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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신입회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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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신입회원명단

admin | 목, 2021/01/07- 02:11

정부지원금 0원,아름다운 지구인의 힘으로 녹색을 지킵니다!Ctrl + F 키를 누르고 내 이름을 찾아보세요. 2020년 12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다시 한번 환영해요! 기독교위드유센터 김다듬 김민영 김민정 김봉희 김시은 김영애 김영인 김은혜 김정연 김지선 김지원 김치형 김태경 김태이 노현진 문혜성 박서희 박수민 박지수 박현빈 박혜린 방아린 서현주 서효주 선기영 손민지 신근주 아녜스너서리 안서현 안채원 연채영 오현정 유민얼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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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SANOU EMMANUEL 강대공 강보름 고동환 길미영 김상윤 김소연 김창수 김혜림 노준표 민병관...

화, 2020/02/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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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지원금 0원, 아름다운 지구인의 힘으로 녹색을 지킵니다! 2020년 1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Ctrl + F 키를...

화, 2020/02/0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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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토) 참여연대 2020년 제1회 운영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때라, 회의 개최를 하는 옳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참석을 요청드릴 상황은 아니지만 총회 전 운영위원회 개최가 불가피한 상황이라, 위임을 요청드리고 최소한 규모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그리고 참석한 분들 모두 가장 먼저 손소독, 손씻기, 그리고 회의 시간 내내 심지어 발언할 때 조차 마스크를 쓰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역사로 기록될 사진을 남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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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22. 참여연대 1차 운영위원회<사진=참여연대>

 

김정인 공동운영위원장의 사회로 회의를 시작했습니다.  

첫 순서는 이미현 시민참여팀장의 회원 현황 보고가 있었고, 두번째로 김정인 운영위원장이 임원 중 사임하신 분과 운영위원회 날로 임기가 만료되는 분, 총회를 기점으로 임기가 만료될 분들을 보고하였습니다. 그 동안 열심히 활동해주신 분들 모두, 한분 한분 뵙고 그 동안 감사했다는 인사를 드려야 옳지만, 우선 이 글을 통해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그 중 역시나 코로나19를 뚫고 참석하신 맹행일 선생님의 이름이 있었습니다. 어디서나 본인 소개는 ‘참여연대 안내데스크 자원활동가’라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 맹 선생님께서 한 동안 따님과 손주를 보러 멀리가신다고 운영위원직을 내려놓으셨습니다. 아쉬움이 크지만 다시 또 뵐 날을 기약해봅니다.   

 

이제 본격적인 안건 순서 첫번째. 김정인 운영위원장이 운영위원회에서 선출 또는 임명해야하는 임원 선임안을 보고하였습니다. 연임 또는 신임으로 선출하게 될 분들의 명단을 확인한 후 이찬진 집행위원장 연임선출, 이광수 집행위 부위원장 신임 선출하였고, 박정은 사무처장 연임 인준하였습니다. 또 선출직 집행위원 선출 및 각 활동기구 및 부설기관의 장을 연임 임명하였습니다. 그리고 김윤섭 회원모임 ‘산사랑’ 대표(신임), 홍의표 회원모임 ‘참좋다’ 대표(연임), 맹봉학 회원모임 ‘마라톤모임’ 대표(연임) 인준도 있었습니다. 참고로 각 활동기구 및 부설기관의 장 등 집행위원 명단은 총회에서 임원 선임과정이 모두 완료된 후 참여연대 소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두번째 안건 순서는 총회에 올릴 안건을 확정하는 것입니다. 총회에 올릴 2020 사업계획안, 정관개정안, 총회에서 선출해야하는 임원 선임안, 2019결산 및 2020예산안과 회계감사보고 등 총회준비위원회(이하 총준위)가 지난 2019년 11월 말부터 지금까지 3달동안 준비한 내용을 검토했습니다. 준비한 내용에 대한 세부적인 질문과 응답이 오갔고, 특히 총선 특별보고에 대해 관심이 높았습니다. 총준위가 준비한 내용대로 총회에 올릴것을 승인해주셨습니다. 총회 안건은 회원님들 모두 확인하실 수 있도록 곧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https://www.flickr.com/photos/pspd1994/49567905713/in/dateposted-public/" title="20200222_운영위1차회의" rel="nofollow">20200222_운영위1차회의https://live.staticflickr.com/65535/49567905713_8ddc976146_n.jpg" width="240" />  https://www.flickr.com/photos/pspd1994/49568633252/in/dateposted-public/" title="20200222_운영위1차회의" rel="nofollow">20200222_운영위1차회의https://live.staticflickr.com/65535/49568633252_53223209c5_n.jpg" width="240" />  https://www.flickr.com/photos/pspd1994/49568405766/in/dateposted-public/" title="20200222_운영위1차회의" rel="nofollow">20200222_운영위1차회의https://live.staticflickr.com/65535/49568405766_b2b19d30b7_n.jpg" width="240" /> 

2020. 2. 22. 참여연대 1차 운영위원회<사진=참여연대>

 

총회 준비 사항 중 중요한 결정이 하나 있었습니다. 코로나19감염증 확산 추세가 무서운 기운으로 높아지고 있어, 정부에서도 대규모 행사 금지 지침의 준수를 요구하는 상황인데요. 이에 기존 총회 방식대로 개최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총회 행사 방식을 변경하기로 하였습니다. 

 

총회를 온라인 총회와 병행 개최하기로 하였고, 회원들께는 가능한 온라인 총회에 참여해주실 것을 권유하기로 하였습니다. 다만, 회원님들이 온라인으로 안건내용을 검토하고 해당 안건에 대한 의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한 주 연기해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운영위원회에서 총회의 연기와 온라인 총회를 병행을 결정해주셨고, 바로 아래와 같이 공지를 냈습니다. 

 

>> http://www.peoplepower21.org/index.php?mid=PSPD&document_srl=1683631&lis... target="_blank" rel="nofollow">[참고] 2020 총회 (변경) 안내 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그 외 공익감사청구나 공익소송 등에 대한 결정은 집행위 및 상집에서 확인하고 있는 현행 원칙을 재확인하는 안건을 승인해주셨습니다. 하태훈 공동대표님이 마무리 인사로 2020 참여연대 슬로건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를 환기해주셨고, 참석한 운영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하였습니다.  코로나19 난리에도 운영위원회는 진행… 완료.

 

아침 저녁 뉴스로 코로19 확산 정보가 들려옵니다. 이제 어디라도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지경인데요. 바이러스에는 면역력이 답이라고 하니, 몸은 건강하게, 마음은 밝고 긍정적으로 하루하루 이겨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스크와 손씻기!

 

2분기 운영위는 봄기운, 힘찬 기운 가득 채워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일, 2020/02/23-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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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아름다운 지구인이 되셨습니다. 정부지원금 0원, 아름다운 지구인의 힘으로 녹색을 지킵니다! 2020년 2월, 새롭게 녹색연합의 회원으로 찾아주신...

화, 2020/03/03-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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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금 0원, 아름다운 지구인의 힘으로 녹색을 지킵니다! 2020년 2월, 후원금을 보내주신 고마운 분들이십니다. Ctrl + F 키를 누르고...

화, 2020/03/0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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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확진 판정 환자는 4만8206명입니다.” 오늘 중국 후베이성 확진자는 어제보다 1만4000명가량 늘었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구가 시끄럽다. 하루가 다르게...

금, 2020/03/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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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경실련 2020년 11,12월호 – 우리들이야기(1)]

[2020 회원 설문조사]
경실련이 회원님의 세상을 듣겠습니다.

 

문규경 회원미디어국 간사

2020년, 회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경실련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경실련의 발전을 위해 진심 어린 말씀을 해주신 회원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 인사드립니다.

설문개요
조사 시기 : 2020.10.16. ~ 2020.10.30.
조사 방법 : 설문지를 활용한 온라인 조사
설문 응답 : 경실련 회원 125명

‘경실련 활동에 대체로 만족!’

2020년 경실련 활동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서 ‘만족’(52%)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뒤이어, ‘매우 만족’(29%)이 꼽혔고, 그 다음으로 ‘보통’(18%), ‘불만족’(1%) 순으로 회원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기억에 남는 경실련 활동은 부동산 정책과 사회 정책 그리고 정치 개혁’

2020년 가장 기억에 남는 경실련 활동에 대한 물음(복수응답 2개)에서 ‘부동산 정책’(93표)이 1순위에 꼽혔고, 그 다음으로, ‘사회 정책’(45표), ‘정치 개혁’(43표)이 각각 2, 3순위로 회원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뒤이어, ‘경제 정책’(37표)도 적지 않은 지지로 회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부동산 정책과 정치 개혁 그리고 재벌 개혁에 집중해야!’

향후 경실련이 집중해야 할 활동에 대한 물음(복수 응답 2개)에서 회원들은 ‘부동산 정책’(73표), ‘정치 개혁’(49표), ‘재벌 개혁’(48표) 순으로 매진해주길 바라셨습니다. 뒤이어, ‘사법 개혁’(42표)에서도 관심을 받았으며 ‘소비자 정책’(30표), ‘청년 정책’(12표)도 회원의 지지를 받으며 경실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셨습니다.

‘회원 간의 친목 모임에 관심 높아’

‘회원 친목 모임을 만든다면 참여 의사가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에서 ‘참여 의사가 있다’(58%)가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고, ‘참여 의사가 없다’(32%)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기타 의견’(10%)은 추후 회원 친목 모임을 기획하는 데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회원님이 현재 관심 갖고 있는 사회 이슈를 알아보기 위한 주관식 설문’에서는 ‘부동산 정책’이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사법 개혁’, ‘재벌 개혁’, ‘언론 개혁’순으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허심탄회하게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님의 관심사와 사회이슈는 경실련에게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경실련을 향한 쓴소리를 부탁드린 주관식 설문’에서는 ‘정부에게 쓴소리를 할 줄 아는 경실련’, ‘흔들림 없고 적극적인 목소리’, ‘국민을 위한 합리적인 비판’, ‘서민과 약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 ‘공정하고 정의롭고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야!’ 등의 진심 어린 쓴소리를 해주셨습니다.

경실련이 자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쓴소리를 해주신,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경실련을 믿고 응원해주시는 회원님의 따뜻한 위로와 격려도 기억하겠습니다.

회원님께서 응해주신 설문을 통해 경실련이라는 이름 안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경실련은 한마음 한뜻으로 회원님의 꿈과 함께하겠습니다.
경실련의 기둥이자, 긍지인 회원님 감사합니다.
경실련은 할 수 있습니다! 경실련이기에.

월, 2020/11/2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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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엄추어야 할때, 멈추어 서서 돌아보고 내다 보아야 할때 잘못된 길로 불타고 무너지는 것들을 온 사방 신음하고 죽어가는 것들을 이제는 가는 길 바꾸어야 할 때 이 길은 함께 사는 길이 아니었으니 이대로는 살아남을 수 없으니 생명의 그 길로 다시 돌아가 살아나야 할 때 다시 살려야 할 때 여류 정원님의 ‘지(止) / 우선 멈추어’ 중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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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1/02/2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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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서울환경연합 회원 이름이 드디어 정해졌습니다

바로바로 ‘에콩이’인데요!
에콩이는 에코 + ㅇ으로 환경을 뜻하는 에코와 회원들이 동그랗게 둘러선 모습을 형상화한 ㅇ을 합쳐,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연합, 연대를 상징합니다.

그 외에도 우수상으로 지구원, 무해한 친구들, 보리, 제로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중복 신청된 이름의 경우 뜻이 더 적절한 이름으로 골라 선정했음을 참고해주세요❕ 리워드 발송을 위해 선정된 분들께는 개별연락 드릴 예정이니 확인해주세요!

앞으로 ‘에콩이’라는 이름을 시작으로 서울환경연합 회원 여러분을 위해 프로그램을 마구마구 진행할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세요!

문의 : @서울환경연합 카카오톡

화, 2021/06/2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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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주년 기념의 밤은 ‘지금 다시, 환경정의’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환경정의’라는 개념은 창립 당시에는 상당히 시대를 앞선 개념이었고, 현 시대의 문제들을 바라보는 데에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개념입니다. 그렇기에, 올해도 내년도 ‘지금 다시’ 환경정의를 생각하기에 가장 적절한 때일 것입니다:)

11월 5일 진행된 ‘기념의 밤’에는 환경정의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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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분들이 서로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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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책 큰잔치’에서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된 도서들의 전시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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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연구소 박희영 활동가의 사회로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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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서로 오프닝 영상을 보았는데요, 최근 개봉한 ’82년생 김지영’ 이라는 영화와 활동가들의 삶을 교차편집하여 재미있게 만들어본 영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과 격려의 마음으로 즐겁게 보아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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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영상을 상영 후 김일중 이사장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환경정의의 지난 활동들과 의미, 앞으로에 대한 응원, 참석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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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진행된 순서는 활동가들의 연극무대였습니다.

환경정의의 과거와 요즘의 활동 모습을 비교하는 유쾌한 연극이었습니다. 과거에는 길거리로 활동가들이 직접 나가 회원가입 캠페인을 진행하였지만, 요즘은 SNS, 팟캐스트 등 온라인 매체 위주로 활동을 알리는 등 달라진 모습을 주로 다루었습니다.

활동의 방식은 조금 변하였지만, 과거에도 지금에도 환경정의가 바라는 것은 ‘사회적으로 정의롭고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정의의 실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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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이 끝난 후, 이은희 고문의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환경정의 활동에 대한 격려와 참석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이에 더하여,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가벼운 지갑으로 돌아가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해 주시는 바람에 장내는 유쾌한 웃음으로 가득찼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함께해주시는 환경정의, 2019년에는 어떻게 활동하고 있을까요? 위 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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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올해 새로 환경정의 사무처장으로 함께 하게 된 이오이 처장의 참석·후원자 소개 시간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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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후원의밤에서는 행운번호 추첨으로 선물나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주 작은 선물들이었지만 즐겁고 반갑게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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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도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환경정의의 활동도 존재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목, 2019/11/0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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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후원의 밤 을 잘 마쳤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귀한 걸음으로 자리를 빛내주시고 후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날 개인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신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올해는 희망제작소가 새로운 터전인 성산동에 자리잡은 지 1년째 되는 해였습니다.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함께 일상의 문제를 발견하고, 대안을 찾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회적 가치의 확산을 위해 보고, 듣고, 읽고, 썼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발견할 수 있는 사회, 나아가 누구나 각자의 희망을 마음껏 그릴 수 있는 미래를 꿈꿨습니다.

이번 후원의 밤에서 여러분과 희망제작소가 함께 쓴 희망을 안고서 내년 한 해도 끊임없이 성장하겠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시민의 언어로, 시민의 방식으로 연구하는 시민 연구자들과 함께 일상의 민주주의를 꽃피우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9년 연말, 희망 가득한 나날이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금, 2019/11/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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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의 2019 후원의 밤 <함께 쓰는 희망>이 열렸습니다. 지난 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는 미소 가득한 분들이 자리했는데요. 희망제작소를 꾸준히 관심을 전한 후원회원뿐 아니라 이웃 단체 관계들이 오셔서 희망제작소의 오늘과 내일을 그리는 데 함께 해주셨습니다.

희망제작소가 평창동에서 마포구 성산동으로 터전을 옮긴 지 1년째가 되는 올해 시민들과 수많은 희망을 만들 수 있었던 건 무엇보다 후원회원과 이웃 단체들의 응원 덕분이었습니다. 이에 희망제작소는 이번 후원의 밤 <함께 쓰는 희망>을 통해 올 한 해 어떤 사업으로 희망을 일궜는지 시민들의 목소리로 전하는 동시에 과연 내년에는 어떤 사업을 이어갈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2019 후원의 밤, 희망제작소의 오늘과 내일

윤석인 부이사장은 “창립 13주년이 된 희망제작소는 여러 일을 겪어왔지만, 오늘 후원의 밤에 오신 분들을 포함해 후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고 보내주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라며 후원회원과 시민들을 환영했습니다.

희망제작소 초창기 시절을 이끈 전 상임이사 박원순 시장도 자리했는데요. 박 시장은 “희망제작소가 더 잘 되기란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내가 떠나고 나니 더 잘되고 있는 것 같다”라며 “희망제작소를 이끄는 소장을 비롯해 열심히 연구하고 일하는 연구원과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희망제작소의 후원회원 두 분이 활동하고 있는 한가람남성합창단이 힘차고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축하공연을 선사해 행사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멋진 하모니를 들을 수 있는 만큼 후원회원과 시민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이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함께 쓰는 희망>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진행을 맡은 김정근 MBC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에 희망제작소의 전 상임이사였던 박원순 서울시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희망제작소에 들렀고, 시민사회, 사회혁신의 취지에 공감해 그 이후로 후원회원의 한 명으로서 후원하고 있다”라고 말한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꾸몄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본 희망제작소의 2019년

<함께 쓰는 희망>에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올 한 해 ‘함께 희망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것과 ‘함께 희망을 써주세요’라는 요청의 의미입니다. 먼저 전자의 희망은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데요.

광명시에서 진행된 <일상의 민주주의 재발견> 교육을 수료한 김영남 님은 ”평생 나 혼자 살기 바빠서 그렇게 살았는데 희망제작소가 마련해 준 자리를 통해 내 삶의 민주주의를 발견하게 되었다“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밖에도 시민연구자를 지원하는 온갖문제연구프로젝트에 참여해 반려동물 재난 위기관리를 연구한 김동훈 님, 부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데 참여한 임재현 님까지 한국 사회에서 주목하고 있는 민주주의, 청년, 독립연구 등을 통해 시민참여의 한 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희망제작소를 두고 “우리가 가보지 못한 길을 알려준다”, “크게 도전하면 좋겠다”라고 전한 메시지는 희망제작소가 앞으로 시민참여를 어떤 방식으로 넓혀나갈지를 고민해야야 할 지점입니다.

이어 <시민이 꿈꾸는 희망, 우리가 함께 만들 희망> 코너에서는 2020년 희망제작소의 사업을 소개했습니다. 대안연구센터, 시민주권센터, 정책기획실의 사업담당 연구원들이 무대에 올라 시민과 함께 꿈꾸는 희망을 전했는데요.

첫 주자로 나선 오지은 시민주권센터장은 “2020년에도 더 많은 시민이 자신의 일상에서 민주주의를 찾고 행복할 수 있도록 일상의 민주주의 재발견을 지속, 발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다현 대안연구센터 연구원은 “지역의 전문가는 그곳에 사는 주민이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주민의 참여가 중요할 수밖에 없다”라며 “주민과 주민,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지역의 협치문화를 강화는 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마무리 발표에 나선 최수미 정책기획실장은 “시민연구자의 지원과 개발을 위해 지원, 소통, 연결이 가능한 혁신 아이디어거래소 형태의 플랫폼을 만들겠다”라며 2020년 포부를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날 자리한 분들이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쓰는 시간으로 꾸려졌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이번 후원의 밤 행사 이전에 온라인 이벤트 <희망제작시(詩)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꿈꾸는 희망의 메시지를 받았는데요.

“마음에서 막 꺼냈어요. 덕분입니다”, 여러분의 희망단어는

후원회원과 시민들은 이벤트에서 최종 선정된 문구 ‘마음에서 막 꺼냈어요. 덕분입니다’라는 문장이 새겨진 ‘희망펜’을 들고 ‘나는 희망제작소의 든든한 000이 되겠습니다’라는 문장에 어울리는 희망 단어를 찾아봤습니다. 친구, 후원자, 밀알, 참여자, 느티나무, 연탄 한 장에 이어 추위를 녹여줄 ‘패딩점퍼’가 되어주겠다는 메시지까지 힘을 얻는 단어들이었습니다.

김제선 소장은 “시민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희망제작소는 오늘날 더욱 필요한 시기에 있으며, 후원회원과 시민 앞에서 밝힌 2020년 희망제작소의 연구와 활동에 더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히며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 손으로 직접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써보고, 사진을 찍는 포토월 부대행사를 마련했는데요.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 안부를 나누고, 웃는 모습에 더해 각양각색의 필체가 담긴 ‘희망’이라는 글자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시민의 뜻을 담아 지역에서, 현장에서 바라는 희망을 만들 수 있도록 내년 한 해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자리해주신 모든 분, 정말 고맙습니다. 든든한 후원 메시지뿐 아니라 후원금을 증액하거나 후원금을 보내주며 힘을 실어준 분들 감사드립니다. 또 든든한 후원 메시지와 후원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희망제작소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더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 글: 한상규 이음센터 센터장·[email protected]
– 사진: 손정혁 시민주권센터 연구원, 정지훈 사진작가

화, 2019/11/12-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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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을 찾은 ‘욜로’ 친구들 ⓒ서울환경연합

11월 24일, 비가 올 것 같이 흐린 하늘 속 멀리 부산에서 귀한 손님들이 서울환경연합을 방문해주었습니다.

바로~~~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기획단 ‘욜로’​

왜 서울까지, 굳이 서울환경연합에 부산에서부터 찾아와주었을까요?친구들이 자발적으로 복지관 내에서 플라스틱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해결방안을 실천하며 사람들에게 알리는 활동을 올해 진행하였답니다. 축제 때도 활동하며 기금을 모았고 모은 기금을 어디에 후원할까 고민하다 마침 서울로 활동을 마무리하는 워크숍을 오게 되었고 친구들이 알아보고 논의하여 저희 서울환경연합에 후원하자고 뜻을 모았다고 하네요.

‘욜로’ 친구들이 활동하며 모은 후원금 전달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울환경연합

‘욜로’의 주요 활동들을 소개해드립니다.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를 일상 속에서 지키기로 하여 각 사람이 얼마나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하는지를 그래프로 그려보고 언제 가장 많은지,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 스스로 고민하여 그래프에 나타나는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
마을 축제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이웃 주민들에게 공기정화식물과 실리콘 빨대와 컵을 판매하였으며 환경에 대한 퀴즈를 만들어 버려진 캔을 화분으로 만든 식물을 사은품으로 제공
‘환경 힐링 플로젝트’를 책자로 만들어 청소년들이 조사해 온 내용들을 정리하였고 이웃들에게 판매
왜 환경 힐링 프로젝트를 하는지, 편리함 속에 불편한 진실, 에코라이프 등 환경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꾸며 책자로 제작
– 마지막 여행으로 서울 워크숍을 떠나기 전, 축제 수익금을 기부할 곳으로 ‘서울환경운동연합’을 다수의 의견으로 선정함

멀리 찾아와 준 친구들을 위해 먼저 플라스틱과 1회용품 관련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서울환경연합이 주력하고 있는 활동들도 소개해주었습니다. 이어 친구들이 궁금한 부분들도 같이 토론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여 모은 기금을 후원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데 부산의 대표적 특산품인 맛있는 어묵도 선물로 주어 활동가들이 함께 전체회의시 맛있게 나눠 먹는 기쁨도 누렸습니다. ^^

친구들이 활동한 활동지, 후원금과 함께 선물한 부산 특산품 어묵~ ⓒ서울환경연합

환경센터 소개, 옥상의 태양광과 멀리 보이는 청와대 구경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울환경연합

관심을 가지고 서울환경연합을 방문해 준 친구들을 위해 환경센터 이모저모도 함께 소개해주었습니다. 각 층마다 생협, 법률센터, 연구소, 사무처 등 어떤 기관들이 함께 있으며 무슨 역할을 하는지 환경센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풍력발전기와 태양광을 통해 조금이라도 에너지 사용 저감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그런데 막상 옥상에서 보이는 파란 지붕의 집을 더 신기해하는 친구들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센터 마당의 수호나무인 회화나무 아래서 친구들의 마지막 여행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의 1회용 플라스틱 저감 활동의 노력들이 자라나는 ‘욜로’ 친구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왔다고 느껴져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욜로’ 친구들이 모아준 기금은 향후 서울환경연합의 자원순환 활동에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0^

회화나무 아래서 ‘욜로’ 기념사진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울환경연합

화, 2019/11/2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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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는 감리교계통 기독교학교로 기독교 절기 때마다 학생들이 헌금을 모아 전액 외부 기관에 기부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부처 선정은, 교목실에서 세 곳 정도의 기부 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학생들이 그 가운데 자유롭게 투표하여 정하게 되구요,

지난 12월 10일부터 17일까지 세 곳 후보지를 대상으로 투표한 결과 이번에는 환경운동연합이 기부 대상기관으로 선정했다고 합니다! 짝짝짝~

환경운동연합의 다양한 활동 중 특히 기후변화 및 미세먼지 저감대책 연구 지원에 후원한다고 전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번 환경운동연합 후원이 이화여대병설미디어고등학교 친구들에게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갖고  친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화, 2020/01/07-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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