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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는 1조원대 매각대금 직원에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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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는 1조원대 매각대금 직원에게 투자하라

admin | 수, 2021/01/06- 20:56

노동조합이 수차례 밝힌 것처럼, MBK와 경영진은 지난 5년간 홈플러스 부동산을 팔아 차입금과 이자를 갚는데 몽땅 사용해왔습니다.

이는 지난 9월 노동조합이 전문변호사를 통해 홈플러스 인수 이후 4년간의 회계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밝혀졌습니다.

 

5년간 홈플러스 자산 팔아 빚 갚은 MBK,

매장, 연수원 등 22천억원치 팔아치워

회계분석 결과에 따르면 4년동안 장단기차입금이 총 21,437억원 감소했습니다.

2016년 2월말 홈플러스 장단기차입금이 총 4조 4,534억원이었는데, 2020년 2월말에는 2조 3,097억원으로 줄었습니다.

줄어든 21,437억원은 MBK2015년 홈플러스 인수 이후 매각한 부동산대금 22천억원과 거의 유사합니다.

MBK와 경영진은 2016년부터 지금까지 15개가 넘는 매장을 팔았고, 서대전/남양주/목포/칠곡IC 부지와 무의도 연수원 등을 닥치는 대로 매각해왔습니다.

이 매각대금이 2조 2천억원에 달합니다.

 

이 매각대금이 몽땅 어디로 갔습니까? MBK 빚 갚는데 몽땅 들어간 것입니다.

매각대금과 줄어든 차입금 내역이 거의 일치합니다.

올해 1분기에도 MBK는 울산중구점과 구미점, 시화점을 임대전환 방식으로 매각해 3,003억원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다 어디에 썼기에 4월부터 운영자금이 없다고 죽는 소리를 했겠습니까?

아무리 팔아봐야 우리 통장에 안 들어오고 MBK 빚 갚는데 다 들어갑니다.

 

4개 매장 매각대금만 최소 13천억 예상

안산점 매각대금이 약 4천억원, 둔산점이 3,840억원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대구점과 탄방점은 확인이 어렵지만 최소 5천억원은 족히 넘을 것입니다.

4개 매장 매각대금만 최소 1조 3천억원대로 예상됩니다.

MBK와 경영진은 1조원이 훌쩍 넘는 매각대금을 직원에게 투자해야 합니다.

매각대금은 마땅히 전구성원들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에 쓰여야 하고, 위기극복과 성장을 위해 투자되어야 합니다.

또 다시 MBK 빚 갚는데 쓴다면 더 큰 저항과 투쟁에 부딪히게 될 것임을 강력히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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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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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금융감시센터가 아시아 최대 규모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을 역외 탈세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금융감시센터는 12월 8일(화)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MBK파트너스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오렌지라이프(옛 ING생명) 인수·매각 과정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렸다. 그런데 김병주 회장은 미국 시민권자라는 이유로 개인소득세를 한 푼도 납부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김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2조 3천억원은 모두 국내에서 벌어놓고, 미국시민권자라는 이유로 세금은 납부 안해

정용건 금융감시센터 대표는 “MBK파트너스가 약 2조 3천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영업활동을 모두 국내에서 했다. 김병주 회장은 그로 인해 상당한 수입을 얻고서도 미국 시민권자로서 국내에 거소가 있지 않다는 이유로 개인소득세를 1원도 납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병주 회장이 국내에서 세금을 단 한 푼도 납부하지 않은 것은 명백히 탈세에 해당하므로 이에 대해 강력한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회장은 최근 홍콩 등 해외에 주로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고발 기자회견에는 주재현 위원장도 함께 했습니다.

주재현 위원장은 “MBK파트너스가 홈플러스를 인수한 뒤 자산유동화를 목적으로 현재까지 2조 2천억원치의 매장과 부동산을 팔았고 이제는 폐점을 전제로 한 매각까지 추진하고 있다”며 MBK를 비판하고 “점포매각과 노동자 실직 등으로 벌어들인 수익에 대한 세금을 전혀 납부하지 않고 있는 점이 개탄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MBK는 홈플러스를 되팔고 떠날 때도 지금처럼 세금을 내지 않으려고 할 것”이라며 “반드시 사법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세청의 신속하고 철저한 세무조사도 촉구

금융감시센터는 현재 MBK파트너스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국세청에도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정용건 대표는 “국세청은 지난 5월 MBK파트너스 탈세 여부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고서 아직까지 기간만 연장하면서 마무리를 짓지 않고 있다”며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금융감시센터는 투기자본에 대한 사회적 감시와 피해자 지원 등을 목표로 지난 10월에 출범한 시민단체로써 이 분야에서 명망있고 실력있는 변호사와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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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12/09-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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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차 중앙위원회 공고

  • 일시 및 장소 : 지역본부별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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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20/12/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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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거짓말입니다.

15일 회사가 내놓은 이슈&팩트를 보면 팩트(사실)는 단 한줄도 없고 거짓말과 왜곡, 심지어 협박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얼마전 황정희 인사부문장이 만나달라고 몇 번을 요청해서 두 번 만났습니다.

아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몇 달만에 만난 회사측 입장이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논의할 가치조차 없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회사는 거짓말로 가득 찬 내용을 퍼트린 것입니다. 최소한의 신의마저 내팽개쳤습니다.

반드시 책임을 묻을 것이고 대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조합원들과 2만 직원 여러분이 직접 보고 판단해주십시오.

 

 

조합의 임금요구는 2년간 3.3% 인상과 호봉제 도입입니다.

최저임금을 받기 위한 마지노선이 3.3%입니다.

최저임금도 안주겠다는 회사가 노동조합에게 “임금동결”을 주장했다고 거짓말을 늘어놓았습니다.

 

또 하나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거짓말은 올해 타결하지 않으면 20년 소급분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감히 어디서 통하지도 않을 협박질을 합니까?

임금소급분은 언제 타결하든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2%라도 받지 않으면 내년에는 이것도 안 줄거야”라고 협박하는 겁니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직원들을 갈라치기하고 분열시키려는 뻔한 수작입니다.

 

그리고 호봉제 도입, 고용보장과 매각중단, 강제전배와 통합운영 개선, 익스 주5일제 도입 등도 반드시 필요한 요구입니다.

현장이 이것 때문에 얼마나 괴롭고 힘듭니까? 이에 대해서는 아무 약속도 없으면서 성실교섭 운운하고 있습니다.

 

직원 여러분! 이제 판단하셨습니까? 궁지에 몰린 것은 회사입니다.

직원들을 갈라놓고 힘을 빼보려는 치졸한 분열공작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조합으로 힘을 모읍시다. 한마음으로 뭉친 우리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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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0/12/17-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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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24일부터 13일까지 직원 휴게실(체커 휴게실 포함)을 폐쇄한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일을 진행함에 순서를 정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휴게실 일방폐쇄는 코로나19 방역에 무관심했던 경영진이 현장직원들의 정서를 무시하고 탁상행정이 빚어낸 또 하나의 횡포이다.

코로나 대유행으로 현장직원들의 고통과 노동강도가 비할 바 없이 커졌다는 것은 말해 무엇 하겠는가?

회사는 현장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휴게시간과 휴게시설을 늘려주지는 못할망정 쥐꼬리만한 휴게시설마저 일방적으로 폐쇄한 것이다.

조합원들이 항의하자 일부 점장들은 당국지침이라며 없는 지침을 만들어 들먹거렸다.

국무총리실 발표에 다르면 정부의 방역지침은 “이용객 휴식공간만 이용금지”하도록 되어 있다.

정부가 권고하는 방역지침은 제대로 지키지도 않으면서 직원 휴게실을 뺏는 회사 횡포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회사와 점포 관리자들은 일방적으로 폐쇄한 직원 휴게실을 당장 복구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더 많은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방역설비(가림막 등)를 더 철저히 구비해야 한다.

코로나 이후 심해진 노동강도를 감안해도 그렇고, 거리두기 확보를 위해서도 더 많은 휴게공간이 절실하다.

노동조합도 방역에 적극 협력할 것이며 조합원들은 휴게실 이용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지키고 개인방역지침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 예방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

노동조합은 회사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구한다.

  1. 휴게실 폐쇄를 철회하라.
  2. 휴게공간 방역 매일 실시하라.
  3. 추가 휴게공간 난방대책 수립하라.
  4.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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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12/25-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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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는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일반노동조합이 2020년 임단협 교섭 승리를 위해 함께 만든 홈플러스 대표교섭노조입니다.

회사는 며칠전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를 비난하고 이간질하려는 목적으로 거짓찌라시를 만들어 뿌렸습니다.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는 노사간 최소한의 신의마저 내팽개친 회사의 거짓분열공작을 강력히 규탄합니다.

또한 2020년 임단협 투쟁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민주노조의 깃발 아래 단결하여 투쟁할 것을 다짐하며 아래와 같은 입장을 발표합니다.

                         — 아 래 —

 1. 며칠전 회사는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와 홈플러스일반노조의 소식지를 비교하는 찌라시를 만들어 배포했다.

특히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의 소식지를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만의 입장인 것처럼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직원들 사이의 갈등을 유발하려는 회사의 분열전략이다.

 

2.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의 입장은 하나이다.

12월 15일 나간 홈플러스일반노조 소식지는 주재현 홈플러스지부 위원장이 황정희 전무를 만난 후 이종성 홈플일반노조 위원장에게 전달한 내용을 비교적 자세히 담은 것이다.

12월 16일에 나간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 소식지는 그 가운데 핵심내용만 추려 넣은 것이다.

그리고 홈플러스지부는 별도의 소식지를 낸 적이 없다.

 

3. 홈플러스일반노조와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는 임금인상에 있어 더 이상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

민주노조연대는 임금 3.3% 인상과 호봉제 쟁취, 고용안정과 보장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4.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는 회사의 거짓말과 분열공작, 권모술수를 분쇄하고 전직원의 입장을 대변해 끝까지 싸워 승리할 것이다.

 

2020년 12월 24일

홈플러스민주노조연대(이종성, 주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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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12/25-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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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요구 : 20~212년간 3.3% 인상

회사입장 :  최저임금 인상률도 안되는 2% 인상안 제시

이마저도 12월에 타결해야 주겠다고 직원 협박

➜ 임금소급은 언제 타결되든 지급해야 하는 법적 사항임에도 소급 불가 운운하며 거짓말

 

조합요구 : 호봉제 도입

회사입장 : 경영상황과 인사트렌드 반영 못한 요구라며 수용 불가

10, 20년 일해도 최저임금만 받으라는 건가?

호봉제야말로 우리같은 최저임금 노동자에게 절실히 필요한 제도

 

조합요구 : 고용안정과 보장

회사입장 : 폐점매각은 지속하면서 고용안정은 보장하겠다는 앞뒤 안맞는 주장

편도 30km 이상 전배금지 하겠다고?

안산점에서 30km면 강서점/월드컵점/분당오리점/청라점까지도 전배 가능

둔산점은 조치원과 청주점까지도 전배 가능 이게 고용보장인가?

3개월내 추가 전배 중지라고? 3개월 후에는 하겠다는 말??

2018년 부천중동점 폐점 이후 인부천지역 전매장(특히 상동점)에서 극심한 전배갈등 벌어짐 3개월 후 인근점포 전배대란 불보듯 뻔해

 

조합요구 : 강제전배, 통합운영 개선

회사입장 : 통합운영 변함없다. 다만 조합에서 의견 제시하면 개선 의지 있다고 주장

개선 의지 있다면서 2달전부터 통합운영 강화한 건 뭔가?

2달전부터 강화된 통합운영으로 현장 노동강도는 훨씬 강해짐

올해 3월에 조합이 요구했던 하루 지원시간 제한 또는 지원횟수 제한은 무시해놓고 이제 와서 조합의견 제시하라고?

조금이라도 개선 의지 있으면 2달전 시행한 통합운영 강화부터 철회해야

 

조합요구 : 익스프레스 주5일제 도입

회사입장 : 주5일제는 불가/ 단, 근무환경 개선으로 식수 2일치 추가 지급 확정

누가 식수 2일치 더 달라고 했나? 문제는 주5일제 전환이다. 떡 하나 주고 잡아먹으려는 꼼수 부리지 마라

하이퍼 익스 전배 앞으로 계속할텐데 언제까지 주5일 전환 미룰 건가? 근무시간 조정, 단계적 시행하면 비용 추가 많이 없어도 충분히 전환 가능

 

임원들은 억대연봉, 직원은 최저임금?

호봉제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제도

 

회사가 이번에 제시한 안은 20-212년간 2% 인상안입니다.

1.2%에서 0.8% 올린 거라며 큰 소리치는데 사실 후안무치한 주장에 불과합니다.

2년간 최저임금 인상률 3.3%에도 못 미치는 안을 내놓은 것이 무슨 자랑이라고 뻔뻔하게 큰소리를 치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호봉제는 더 어이가 없습니다.

지난 본교섭에서 황정희 인사부분장은 “호봉제는 일제 잔재”라는 황당한 말을 내뱉기도 했습니다.

호봉제야말로 우리같은 최저임금 노동자에게 가장 절실한 제도입니다.

수백만원씩 월급받고 연봉이 수천만원이 넘는 임원들한테는 필요없겠지만, 최저임금에 시달리며 사는 우리한테는 최저임금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제도입니다.

10년을 일해도 최저임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임금체계가 과연 정상입니까?

호봉제는 바로 우리한테 가장 필요한 제도입니다.

 

30면 안산에서 강서까지 전배가능한 거리,

30전배금지, 이게 무슨 고용안정이냐?

 

고용안정 대책도 황당하기 그지없고 조합 요구에 대해서는 아무런 구체적 대책이 없습니다.

30㎞ 이상 전배금지한다는 건 누구 발상입니까? 안산에서 30㎞면 서울 강서, 영등포, 월드컵, 분당 오리, 인천 청라, 화성 향남까지 가능합니다. 이게 고용안정입니까?

3개월내 추가전배 금지도 바꿔 얘기하면 3개월 후에는 전배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3개월 후에는 인근점포들에서 전배도미노가 발생할게 불보듯 뻔합니다.

2018년 부천중동점 폐점 이후 인부천매장에서 극심한 전배갈등이 벌어졌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강제전배와 통합운영 개선, 인사평가 악용금지도 구체적 내용과 약속은 없고 의지가 있다는 말뿐입니다.

의지가 있다면서 최근에 통합운영을 더 세게 진행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합니까?

정리하면, 회사 입장 대부분은 논의할 가치조차 없거나 기만적인 내용, 아니면 모호하고 말뿐인 것들입니다.

그나마 수용한 것은 복리후생 내용을 HS(홈플일반) 수준으로 맞춰준 것뿐입니다. 이도 특별한 것이 더 있는게 아니라 홈플일반과 같은 수준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익스프레스 주5일제 전환도 어이없습니다.

요구안은 5일제 전환인데 식수 2일치 더 주겠다는 것을 안으로 들고 나왔습니다.

하이퍼 직원들에게는 혼란을 주고 익스 직원들은 무시하는 얄팍한 수작입니다.

 

궁지에 몰려 두는 수는 악수이자 무리수입니다.

거짓선전과 분열작전으로 판세를 뒤집어보려는 꼼수입니다.

조합을 믿고 조금만 더 달려가면 됩니다.

한마음 한뜻으로 굳건히 뭉친 우리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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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12/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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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중앙위원회 공고

  • 일시 및 장소 :
    – 서울/경기/인부천/강원/제주 : 2021년 1월 11일 오전 10시, 서대문 노동조합 대회의실(서울 서대문구 경기대로82 광산빌딩 2층)
    – 대세충/광전/대경/부산/울산/경남 : 2021년 1월 11일 오후 3시, 모임공간 국보 401호 대강의실(대전 중구 대흥동 94-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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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1/01/08-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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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대전세종충청본부 행동지침1호] 1. 마트노조 대전둔산지회는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2. 파업 일시 : 1월 9일 13시 ~ 15시 3. 파업 단위 : 둔산지회 조합원

토, 2021/01/0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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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정기 대의원대회 공고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규정 제15조에 의거하여 2021년 대의원대회 소집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 아 래 ] ————–

일시 : 202139() 오후 2

 장소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대회의실

 안건 

1. 2020년 사업평가 및 결산 확정의 건

2.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3. 규정 개정의 건

4. 부위원장 및 지부 지역본부장 선출의 건

5. 상집위원 인준의 건  

2021년 3월 2일

마트산업노동조합 롯데마트지부 위원장 이현숙 [직인생략]

 

목, 2021/03/04-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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