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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에 한 명씩 다쳐”…감독도 소용없는 한국타이어 노동 현장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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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에 한 명씩 다쳐”…감독도 소용없는 한국타이어 노동 현장 (KBS NEWS)

admin | 화, 2020/12/15- 19:15
“사흘에 한 명씩 다쳐”…감독도 소용없는 한국타이어 노동 현장 (KBS NEWS)
2017년 1월 21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노동자 이모 씨가 넘어짐 사고를 당한 날입니다.
이 씨를 시작해 2020년 11월 11일까지 4년 동안 395명의 노동자가 일하다 다쳤습니다.
한국타이어가 노동청에 제출한 ‘산업재해 조사표’에 기술된 내용입니다.
정확히 3.5일에 1명씩, 타이어공장에서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를 입었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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