했다.
임 사장은 상품, 온라인, 신사업, 스몰, 영업 등 전 부문에 걸쳐 인력감축계획을 지시했고, 작년 연말에 진행된 보안업체, 베이커리, 헬스플러스, 콜센터와의 계약해지 역시 이 지시에 따라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임 사장이 직접 인력감축과 구조조정을 지시하고 이를 진두지휘해왔다는 점에서 우리는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시식 부문과 아웃소싱도 추가로 구조조정 계획
문제는 보안업체 계약해지 등이 구조조정의 신호탄이라는 점이다.
회사는 앞으로 시식 부문과 아웃소싱(주차/카트, 미화, 시설, 식당) 부문도 추가로 구조조정하고, 매출 하위 점포들은 인력통합운영 계획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외주업체 업무를 모두 직영직원들에게 전가하고 통합운영이라는 이름 하에 제멋대로 인력을 돌려쓰고 부려먹겠다는 심산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대규모 구조조정과 인력감축 당장 중단하라
국내 최대의 투기자본인 MBK는 2018년에만 5조원을 벌었다. 국내 굴지의 유통대기업인 홈플러스도 연간 2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내고 있다. 이들의 탐욕은 끝이 없다.
한손에는 구조조정의 칼날을, 다른 손에는 임금강탈의 칼날을 든 회사는 대규모 구조조정과 인력감축으로 직원들을 골병들게 만들고, 최저임금 노동자들의 등골마저 빼먹으려 한다.
이런 검은 속셈을 품고 있었으니 올해 임금교섭이 잘 될 리 있었겠는가? 최저임금 인상분조차 온전히 지급하지 않고 상여금과 근속수당까지 뺏으려 한 것이다.
노동조합은 강력히 촉구한다.
비용절감에 눈이 멀어 직원들은 안중에도 없이 밀어붙이고 있는 대규모 구조조정과 인력감축을 지금 당장 중단하라.
조합으로 똘똘 뭉쳐 끝까지 싸우자! 임금강탈 구조조정 박살내자!
MBK와 현 경영진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났다. 면전에서는 대화와 타협을 입에 올리며 노동조합을 기만하더니 뒤돌아서는 우리들의 속옷까지 벗겨먹으려는 음모를 꾸몄다.
노동조합은 끝까지 이길 때까지 싸울 것이다.
더 이상 지켜보지 말자. 주저하지 말자. 지금 바로 노동조합으로 가입하자. 니편 내편이 따로 없고 FT와 담당사원의 구분도 없다.
조합으로 똘똘 뭉쳐 함께 싸우자. 함께 싸우자!
2019.1.10
마트산업노동조합 홈플러스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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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 돌입!
100% 참여, 100% 찬성으로 우리 결심을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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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임금협상 승리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오늘(11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휴무자도 나와서 투표하고 점심시간에는 줄을 서서 투표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2019년 임금교섭 승리를 향한 조합원들의 뜨거운 열기가 전지회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지난 1월 4일 4차 본교섭에서 최종적으로 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노동조합은 쟁의행위 절차에 돌입했고 조합원들의 찬반여부를 묻는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쟁의행위 찬반투표는 합법적 쟁의권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절차입니다.
조합원 여러분!
100% 투표, 100% 찬성으로 압도적 힘을 모아주십시오.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우리의 결심과 힘을 압도적 찬성으로 보여주십시오.
투표도 투쟁입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투표에 참가해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우리의 의지를 세상에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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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러냐? 회사가 해도 너무 하네. 잘 모르고 있었는데 너무 화가 난다. 이렇게 알려줘서 고맙다”
“원래 해줘야 하는 것들도 뺏고 더 이상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다. 노동조합이 너무 고생 많다”
“지금까지 조합이 해주는 것만 누리고만 있었는데 많이 미안하다. 이제는 우리도 조합 가입하고 지회도 만들어야겠다”
아직까지 지회가 없는 매장 직원들이 노동조합을 만나 임금투쟁 소식을 듣고 함께 분노하고 함께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을 필두로 노동조합 중앙간부들과 지역본부 간부들이 미지회 매장을 찾아 임금투쟁 소식을 알려주고 조합 가입과 지회 설립을 조직하며 주말도 없이 뛰어다녔습니다.
주재현 위원장과 임미영 광전본부장이 광전지역 미지회 매장인 광양점과 광주계림점, 김제점, 전주점과 전주효자점을 방문했고, 대경본부에서는 문경점과 안동점, 남대구점, 수성점, 경산점 등을 방문했습니다.
경남본부에서는 창원점과 거제점, 삼천포점을, 대전충청본부는 세종점을 방문했습니다.
서울본부는 마트노조 간부들과 함께 잠실점과 동대문점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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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방문해보니 현재 임금교섭에 관련한 직원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습니다.
그러나 지회가 없는 매장이라 회사의 말만 듣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 간부들이 직접 만나 정확히 설명하고 “지회가 없으니 모르고 당하고 사는 거다” “지회가 있어야 제대로 알고 지킬 수 있다” “우리 임금 지키려면 반드시 노동조합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호소에 함께 분노하고 함께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나부터 가입하겠다” “우리 부서 다 가입시킬테니 가입서 주고 가라” “다음주에 꼭 다시 와달라” “이번 기회에 우리도 지회 만들어보겠다” 등등 미지회 직원들의 분노와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노동조합을 확대강화하고 조합으로 똘똘 뭉쳐 투쟁하는 것이 승리의 열쇠입니다. 이 기세를 지회 설립으로 꼭 이어갑시다. 반드시 우리는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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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회의 압도적 투표열기로 2019년도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오늘(14일)로 마감되었습니다.
○ 우리는 이번 투표를 통해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조합원들의 뜨거운 의지와 사측에 대한 높은 분노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자세한 투표현황과 개표결과는 전지회 투표함 수거 후 16일(수) 저녁에 발표하겠습니다.
○ 11일부터 나흘동안 투표를 진행해주신 지회 간부님들과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쟁의행위_찬반투표도_끝났다_총력투쟁_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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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4일) 낮 2시부터 중앙노동위원회에서 1차 조정회의가 열렸습니다. 조정회의에는 노동조합 주재현 위원장을 비롯해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가했습니다.
○ 주재현 위원장은 회의에서 “회사가 상여금을 깎고 근속수당까지 손대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아서 교섭이 결렬됐고 조정까지 오게 됐다”며 “최저임금 인상분도 제대로 올려주지 않으려는 회사에 대한 분노가 매우 높다”고 전체 직원을 대표해 밝혔습니다.
○ 2차 조정회의는 17일(목) 오후에 진행되며 그날까지 타결점을 찾지 못하면 조정도 최종 결렬됩니다. 노동조합은 이를 대비해 18일(금)부터 쟁의행위에 돌입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 현장에서는 투쟁조직과 조직확대에 총력집중해주십시오. 언제든지 투쟁에 나설 수 있도록 단단히 준비합시다. 투쟁
#조합으로_똘똘뭉쳐_총력투쟁_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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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찬성률 94.3%를 기록하며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되었습니다.
노동조합 전지회는 지난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전조합원이 참가하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해 조합원 93.2%%가 투표에 참가했고, 16일(수) 개표 결과 94.3%의 압도적인 조합원들이 찬성표를 찍어주셨습니다.
투표기간 고생한 지회장님을 비롯한 현장간부들과 압도적 투표, 압도적 찬성을 보내주신 모든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분노와 결의가 보이는가!
회사는 개악안 철회하고 타결안 제시하라
3년만에 다시 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는 놀라웠습니다. 투표과정에서 보인 조합원의 분노와 투쟁의지는 더 놀라웠습니다.
휴무자, 병가자까지 나왔는가 하면 줄을 서서 투표하고 구호를 외치고 조합원을 만나고 분노를 조직하고 투쟁을 조직하였습니다.
회사는 조합원의 분노와 결의를 똑똑히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교섭과정과 중앙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회사가 보여준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태도로는 절대 우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길 때까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17일 조정도 결렬되면 18일 쟁의행위 돌입
2차 조정회의가 열리는 17일(목) 저녁까지 타결되지 않으면 조정절차도 결렬되고 노동조합은 18일(금)부터 즉각 쟁의행위에 돌입합니다.
회사가 마지막까지 상여금과 근속수당까지 빼앗고 최저임금 인상분을 온전히 지급하지 않으려는 개악안을 고수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갈 것입니다.
조합원과 동료직원 여러분!
이번 투쟁은 너와 내가 따로 없는 “모두의 투쟁”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조합으로 힘을 모아주십시오. 그리고 노동조합의 쟁의지침에 따라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주십시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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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교섭 투쟁승리 쟁의지침_1호]
노동조합 쟁의지침 1호를 공유합니다.
현 시간부로 전 조합원은 아래의 쟁의지침과 지회 간부들의 지휘에 따라 본격적인 쟁의행위에 돌입합니다.
우리 모두 일사불란하고 흔들림 없는 쟁의행위로 임금교섭 투쟁의 승리를 만들어냅시다.
노동조합으로 똘똘 뭉쳐 우리 임금 우리 손으로 지켜냅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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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근속수당까지 건드리냐? 해도 해도 너무한다! MBK, 홈플러스
#너와 내가 따로 없다. 조합원 힘모아서 임금투쟁 꼭 이기자!
가로 23센티, 세로 28센티 크기 안에 50여개 글자를 담아 3년만에 다시 등벽보를 달았습니다. 달았는지도 모를 만큼 가볍지만, 세상 무엇보다 든든한 빽이 생긴 것 같아 절로 힘이 납니다.
“말로만 들었지 달아본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든든하네. 내 뒤에 빽이 생긴 것 같고…”
“그러네. 조합원들이 다 달고 있으니까 신나고 힘도 나네. 힘을 모은다는 게 이런 건가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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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은 18일(금) 아침 9시 쟁의지침 1호를 발표하고 12시부로 전조합원이 우리 요구와 의지를 담은 등벽보를 다는 것으로 쟁의행위의 첫 포문을 열었습니다.
옆 사람 등에 등벽보를 달아주고, 술래잡기하듯 긴 줄을 이어 서로 서로의 등에 달아주며 이번 투쟁을 어떻게 이길까 의견을 나누고 결의를 높입니다.
등벽보를 단 조합원들은 요구안 피켓을 들고 후방을 벗어나 매장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상여금, 근속수당까지 뺏어가는 홈플러스 너무 한다” “최저임금 온전히 지급하라” “너와 내가 따로 없다. 조합으로 힘모으자”는 구호에 매장이 들썩들썩거렸습니다.
“이렇게 일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까지 우리는 내 몸이 골병드는 줄도 모르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두배, 세배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돌아온 게 무엇입니까? 인력감축과 골병밖에 없습니다.
쟁의지침 1호는 안전지침입니다.
쟁의지침에 따라 엘카에 2단까지만 물건을 쌓고 의자에 앉아서 계산을 하고 속도를 지키고 불필요한 업무는 과감히 물리치고… 이렇게 일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쟁의행위 첫날부터 투쟁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쟁의지침에 따라 지회간부를 중심으로 조합으로 똘똘 뭉쳐 일사불란하게 투쟁합시다
이 싸움은 너와 내가 따로 없는 “모두의 투쟁”입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조합으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우리는 이미 놀라운 투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전지회에서 현장투쟁이 들불같이 일어나고 엄청난 직원들이 노동조합으로 뭉치고 있습니다.
조합으로 더 큰 힘을 모아주십시오.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나섭시다. 조합으로 똘똘 뭉쳐 우리 임금 반드시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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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노동조합은 1월 18일부로 2019년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쟁의행위에 돌입하였습니다.
작년 11월부터 2019년 임금교섭을 시작한 이후 노동조합은 일관되게 교섭을 통한 원만한 타결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마지막까지 최저임금 인상분조차도 온전히 지급하지 않고 상여금과 근속수당까지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결국 중앙노동위 조정조차 결렬되고 쟁의행위에 돌입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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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교섭결렬과 쟁의행위의 모든 책임은 회사에 있습니다.
회사는 자신들의 경영성과를 위해 직원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했습니다.
성과급 미지급, 인력감축, 보안업체 계약해지 등으로 벌어들인 수백억원을 MBK에게 갖다주고 그것도 모자라 직원들의 상여금과 근속수당까지 빼앗아 MBK에 갖다주려고 합니다.
인력감축, 구조조정으로 온갖 고생은 우리가 다 하고 떡고물은 상전이 가로채는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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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유통대기업인 홈플러스가 저임금 노동자의 최저임금까지 뺏으면 되겠습니까?
MBK는 2018년에만 5조원의 순이익을 낸 국내 최대의 사모펀드입니다. 홈플러스도 2천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국내 굴지의 유통대기업입니다.
적자도 아니고 수천억의 영업이익을 내는 대기업이 최저임금 인상분도 온전히 지급하지 않겠다는 것이 과연 정상입니까?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④ 분노한 직원들이 노동조합으로 뭉치고 있습니다
평소 5배에 달하는 속도로 조합원이 늘고 있습니다. 조합원의 분노와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3년만에 다시 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94%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었습니다. 노동조합 쟁의지침에 따라 지회간부를 중심으로 일사불란한 투쟁이 들불 번지듯 타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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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너와 내가 따로 없다. 조합으로 똘똘 뭉쳐 반드시 승리합시다
우리 투쟁은 결승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1월 22일 확대간부파업과 2월초 총파업 승리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읍시다.
노동조합으로 똘똘 뭉쳐 싸웁시다. 이번 투쟁은 너와 내가 따로 없는 <모두의 투쟁>입니다. 노동조합을 믿고 힘을 모아 주십시오.
사랑하는 조합원과 동료직원 여러분!
“해도 너무 한다”고 한탄하지 말고 “본때를 보여주자”고 결심하고 투쟁합시다.
노동조합은 여러분을 믿고 이길 때까지 싸울 것입니다.
함께 합시다! 같이 합시다! 이깁시다!
1월 19일 쟁의돌입 2일차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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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을 앞두고 설립된 지회이기에 더 기쁘고 반갑고 소중합니다.
2019년 임금교섭 승리를 위한 힘찬 투쟁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 모두에게 백배의 힘을 주는 신규지회 설립 소식을 전합니다.
1월 20일(일) 저녁 경기 김포풍무지회가 79호 지회로, 마트노조로는 135호 지회로 설립되었습니다.
김포풍무지회 조합원들은 20일 저녁 매장 근처에서 설립총회를 열고 박성숙(조리제안) 조합원을 지회장으로, 이정민(가공) 조합원을 사무장 선출하고 부지회장과 분회장들도 선출했습니다.
첫술에 40명 가까운 조합원들로 힘찬 출발을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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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합으로 똘똘 뭉쳐 반드시 승리하려는 모두의 마음이 모인 결과입니다.
김포풍무점 직원들은 2019년 임금투쟁이 한창인 이 시기에 “우리도 조합으로 힘을 모아야 한다”고, “조합으로 똘똘 뭉쳐야 이길 수 있다”고, “이번 기회에 우리도 지회를 만들고 당당하게 살아가자”고 결심하였습니다.
그 마음이 모여 조합원들이 생겨나고 간부가 만들어지고 드디어 오늘 지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함께 걸어가게 된 79호 김포풍무지회 간부들과 조합원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우리 투쟁의 힘을 보여주는 소중한 성과입니다.
김포풍무지회가 만들어지는데 경기본부는 물론이고 김포풍무점 근처 지회인 김포지회와 고양터미널지회 간부들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전에도 우리 간부들이 김포풍무점을 꾸준히 방문했지만, 특히 임금투쟁 시작과 동시에 “이번 기회에 김포풍무점에도 지회를 만들겠다”는 결심으로 조직사업을 진행한 결과입니다.
김포지회장님과 간부님들이 김포풍무점에 일하는 동료직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번에는 반드시 조합 가입하고 지회 만들자”고 적극적으로 설득하고 조직하고, 간부들은 매장을 찾아가 한사람 한사람 직접 만나며 지회 설립을 조직했습니다.
● 우리 투쟁이 얼마나 정당하고 큰 힘과 호소력을 가지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성과입니다.
김포풍무지회 말고도 더 많은 미지회들에서 조합 가입이 늘어나고 지회 설립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너와 내가 따로 없고 조합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이기자”는 메시지를 들고 더 적극적으로 확대사업을 벌여나갑시다.
● 노동조합 총파업 투쟁을 앞두고 설립된 지회이기에 더 기쁘고 소중합니다.
노동조합과 함께 이번 투쟁을 승리하겠다고 결심한 김포풍무지회 조합원들의 결심처럼 더욱 힘찬 투쟁으로 우리 권리를 되찾고 당당한 노동자의 길을 함께 걸어갑시다.
▲김포풍무지회 조합원 가입서^^
▲최형선 경기본부장님을 비롯해 경기본부 간부들과 지회장님들이 지회 설립을 위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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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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