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환경교육센터 직원채용 공고
대전광역시환경교육센터 공고 제2020-001호
대전광역시환경교육센터 직원채용공고
대전광역시환경교육센터는 대전광역시 환경교육 사업을 종합적으로 지원 육성하고,
시민환경교육 접근성 확대를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환경교육 전문기관으로
다음과 같이 환경교육 관련 업무를 담당할 유능한 인재를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바랍니다.
2020년 12월 30일
대전광역시환경교육센터장
- 모집분야 및 직무내용 : 환경교육 기획팀장
- 자격요건
○ 국 적 : 공고일 현재 대한민국 국적자
○ 성 별 : 제한 없음(단, 남자의 경우 군필 또는 면제자)
○ 연 령 :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
○ 기 타 : 환경교육 기획 및 운영 경험 5년 이상인 경력자
- 채용방법
○ 1차 시험 : 서류전형
○ 2차 시험 : 면접전형(1차 합격자에 한함)
- 채용형태 및 보수
○ 채용형태 : 정규직
○ 보수수준 : 대전광역시환경교육센터 규정에 의함
○ 업무개시일 : 2021년 01월 11일
- 원서교부 및 접수
○ 원서교부
: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공지사항 다운로드 (http://daejeon.ekfem.or.kr)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접수기간 : 2020. 12. 30(수) ~ 2021. 1. 5(화) 18:00까지
○ 접수방법
: 전자우편접수([email protected]) [제목 “대전광역시환경교육센터 지원 – OOO”
으로 할 것]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세요. (첨부파일 : 직원채용공고1230)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 

[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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