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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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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합니다!!

admin | 금, 2020/12/18- 00:42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를 발표합니다~
올해에도 많은 환경뉴스들이 우리 지역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 환경파괴와 오염문제도 있었고, 이에 맞서 삶의 터전과 자연생태계를 지키기 위한 노력도 있었습니다. 크고 작은 환경이슈 가운데 크게 영향을 미친 사건, 소식들을 엄선하여 발표함으로써 한 해를 다시 되돌아보고 반성과 교훈의 밑거름으로 삼고자 합니다.

○ 추천공고 : 2020년 11월 30일(월) ~ 12월 8일(화)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 추천요청
○ 추 천 자 : 환경단체, 거버넌스 등 14개 기관단체
○ 선 정 : ① 공동주최단체에서 14개 후보 선정
② 환경단체, 거버넌스 대표/활동가, 환경강사, 시민 등 111명 투표. 투표일시 – 12. 14(월) 2시 ~ 15(화) 6시
③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
○ 발 표 : 2020년 12월 16일(수)

2020 충북권 10대 환경뉴스

 

  1. 청주 시민사회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활동 폭발

SK하이닉스가 자신이 사용할 LNG발전소를 청주시내에 건설하겠다고 하면서 시작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활동이 2020년 폭발하였다. 주민대책위, 노동단체 등 많은 청주시민들이 반대입장을 밝혔고, 미세먼지충북대책위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환경부 앞에서 4개월이 넘게 천막농성과 1인 시위를 진행하였다. 또한 청주시내 곳곳에서 집중 피켓시위와 기자회견, 항의 방문을 진행하였고, 청와대까지 가서 기자회견과 의견서를 전달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활동이 어려워 진 다음에는 3차에 걸친 유튜브 온라인집회 등으로 반대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갈등해결협의회를 구성하여 미세먼지대책위에 제안하였지만 참여하지 않았으며 이후 갈등해결협의회는 현황분석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1. 개발 우선 행정으로 충북도내 곳곳에서 잘리고 뽑히는 가로수

가로수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대응, 미세먼지 차단, 열섬 방지를 위해 도심에 꼭 필요한 존재이다. 하지만 아직도 충북 도내 곳곳에서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행정 편의적인 사업 방식으로 가로수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지난 9월 말에 청주시 가경천에 심어져 있던 살구나무 157그루가 하천정비사업을 하는데 방해가 된다는 이유로 베어졌다. 또한 10월에는 제천 청풍호반 왕벚나무 수백 그루는 도로선형개량공사를 이유로 베어졌고, 11월에는 청주시 제2순환로 중앙분리대 메타세콰이어와 무궁화 수백 그루가 공업용수공급 관로 공사를 이유로 뽑혀졌다. 기후위기 시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거의 유일한 대안인 나무가 개발 우선, 행정 편의적인 사업 시행 방식으로 충북도내 곳곳에서 훼손되고 있다.

  1. 인간의 생태계 파괴, 코로나19의 원인으로 지목

지난 2월 발생한 전염병 코로나19로 전세계가 멈췄다. WHO는 이를 팬데믹으로 규정하는 등 전 세계가 비상에 걸렸다. 충북도 예외는 아니었다. 올해 충북에서만 519명의 확진자(12.11 기준)가 발생하였다. 도민들은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으며 온라인 수업, 배달서비스 확대 등 비대면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팬데믹은 생태계 파괴로 인한 야생동물 바이러스 접촉,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변화, 인적 이동으로 인한 질병의 빠른 확산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인간이 지금의 삶의 방식이 바꾸지 않고 생태계 파괴를 계속한다면 이번 사건이 한번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경고하고 있다.

  1. 충북도내 무분별한 산업단지 건설 논란

충북도는 4% 경제규모 실현을 위해 2022년까지 연간 10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지난 2월에 발표하고, ‘산업단지 규제완화 특별법’ 제정을 건의하는 등 산업단지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충북도내 곳곳에서 무분별한 산업단지 건설로 논란을 빚고 있다. 산업단지를 조성하는데 주민 수용성, 환경영향평가, 토지 매입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지속적으로 불거지고 있다. 특히 청주 테크노폴리스는 수 많은 유적들이 발견되었지만 적절한 보존·관리 대책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하이테크벨리산업단지는 여러 마을 사이에, 황새생태연구원에서 500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다. 또한 넥스트폴리스산업단지는 가족공원 등을 포함한 밀레니엄 타운을 둘러싸고 조성될 예정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으며, 증평 초중일반산업단지의 경우 주민들의 반대에도 증평군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다.

  1. 우암산 순환도로 걷기 길 조성으로 도시생태 축 복원 시작

우암산 순환도로(3.8Km) 걷기 길 조성으로 우암산이 시민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코로나19로 사람 간 비대면 접촉이 증가하는 이면에는 자연과 접촉을 즐기려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흐름에서, 우암산 순환도로를 차량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은 시대적 요구였다. 우암산 순환도로 걷기 길 조성 사업은 ‘우암산 시민품으로 시민추진위원회’와 충청북도시, 청주시가 함께 민·관거버넌스 형태로 진행되었다. 9년 전 행정에서 일방적인 추진으로 실패된 사업을 시민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정책을 제안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진해서 도시생태 축 복원의 모델의 성공사례가 될 것이다.

  1. 청주시와 시민사회의 소각장 저지 활동 활발

청주시에는 전국 소각시설의 18%인 10개소의 소각시설이 운영 중이다. 특히 북이면 반경 2km 이내에는 폐기물 처리업체 4곳의 소각시설이 집중되어있어 북이면 주민들의 건강문제의 관계성을 파악하기 위해 주민환경영향조사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소각용량 증설, 과다소각 등 소각장으로 인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이에 청주시는 폐기물업체 4곳과 영업취소소송 등 각종 소송을 벌이고 있으며, 시민들도 집회를 열고 감사청구에 탄원서까지 작성하며 스스로의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다. 앞으로는 생활폐기물처럼 사업장 폐기물 처리도 배출한 지역에서 책임지는 정책 변화가 필요하다.

  1. 대청호 규제 완화, 충청권의 식수원 오염 논란

충북도가 상수원 보호구역인 대청호 상류 청남대 유역의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는 입장이다. 대청호는 1980년 대청댐, 1983년 청남대가 만들어지면서 40년 동안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재산권 행사 및 각종 개발행위에 규제를 받아 적절한 경제적 보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대청호는 청주, 대전, 세종 등 12개 지자체 450만 명의 시민들의 식수원이자 젖줄이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수원 보호구역 규제 완화는 대청호 수질악화는 물론, 무분별한 개발로 이어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식수를 오염 시킬 우려가 있는 규제완화가 아니라 다른 방식의 지역 주민 보상 방안이 필요하다.

  1. 문장대온천개발 환경영향평가 반려, ‘35년 갈등사실상 종지부

7월 경북에서 문장대온천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본안 재협의를 요청하면서 두 지역 갈등이 다시 불붙었다. 충북도와 문장대온천개발저지대책위원회는 상주시청과 대구환경청을 방문, 기자회견 및 의견서 전달, 개발계획 철회와 환경영향평가 본안 반려를 촉구하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하였다. 이에 9월 24일 대구지방환경청은 초안 공람기간 종료 후 5년이 지나 주민 의견을 재수렴해야 하지만 시행하지 않았고, 괴산군 주민 의견을 들을 때 설명회를 열지 않았다는 이유로 환경영향평가 본안을 반려 처리하였다. 이로서 지난 35년간의 갈등이 사실상 종료되었다.

  1. 청주시 자원순환 거버넌스 운영과 쓰레기 저감 활동 활발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 증가와 국제유가 하락, 재활용 폐기물 수입규제 등으로 재활용 시장이 불안정하자 청주시 재활용 수거·운반업체들이 공동주택 수거 거부를 통보하였다. 청주시와 시민단체는 ‘생활폐기물 저감 및 자원순환 거버넌스’를 운영하여 생활폐기물 정책의 현안 문제와 장기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였고,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비닐과 플라스틱 수거·운반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다. 뿐만 아니라 시민사회에서는 ‘청주자원순환포럼’, ‘쓰레기 줄이기’ 아이디어 공모, ‘쓰레기 줄이기 100일간의 실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쓰레기 저감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 탈화석연료 사회로 전환을 위한 충북도내 각계의 노력 활발

탈화석연료 사회로의 전환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충북도내 시민사회, 지자체, 기업 등의 노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올 초 충북도내 20여개 환경노동단체가 중심이 돼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을 출범하여 지자체의 ‘기후비상사태’ 선언과 온실가스 배출 저감 정책 추진을 촉구하였다. 행정에서는 지난 6월과 충북도내 11개 시군이 기후위기 비상선언에, 7월에는 충북도가 탄소중립 선언에 참여 하였다. 이후 시민사회와 거버넌스 등을 중심으로 지역에서 그린뉴딜과 탄소중립을 어떻게 실현해 갈지에 대한 논의와 토론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LG화학은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RE100’을 선언하였고, 2050년 탄소배출량을 2019년 배출량 수준인 1,000만톤으로 억제하여 3,000만톤 이상을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였다.

  1. 54일 역대 최장기간 장마로 충북지역 피해 속출

1973년 이래 54일이라는 역대 최장기간 장마를 기록한 충북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재산피해만 2,497억원에 달한다. 이로 인해 재산피해만이 아닌 인명피해 역시 발생하였고 농작물에도 영향을 주었다. 지역별로는 제천·충주 북부지역에는 산사태와 홍수 피해가 많이 발생하였고, 충북 영동·옥천 지역은 상류 용담댐의 방류로 하천변 마을 침수피해가 발생하였다. 이번 장마로 수많은 국민들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경험하였다. 이후에는 이런 기후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재난대비 체계를 강화해야 하고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과감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1. 음성LNG발전소 건설 반대운동 활발

음성LNG발전소 건설 반대운동이 3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은 2017년 12월 8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음성군 평곡리에 970MW급 LNG발전소를 건설하겠다고 확정하였다. 주민들은 ‘음성복합발전소건설반대투쟁위원회’를 구성하고 수차례의 기자회견과 반대집회, 서명운동, 음성군청 앞에서 일 년 이상 천막농성도 진행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에 행정심판을 청구, 주민공청회 개최 등 음성LNG발전소 건설 중단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공업용수 공급 방안, 오폐수 처리계획, 농업피해 등 여러 문제점들이 확인되었지만, 한국동서발전과 음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은 무시한 체 음성LNG발전소 건설을 밀어 붙이고 있다. 이에 음성군민들은 환경부, 충북도 항의 방문, 기자회견 등 반대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1.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 제정 발목 잡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시멘트 업체

충북과 강원에는 시멘트 제조 업체 7곳이 밀집해 있으며 해마다 시멘트 5220만t을 생산하고 있다. 이는 전국 생산량의 93%를 차지하는 어마어마한 양이다. 이에 따른 주민 피해도 심각하여 천식, 폐질환 발생 등 인근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충북과 강원 등은 시멘트 1t에 1000원의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를 신설하여 주민 지원과 환경개선 사업에 쓸 수 있도록 요구하였다. 하지만 최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에 대한 심사가 보류되면서 연내 통과가 어렵게 됐다. 또한 해당 지역 국회의원은 시멘트세 대신 기금 조성이라는 주장을 들고 나와 주민의 피해는 눈 감고 시멘트 업체의 이익만 대변하고 있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국회는 더 이상 제천단양 지역 주민의 시멘트 피해에 눈 감지 말고 조속히 시멘트 지역자원시설세를 제정해야 할 것이다.

  1. 미호강, 대청호 주민중심의 물환경보전활동 확대

대청호에 직접 유입되는 상류 하천에 대해 주민중심의 일상적 하천관리활동 전개를 위해 2019년에 이어 주민하천관리단 활동을 진행하였다. 2020년에는 기존 묘암천, 노현천 외에 등동천까지 확대되었고 마을주민 참여를 통해 대청호의 맑은 물 보전에 기여하였다. 미호강은 기존 하천 구간 중심의 활동이 아닌 미호강에 유입되는 지류하천 권역을 설정하여 무심천권역, 석화천권역, 가경-석남천권역, 미호강본류 외에 포함되지 않았던 병천천권역까지 확대하여 하천 유역 전반에 걸쳐 오염원조사, 감시, 계도,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다. 주민중심의 일상적 하천관리활동을 통해 주민의 역할을 높이고 통합적인 유역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을 공공이 하였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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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6월 21일 토요일
장소 : 안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강의실

2014 청소년기자단 초록인 세번째 교육은 에너지입니다!

에너지가 무엇인지, 우리나라의 에너지 문제는 무엇인지에 대해 교육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기자단 친구들은 원자력발전소의 현황과 문제점 등에 관심을 많이 보였습니다.
핵발전을 줄이고 탈핵의 길로 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에너지절약과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금, 2014/06/2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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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6월11일~7월9일 (매주 수요일)
장소 : 안산초등학교
대상 : 초등학생 5~6학년 20여명
주제
1. 지구 100년의 미래, 우리손에 달려있다
2. 우리집 전기도둑 플러그를 뽑자
3. 우리손으로 만드는 에너지
4. 태양과 바람으로 움직이는 세상
5. 지구를 구하는 먹거리
6. 안전한 먹거리, 착한 먹거리
7. 쌓이고 쌓이는 쓰레기, 자원의 일생
8. 쓰레기의 화려한 변신
9. 재활용 운동회
10. 환경보호, 우리가 앞장서요

안산초등학교 방과후 환경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에너지, 먹거리, 쓰레기 등의 다양한 주제로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여 교육을 합니다.
사진은 기후변과와 에너지 교육(1~4강) 관련 사진입니다.

 

 

 

금, 2014/06/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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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서명

범국민서명운동에 함께 참여해주세요!

온라인 서명주소는   http://sign.sewolho416.org/

<범국민서명용지 다운받기>
범국민서명
서명호소문-최종안

 

 

 

 

금, 2014/06/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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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0일 국민촛불 행동

5월10일 국민촛불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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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 학생촛불                                                                   5월15일 교사촛불

1. 세월호 희생자추모와 진실을 밝히는 국민촛불 ‘행동’

일시 : 5월 10일(토)
장소 : 화랑유원지, 안산문화광장
참여인원 : 2만여명

전국 곳곳의 국민들이 세월호사고 희생자추모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안산으로 달려왔습니다.
  – 꼭 안아줄게 : 3천명의 시민들이 분향소를 둘러싸고 노란리본을 잇고, 노란풍선을 하늘로 보내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 끝까지 밝혀줄게 : 2만여명의 국민들이 안산문화광장에서 희생자 추모와 진상규명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잊지않을께, 사랑해, 끝까지 밝혀줄게”를 약속했습니다.

2. 세월호 희생자 추모와 진실을 밝히는 안산시민촛불

일시 : 매일저녁 7시 30분
장소 : 안산문화광장(홈플러스 맞은편)

희생자추모와 진실을 밝히는 안산시민촛불이 매일 저녁 안산문화광장에서 밝혀지고 있습니다.
9일에는 안산시내 24개 학교, 2,000여명의 고등학생들의 촛불, 15일 스승의 날에는 선생님촛불이 진행됐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3. 세월호참사를 잊지않는 안산시민들의 촛불 ‘동행’

일시 : 5월 31일(토)
장소 : 안산문화광장
참여인원 : 3,000여명

세월호 참사를 성찰하는 시민열린토론과 ‘끝까지 밝혀줄게, 끝까지 행동할게’ 안산시민촛불을 진행했습니다.
3,000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세월호 참사를 잊지않겠다고, 진실을 밝히겠다고 촛불을 밝혔습니다.
5월 31일까지 받은 안산 8만8천명, 전국 백만명의 명의 서명을 유가족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금, 2014/06/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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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5월 17일
장소 : 호수공원
주제 : 숲과 함께하는 생태교육 ‘자연, 친해지길 바래’

청소년환경기자단 두 번째 교육은 자연속에서 학생들의 생태감수성을 높이는 생태교육입니다.

안산 호수공원에서 35명의 기자단 친구들이 모여 자신이 식물, 곤충, 동물 등 자연의 일부가 되어 소개하는 시간, 숲속의 먹이사슬 체험하기, 나만의 자연물 찍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부화한 흔적이 있는 알껍질, 소나무수액, 달리는 청설모 등 다양한 자연물들을 찍었습니다.

교실에서 벗어나 숲속에서 자연을 느끼고 게임을 통해 조금은 어색하던 기자단 친구들이 친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금, 2014/06/2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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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매일저녁 8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홈플러스 맞은편)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추모와 실종자 무사귀환을 위한 안산시민촛불이 사고 당일부터 매일 저녁 밝혀지고 있습니다.
단원고등학교, 화랑유원지에서 초기 진행을 했으며 4월 21일부터 안산문화광장에서 매일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많은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밝히며 아이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습니다.

광장곳곳에는 촛불을 참여하는 분들이 희망의 마음을 모아 써주신 노란리본과 함께 전국에서 보내오는 노란리본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촛불이 꺼지지 않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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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수련회

일시 : 2014년 4월 10일 ~ 11일
장소 : 파주 DMZ, 파주자연나눔센터
내용 : DMZ생태탐방, 선배환경활동가와의 대화, 활동가 간의 교류

경기지역 활동가들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경기환경운동연합 활동가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모인 활동가들이 서로의 사업을 공유하고 선배와의 대화 등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 고민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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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4월 19일(토) 오전 10시~12시
장소 : 안산시여성인력개발센터 강당
내용 : ‘지구 100년의 미래, 우리손에 달려있다’ 환경강의 및 오리엔테이션

5기 환경기자단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올해 기자단은 기초반 30명, 심화반 8명으로 38명의 청소년들과 함께합니다. 에너지, 먹거리, 자원재활용, 신문제작, 생태체험, 캠프 등 환경교육과 체험으로 청소년들의 환경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합니다.

첫 모임은 개강식으로 기초환경강의와 ‘인간의 조건’ 지구를 위한 실천을 정하고 다짐하는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자신의 실천을 담은 인증샷도 찍었답니다~
더불어 서로 소개와 1년 활동을 이야기하는 오리엔테이션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올해 기자단활동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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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3월 22일(토) 오전10시~오후3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

2014 재활용나눔장터가 개장했습니다. 따뜻한 날씨 덕에 많은 시민들이 장터를 방문했습니다.

개장행사로 풍물, 마임, 댄스,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으며 캐리커쳐그리기, 네일아트 등의 체험행사도 열렸습니다. 판매 91팀, 1,0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다음 장터는 4월 26일입니다. 교육교구(멜로디언, 벼루 등 학교교육교구) 3점이상 판매하시는 분께 기념품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수, 2014/06/25-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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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의원총회

일시 : 2014년 3월 22일 오후 5시
장소 : 수원 시루봉

2014년 15차 경기대의원총회가 열렸습니다. 저희 안산환경연합은 사무국과 구희현의장님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총회에서는 2013년 사업보고 및 2014년 사업계획과 정관개정 등이 논의되었습니다.

 

 

 

수, 2014/06/2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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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3월 15일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청소년환경기자단 심화반 두 번째 활동은 에너지보드게임 ‘미션 지구를 지켜라! 아슬아슬 지구!’ 입니다.
지구가 무너지지 않게 그간 배운 에너지에 대한 지식이 총동원됐답니다~

 

 

수, 2014/06/25-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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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밀양1

밀양송전탑건설 저지를 위한 할배, 할매의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기집중지원 기간을 맞아 안산환경연합도 1박 2일 밀양지원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일시 : 2014년 3월 11일 ~ 12일
장소 : 밀양 골안마을
내용 : 송전탑 공사 저지 활동 및 농활

 

 

 

수, 2014/06/2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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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반

일시 : 2014년 2월 22일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청소년환경기자단 심화반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심화반은 8명의 친구들이 함께합니다.

첫번째 모임에서는 올해의 활동주제, 활동방식 등을 토론했습니다. 화장품사용, 녹색소비, 우리지역생태계알기 등의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했습니다.

논의 결과 심화반은 ‘토론과 환경캠페인 중심으로 진행을 하고 하반기 초록인 신문제작’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활동 주제는 ‘우리지역의 생태계’와 ‘착한소비(첨가물, 화장품 등)입니다.
활동을 잘 하기 위해 최영훈, 최재우 학생이 조장이 되어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심화반 친구들의 2014년 활동을 기대해주세요~

 

 

 

수, 2014/06/25-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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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2월 19일
장소 : 안산환경연합

2014 재활용나눔장터 진행을 위한 안산자원순환사회연대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자원순환사회연대 소속단체들이 모여, 올해 장터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논의했습니다.

올해는 판매물품 다양화를 위해 2달씩 이벤트물품을 설정하고, 체험행사도 규모있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 청소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어린이,청소년 구역을 만들고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외에도 장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올해 재활용나눔장터는 3월부터 시작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수, 2014/06/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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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4년 2월 5일 오후 6시 30분
장소 : 전복나라
참여인원 : 60여명

18차 정기총회가 45명의 회원과 전국사무처, 회원 가족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이번총회는 빙고게임으로 시작했습니다. 매년 호응이 좋은 안산환경연합 총회의 공식게임인 빙고빙고에서 다양한 상품들을 회원들에게 나눠주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총회는 회원들간 서로 소개하는 시간과 더불어 2013년 사업보고와 감사보고, 2014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배가 고픈 시간이라 짧은시간에 심도높은 회의를 진행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아름다운 회원으로 청소년기자단의 교사로 활동하며 저희 안산환경연합의 다양한 사업에 적극참여하시는 김선기회원의 아름다운 회원상 수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오랜만에 회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고 게임도 하며 안산환경연합의 미래도 이야기하는 뜻 깊은 자리였답니다.

 

 

수, 2014/06/25-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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