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장애인 고용에 무관심한 459개소 기관·기업 명단 공표(고용노동부 2020.12)

지역

장애인 고용에 무관심한 459개소 기관·기업 명단 공표(고용노동부 2020.12)

admin | 수, 2020/12/23- 13:34


R2012905장애인 고용에 무관심한 459개소 기관·기업 명단 공표.hwp
0.33MB

장애인 고용에 무관심한 459개소 기관·기업 명단 공표

- 장애인 고용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공공기관 13개소, 민간기업 446개소

- 3년 연속 공표된 공공기관 및 기업은 242개소에 달해

 

본 자료는 http://www.moel.go.kr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20201217일에 장애인 고용률이 현저히 낮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고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의 명단을 공표했다.

명단 공표 절차는 201912월 기준 장애인 고용률이 현저히 저조*한 기관과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5월 사전예고를 진행했고,

* 명단 공표 기준

 

국가·지자체: 고용률 2.72% 미만(의무 고용률의 80%)

공공기관: 상시 50인 이상 기관 중 고용률 2.72% 미만(의무 고용률의 80%)

민간기업: 상시 300인 이상 기관 중 고용률 1.55% 미만(의무 고용률의 50%)

사전예고 대상 중 11월까지 신규 채용이나 구인 진행 등 애인 고용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곳이 공표 대상이 된다.

아울러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고려하여 특별재지역 및 특별고용지원업종에 해당하거나, 고용유지지원금을 지급받고 장애인 고용이 감소하지 않은 곳은 기본 이수 조건을 족하는 경우 한시적으로 명단 공표 대상에서 제외했다.

공표제외 기준

 

기본 이수 요건을 모두 충족하고 추가 이수 요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하는 경우 제외

기본 이 요건 (전체 필수 충족)

인사 담당자 간담회 참석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실시
장애인 고용개선계획 제출(국가·지자체·공공기관 및 500인 이상 민간기업만 해당)

추가 이수 (하나 이상의 요건 충족)

신규 채용으로 최저 고용률(위 명단 공표 기준) 달성
공단을 통한 구인 진행(내년도 최소 1명 이상의 채용을 전제)
통합고용지원서비스 실시(내년도 최소 1명 이상의 채용을 전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장애인 표준사업장 등과 연계 고용 실시
채용을 전제로 지원고용ㆍ맞춤훈련 실시
‘20.3월 이후 특별재난지역 및 특별고용지원업종에 해당되는 경우(올해 한시 적용)
’20.1.1부터 11.15.까지 한번 이상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받고, 전년도 신고 시 보다 장애인 근로자가 감소하지 않은 경우(올해 한시 적용)

이번 장애인 고용의무 불이행 공표 대상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면,

<민간기업>

민간기업은 총 446개소로 전년 대비 7개소가 증가했으며, 장애인 고용에 앞서나가야 할 대규모 기업이나 대기업 집단이 여전히 공표 대상에 많이 포함됐다.

- 공표대상 중 1,000인 이상 기업은 86개소로 전체 공표대상 기업19.2%에 달해 전년 82개소보다 4개소 증가했으며,

* 1,000인 이상은 86개소, 1,000 500인 이상은 162개소, 500 미만 300인 이상은 198개소

- 대기업 집단(자산총액 10조원 이상)에 해당하는 기업은 15개 그룹 29개소로 전년 대비 3개소가 증가했고, 최근 3년 연속*으로 명단 공표된 곳도 15개소에 달했다.

* 엘지의 팜한농 / 지에스의 GS엔텍, 자이에너지주식회사
한진의 진에어, 대한항공, 한진정보통신 / 금호아시아나의 아시아나IDT()
미래에셋의 미래에셋생명보험(), 미래에셋컨설팅() / 교보생명보험의 교보증권
코오롱의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글로벌, 코오롱베니트(), 코오롱인더스트리()
에이치디씨의 에이치디씨아이콘트롤스()

- 민간기업 중 10년 연속으로 명단공표된 곳86개소<참고 4>였으며, 그중 ()진에어, 교보증권, 코오롱글로벌, 에이치디씨 아이콘트롤스()는 대기업집단 계열사로 10년 연속 공표 대상에 포함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식품자급률 현황과 과제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1.46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 곡물자급률 및 식량자급률 현황
- 최근 10년간 곡물별 식량자급률 추이
- 식품자급률 국제비교
- 2022년 식품자급률 목표대비 2018년 달성률
- 연도별 식품 생산량, 수입량, 감모량, 사료공급량, 식용공급량
- 연도별 곡류 외 식품자급률 현황

시사점

 

 

화, 2020/11/03- 21:18
0
0

↓보고서 전문↓

 

[원본]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drive.google.com


[요약] 서울시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효과산정 방법 (서울연구원).pdf
1.28MB

 

서울연구원은 본고에서 에너지사업의 에너지 생산량이나 에너지 절감량을 평가함에 있어서 계절이나 월별 차이를 고려한 단기성과를 평가할 수 있도록 월별 원단위를 제시하고 설비준공연도의 성과평가 방법까지 제시하고자 하였다.

<목 차>

01 연구개요

02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방법

03 에너지효율화사업 성과평가방법

04 결론

 

에너지정책 개별사업의 성과 측정할 때 준공시기 고려해 연간 생산·절감량 설정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평가 시 월별 발전량·실제 사용기간 고려 

① 태양광발전(사업용)
1kW 태양광발전설비의 연간발전량은 1,358kWh(3.72kWh/kW/일)를 적용하도록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 명시되어 있으나, 지역별 발전량은 제시되지 않았다. 태양광설비의 1kW당 단위발전량을 분석한 결과 서울시는 1일 평균 3.554kWh, 전국은 3.542kWh로 지침에 제시된 기준보다 낮게 나타났다. [표 1]에 나타낸 바와 같이 서울지역 5월의 발전량(4.695kWh/kW/일)은 12월 발전량(2.605 kWh/kW/일) 대비 80% 높게 나타났다.

② 수소연료전지발전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지침」에는 연간 수소연료전지의 단위에너지 생산량을 9,392kWh/kW․yr(25.73kWh/kW․day)로 명시하고 있다. 열생산량과 전력생산량에 대한 구분이 없어 실질적인 에너지 생산량과 온실가스 감축량 평가에 적용할 수 없다. 전력거래소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서울지역의 연료전지 단위발전량은 15.66MWh/MW/일로 전국 평균 (16.75MWh/MW/일)보다 낮다. 

③ 소수력발전
서울시 내에는 소수력발전 설비가 없어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의 소수력발전량을 분석하여 단위발전량을 산정하였다. 연평균 9.1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하며, 생산량이 가장 높은 달과 낮은 달은 4월과 1월로 각각 12.7MWh/MW/일, 5.0MWh/MW/일의 전력을 생산한다.

④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서울시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 설비의 단위발전량은 연평균 14.45MWh/MW/일로, 전국의 9.23MWh/MW/일보다 높은 수준이다. 월별 발전량은 5월이 18.81MWh/MW/일로 가장 높고 10월이 7.45MWh/MW/일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화, 2020/11/10- 21:48
0
0

보고서 전문↓

 

서울시 대중교통 서비스의 지역 형평성 평가(서울연구원).pdf

 

drive.google.com


[요약]서울시 대중교통 서비스의 지역 형평성 평가(서울연구원).pdf
3.12MB

서울시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 미시적 평가 필요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책 개발도 지원해야

행정동보다 작은 단위의 지역별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 평가가 우선

서울시의 대중교통 시스템은 전 세계적으로 상당히 우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면적의 약 0.6%에 불과한 서울시에 10개 이상의 도시철도 노선과 600여 개 이상의 버스 노선이 집중적으로 구축되어 있어, 서울의 어디서나 비교적 대중교통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거주지 주변에 접근 가능한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등 대중교통 시설이 없거나, 시설이 있더라도 이용 가능한 노선이 현저히 부족하거나 배차 간격이 길어 대중교통 서비스 이용에 제약이 많은 지역이 존재한다. 이러한 지역들을 세부적으로 파악하여 노선 조정, 신설, 인프라 확충 등 맞춤형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기존 행정동 단위의 거시적인 분석보다는 더 작은 단위의 미시적 분석이 선행되어야 한다. 권역별, 자치구별 또는 행정동별로 이루어지는 거시적인 분석은 대중교통 서비스가 비교적 좋다고 평가되는 지역 내에 존재할 수 있는 대중교통 취약지점을 구별해 낼 수 없는 등 많은 한계가 있다.

곳곳에 대중교통 접근성 취약지역…지역별 접근성 수준도 차이 커

서울시를 가로·세로 100m 단위의 격자 셀로 구분하고, 셀별 대중교통 접근성 지수를 산출하여 분석한 결과, 행정동 단위의 분석에서는 알 수 없었던 서울 곳곳의 대중교통 접근성 취약지역을 미시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서대문구, 종로구 북측지역, 강남·서초구 외곽지역 등 넓은 범위에 걸쳐 전반적으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도 있고, 비교적 대중교통 시설이 잘 갖춰진 강남, 여의도 등 도심지역 내에도 접근성 사각지대가 존재하였다. 또한, 대규모 아파트단지의 중심부나 한강 공원과 같이 거주민과 이용객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대중교통 시설로의 접근성이 떨어져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지역들이 상당히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자치구별로는 서남권역이 다른 권역에 비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고, 금천구, 관악구, 양천구, 서대문구, 종로구 등이 다른 자치구에 비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어, 지역별 대중교통 접근성에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 2020/11/17- 20:29
0
0

↓토론회 자료집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자료집.pdf

 

drive.google.com

화, 2020/11/24- 10:18
0
0


2020년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한국은행).hwp
0.25MB

한국은행은 12.10(목) 「2020년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 국제금융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백신 기대, 미 경기부양책 합의 가능성 등으로 위험선호심리가 강화됨.

- 국내 외환부문은 대체로 양호한 모습이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고 스왑레이트는 상승함.

-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주식자금을 중심으로 순유입 규모가 확대되고, 대외차입여건은 장·단기 외화차입 가산금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CDS 프리미엄이 하락하는 등 안정세를 나타냄.

<붙임> 2020년 1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화, 2020/12/15- 08:49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