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분류작업 책임 못 지겠다”는 택배사 (매일노동뉴스)

지역

“분류작업 책임 못 지겠다”는 택배사 (매일노동뉴스)

admin | 금, 2021/01/08- 02:24
“분류작업 책임 못 지겠다”는 택배사 (매일노동뉴스)
택배노동자의 잇따른 죽음으로 과로사 방지대책을 내놓았던 택배사들이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국회 통과를 앞두고 분류작업이 사업자 책임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기구’ 회의 결과를 공개했다. 대책위는 이날 택배사가 노사 핵심쟁점인 ‘분류작업 책임주체’에 관해 이전에 합의한 내용을 번복했다고 밝혔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