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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신용정책보고서 (한국은행,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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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신용정책보고서 (한국은행, 2020.12)

admin | 화, 2020/12/15- 08:46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0년 12월).pdf
1.55MB


그림 원본 데이터(2020년 12월).xlsx
1.81MB


[개요]통화신용정책보고서.pdf
0.23MB

 

[목차]

 

Ⅰ.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PDF파일 다운로드

 

    1. 세계경제

    2. 실물경제

    3. 물가

    4. 금융·외환시장

 

Ⅱ. 통화신용정책 운영  PDF파일 다운로드

  

    1. 기준금리

    2. 금융중개지원대출

    3. 시장안정화 대책
    4. 여타 통화신용정책

 

Ⅲ. 향후 통화신용정책 방향  PDF파일 다운로드

  

    1. 성장 및 물가 전망

    2. 주요 고려사항
    3. 향후 정책운영 방향

 

[ 부 록 ]  PDF파일 다운로드

 

    1. 금융통화위원회 주요 의결사항

    2.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금융통화위원회의 주요 논의 요약

 

[ 참 고 ]  PDF파일 다운로

 

    Ⅰ-1.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지출구조 변화의 물가에 대한 영향

    Ⅰ-2. 코로나19 고용충격의 특징

    Ⅰ-3. 미 달러화 약세 지속 배경

    Ⅱ-1. 코로나19 이후 완화적 통화정책의 파급효과

    Ⅱ-2. 금융중개지원대출 확대 내용 및 평가

    Ⅲ-1. 주요국 통화정책 운영 현황

 

 

[ 개 요 ]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1. 2020년 8월부터 11월 중 국내외 금융·경제여건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는 선진국의 소비 회복과 중국의 투자 확대로 개선되다가 코로나19가 다시 빠르게 확산되면서 회복세가 다소 약화되었다. 미국은 소비와 고용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여 왔으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이동제한조치 강화로 경제활동이 일부 제약되고 있다. 유로지역에서도 각국의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개선 흐름이 약화되었다. 중국은 인프라 및 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가 늘어나고 소비가 개선되면서 양호한 회복세를 지속하였다.

 

국제금융시장은 9∼10월 중 주요국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위험회피심리가 강화되었으나 이후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 완화, 코로나19 백신 개발 진전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주가는 미 대선 이후 증세 및 규제 강화 우려 완화, 코로나19 백신의 조기 상용화 기대 등에 힘입어 큰 폭 상승하였다. 미 달러화는 11월 미 대선 이후 위험자산선호 증대 등으로 주요 선진국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2. 국내경제는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였으나 부문별로는 상이한 모습을 나타내었다. 소비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영향 등으로 더딘 회복 흐름을 보이고 건설투자 조정이 이어졌으나 주요국의 경제활동 재개 등에 힘입어 수출이 크게 반등하고 설비투자도 회복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이에 따라 3/4분기 중 실질GDP가 전기대비 2.1% 증가하였다.

 

고용상황은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다. 코로나19 재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취업자수 감소폭(전년동월대비)이 9월 이후 다시 확대되었고 고용률(계절조정)도 9월 이후 소폭 낮아졌다.

 

3.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변동폭이 확대되었다. 9월 중 여름철 기상여건 악화에 따른 농산물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1.0% 수준까지 높아졌다가 10월 정부의 이동통신요금 지원이 일시적인 물가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0.1%로 크게 낮아졌다. 11월에는 통신요금 지원의 영향이 크게 줄어들면서 0%대 중반 수준으로 다시 높아졌다. 근원물가(식료품·에너지 제외) 상승률은 최근 0%대 중반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일반인 기대인플레이션율은 1%대 후반 수준을 유지하였다.

 

주택매매가격은 11월 들어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오름세가 확대되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의 경우 경기와 인천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비수도권의 경우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오름세가 커졌다. 주택전세가격도 11월 들어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오름세가 확대되었다.

 

4. 국내금융시장에서 장기시장금리는 9월 중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따른 채권수급 부담,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매입 확대 실시」 계획 발표 등에 영향받아 등락하다 10월 이후에는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개선,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 완화,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 등으로 상승하였다. 주가는 11월 이후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순유입 전환, 국내외 투자심리 개선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다. 원/달러 환율은 원화의 강세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는 인식, 위안화 강세, 글로벌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였다.

 

5. 가계대출은 주택관련 자금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주식투자 및 생활자금 수요가 가세하면서 증가규모가 크게 확대되었다. 기업대출은 코로나19 관련 자금수요 및 정부·한국은행·금융기관의 지원 등으로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통화신용정책 운영]

 

6. 한국은행은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완화적 통화정책기조를 유지하였다. 이 과정에서 국내외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국내외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 등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이러한 정책기조 아래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0.50%로 운용하였다.

 

7. 이 기간 중 기준금리 결정과 그 배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10월 회의에서는 향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수출 부진이 완화되는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 하에서 재정의 확장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그간 취해진 통화·재정정책 대응의 효과와 코로나19의 국내외 전개 상황, 그리고 그에 따른 금융·경제 상황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기준금리를 연 0.50%로 유지하기로 하였다. 소비가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미약한 가운데 설비투자 회복이 제약되고 있지만 수출은 부진이 점차 완화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국내경제가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다. 다만 코로나19의 국제적 확산 등으로 인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상여건 악화 등으로 농축수산물가격 오름세가 크게 확대되면서 9월 중 1% 수준으로 높아졌지만,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 지속, 낮은 수요측 상승압력 등으로 당분간 0%대 초중반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었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가계대출 증가세가 확대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를 이어갔다.

 

11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연 0.50%로 유지하였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지기는 했지만 백신의 조기 상용화 여부,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세 진행 상황 등 향후 성장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현재의 정책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국내경제를 보면 전체적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갔으나 부문별로는 상이한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수출의 개선세가 지속된 가운데 설비투자도 IT부문을 중심으로 회복 움직임을 나타내었으나 민간소비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더딘 회복세를 나타내었으며 건설투자는 조정 흐름을 이어갔다. 향후에도 국내경제는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이에 따라 GDP성장률이 금년 중 –1%대 초반, 내년에는 3% 내외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0%대 초중반 수준에 머물다 국내경기 개선, 금년 국제유가 하락의 기저효과 등으로 점차 높아져 내년 중 1% 내외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다. 한편 주택가격이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를 이어가고 가계대출 증가세도 확대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주택 및 거시건전성 정책의 효과, 그리고 그에 따른 금융안정 상황 변화를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8. 한국은행은 금융·외환시장 안정과 원활한 신용흐름을 위해 다양한 정책수단을 운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자금사정에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5일 금융중개지원대출 총 한도를 35조 원에서 43조 원으로 8조 원 증액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조 원을 신규 지원하고 기존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용 한도를 3조 원 증액하였다. 또한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 및 고용 확충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기업, 일자리창출기업 및 소재·부품·장비기업의 설비투자 지원 규모를 2조 원 증액하였다.

 

아울러 국고채 수급불균형 및 이에 따른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월부터 연말까지 총 5조 원 내외 규모로 국고채를 단순매입하는 「국고채 단순매입 확대 실시」 계획을 발표하였다. 동 계획에 따라 9월(2.0조 원), 10월(1.5조 원), 11월(1.5조 원) 세 차례에 걸쳐 총 5.0조 원 규모의 국고채를 매입하였다.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점과 국내외 금융·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점을 감안하여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를 2021년 2월 3일까지 3개월 재연장하여 운용하기로 하였다. 한편 기업의 신용증권 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설립한 「저신용등급을 포함한 회사채·CP 매입기구(SPV)」을 통해 신용시장 지원을 지속하였다. 11월 말 현재 매입기구는 2.2조 원 규모의 회사채·CP를 매입하였다.

 

한국은행은 외환시장 안정성 제고를 위한 새로운 정책수단 확보 노력의 일환으로 경쟁입찰방식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매를 통한 외화유동성 공급제도를 도입하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 동 제도는 향후 국내 외화자금시장의 수급 상황 등을 감안하여 필요시 적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9. 한국은행은 시장변동성 확대시 비상점검체제를 가동하여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국내외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한국은행 시장안정화 조치 이후 금융·외환시장 상황 변화 등을 계속 주의깊게 살펴보았다. 10월 추석 연휴기간 중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 인한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하였고 11월 점검회의에서는 미 대선 결과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의 반응과 영향을 점검하였다.

 

또한 금융시스템 내 리스크 요인의 선제적 포착 및 조기경보 활동을 지속하였다. 9월 「금융안정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물·금융부문의 여건 변화가 우리나라의 금융시스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하였던 금융기관 공동검사도 10월 중순부터 재개하여 코로나19 금융지원 현황, 여신건전성 관리실태 등 금융현안 및 잠재리스크를 점검하였다.

 

아울러 주요국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 네트워크 확충 등 중층적 금융안전망 강화 노력을 지속하였다. 10월에는 중국인민은행과 통화스왑 계약을 연장하면서 기존 계약보다 규모와 기간을 모두 확대함으로써 충분한 자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통화신용정책 방향]

 

10. 향후 성장 및 물가 전망을 살펴보면, GDP성장률은 올해 –1.1%를 기록한 후 내년에는 3.0%, 내후년에는 2.5%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상품수출 부진이 점차 완화되는 가운데 확장적 재정정책이 이어지면서 내수도 완만한 회복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소비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회복세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나 설비투자는 증가세가 이어지고 건설투자도 증가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이다. 상방리스크로는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의 조기 상용화, 국내외의 추가적 경기부양정책, 글로벌 무역환경 개선 등이, 하방리스크로는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가속화, 반도체경기 회복 지연, 미·중 갈등 심화 등이 있다.

 

금년 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측 물가압력 약화, 지난해보다 낮은 국제유가 수준 및 정부정책 측면의 물가하방압력 증대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면서 0.5%를 나타내겠으나, 내년에는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이 사라지고 경기가 개선되면서 1.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료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중 0.3%에서 내년 중 1.0%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물가 전망경로 상에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에 따른 경기 개선세 강화, 국제원자재가격 오름세 확대 등의 상방리스크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기 개선세 약화, 환율 하락세 확대 등의 하방리스크가 혼재해 있다.

 

11. 한국은행은 앞으로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의 회복세가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요측면에서의 물가상승압력도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므로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를 면밀히 점검할 것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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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 Insight 20-04주요 경제위기와 현재 위기의 차이점과 향후전망.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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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세계적 경제위기 사례(대공황, 글로벌 금융위기 등)
를 살펴보면 위기 이전으로 회복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의 경우에도 향후 세계경
제에 상당한 충격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한국의 경
우 위기 이전에도 이미 경제 펀더멘털이 상당히 약화된 상
태이다. 지난 수년 간 소득주도성장으로 대표되는 정책실
험으로 쇠약해진 한국경제는 GDP 갭이 계속 확대(실질성
장률 < 잠재성장률)되고 있었던 상황이고, 실물경제의 어
려움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도 매우 커졌으며 주가의 경우
유동성 공급 등 호재에 따라 급등하였다가 다시 급락하는
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기업부문의 부
진도 상당히 지속될 것이며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같이 조
기에 회복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무역부문에 있어서도
전 세계적으로 상당한 교역부진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한
국의 수출도 상당히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종합하면 이번 위기는 그 강도와 지속기간이 글로벌 금
융위기보다 크고 길 가능성이 높으며 한국경제의 체력마
저 쇠약한 상태이므로 회복에는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
이고, 코로나19의 종식 이후에도 V자형 회복은 어려울 전
망이다. 결국 장기불황에 대비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재
정여력의 확보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다. 한 두 번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으로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며, 재정의 재구조화를 통해 재정여력을 확보하고 재
정의 효율적 운용을 통해 재정의 생산성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생산적인 곳에 세금을 부과하여 비생산적인 곳에 재
원을 이전하는 비효율적 정책을 배제하여 성장동력의 훼손
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또한 정책기조의 획기적 전환을 통
해 위기를 극복하고 코로나19 종식 후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동력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 법인세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 그동안의 정책실험은
한국경제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데 실패한 원인이라
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화, 2020/06/0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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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005077-2020년 기금평가결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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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기금평가단을 구성하여 추진한 ’20년 기금평가 결과(존치평가, 자산운용평가)5.26.() 국무회의에 보고

 

존치평가 결과방송통신발전기금과 정보통신진흥기금을통합하고, 성과평가에 기반한 지출구조조정 체계 구축 권고

 

자산운용평가 결과공무원연금기금, 방송통신발전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기금, 중소벤처기업창업진흥기금이

탁월등급으로 평가

 

민간전문가 35명으로 구성된 기금운용평가단15월간 평가
국무회의 보고를 거쳐 국회에 제출 예정(5.28.)

 

 

< 기금평가제도 개요 >

 

 

(기금평가) 국가재정법 제82조에 따라 매년 기금의 존치여부와 운용 실태 등을 평가하는 제도로써, 기금 존치평가와 자산운용평가로 구성

 

- (존치평가) 기금의 존치타당성 사업재원구조 적정성을 평가*

 

* 매년 전체기금(67)1/3씩 평가 전력산업기반기금, 방송통신발전기금 등 24개 기금

 

- (자산운용평가) 여유자금 운용적정성 평가*

 

* 매년 평가하는 공공기관경영평가 대상 기금(18)·여유자금 1조원 이상 기금(3)과 격년 평가 기금(24) 국민연금기금, 주택도시기금 등 45개 기금

화, 2020/06/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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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입법++동향과+분석+42호-20200527)일본+인구급감지역의+경제활성화+관련+입법동향과+시사점.pdf
1.35MB

 

 

 

요 약
□ 법률의 제정 현황
◦ 일본은 인구가 급감하는 지역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지역인구 급감에 대처하기 위한 특정지역 만들기 사업추진에 관한 법률」을 2019년 12월 4일에 제정·공포하였으며, 이 법은 2020년 6월 4일부터 시행될 예정임
□ 법률의 주요 내용
◦ 이 법은 인구급감지역에서 특정지역만들기 사업과 사업추진을 위한 협동조합의 설립, 승인 요건, 지원 사항 등을 규정하고 있음
◦ 특정지역만들기 사업을 수행하려는 협동조합은 도·도·부·현 지사에게 승인을 받아야 하며, 지사는 해당 조합이 법에서 정한 기준을 모두 충족할 경우에 승인할 수 있음. 국가와 지방자치 단체는 승인을 받은 협동조합의 운영을 위해 행정 및 재정 지원을 할 수 있음

□ 국내 시사점
◦ 첫째, 일본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의 성장 및 활성화 방안을 담은 별도의 법률을 제정함. 우리나라의 경우도 일본과 같은 사회문제를 겪고 있지만, 인구감소지역만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지원책을 담은 별도의 법률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음
◦ 둘째, 일본은 특정지역만들기 사업으로써 관련 협동조합을 설립해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인재를 확보하고자 함. 국내에서도 지역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마을기업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흡하여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음. 따라서 향후 제21대 국회에서 관련 제도의 법제화가 필요함

화, 2020/06/0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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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O추계&세제이슈(제11호).pdf
2.93MB

 

 

 

I. 추계&세제 트렌드

·20201분기에 가결된 386건의 법률 중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재정수반법률은 108(28.0%)으로, 동 법률 시행 시 향후 5(2020~2024)간 연평균 6,356억원 수입 감소와 27,693억원의 지출 증가가 예상된다.

·20201분기 국세수입 실적은 69.5조원으로, 전년 동기(78.0조원) 대비 8.5조원(10.8%) 감소하였다.

 

 

. 추계&세제 분석

·OECD(2020)의 조세정책 대응단계 분석틀에 따라 한국, 미국, 유럽, 중국 및 일본의 조세지원 대책을 분석하였다. 현재까지 추진된 주요국의 코로나19 관련 조세지원대책은 위기발생(1단계) 및 봉쇄&완화(2단계) 단계에 대응하는 조치로 평가된다.

·2020년 주택공시가격은 최근 5년 기간중 가장 높게 상승(5.89%)하였다. 2020년 보유세는 6.59조원의 세수증가가 추정되며, 종부세의 경우 보유세 증가분(0.47조원) 중 공시가격 상승효과는 0.38조원(80.9%)으로 추정된다.

·도로교통법 개정법률(민식이법 및 태호·유찬이법)의 시행으로 무인 교통단속용 장비와 횡단보도 신호기 설치 및 통학버스 안전교육대상자 수 증가로 1,810억원의 추가재정소요가 추계된다.

·보훈급여등(보상금, 무공영예수당, 보훈병원 진료등 13개 의무지출항목)지출은 매년 지급단가가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에 따라 증가하는 시나리오에 따르면 20204.7조원에서 20306.3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 추계&세제 최근이슈

·CBO에 따르면 미 의회가 20203~4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하여 가결한 재정수반법률(4)은 향후 10년간 2.4조 달러의 재정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었다.

·2019년 연금충당부채는 944.2조원으로 전년대비 4.3조원 증가하여 2011년 이후 연평균 74.2조원 증가한 것에 비해 낮은 증가폭을 보였는데, 이는 보험수리적 가정에 의한 부채 계상과정에서 물가상승률 등이 낮게 적용된 것에 기인한다.

·2019·2020년 국세수입의 감소로 인해 국세감면율[국세감면 ÷ (국세수입 + 국세감면)]이 한도(최근 3년 평균+0.5%p)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설·일몰도래 항목중 연간 감면액이 300억원 이상임에도 조세지출 성과평가에서 제외된 경우가 있으며, ‘적극적 관리대상중 일몰규정 없이 영구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항목이 과다한 문제가 있다.

· CBO2년마다 발간하는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정책대안2018년 보고서 (Options for Reducing the Deficit: 2019 to 2028)를 소개하였다. 2018년 보고서에서는 재정적자를 감축하기 위한 121개의 대안을 제시하였다.

· 캐나다 PBO20202월에 발표한 75(2018~2093) 장기 재정전망 보고서 (Fiscal Sustainability Report 2020)를 소개하였다.

 

. 한눈에 보는 조세지표

조세부담률·국민부담률, 주요 세목별 세율, 명목GDP 대비 세수 비중, 총 조세 대비 지방세 비중, 국세 및 지방세 감면액 및 감면율, 월별 국세 수입액 및 진도율 등 조세지표를 도표로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수, 2020/06/0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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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대응+종합보고서(개정증보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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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코로나19(COVID-19) 개요
1. 코로나19 특성 및 확산 차단의 대응과제 3
2. 세계적 유행(Pandemic)에 대한 대응 6

Ⅱ. 감염병 재난 대응 체계
1. 국제법에 근거한 대응 체계 13
2. 국내외 봉쇄조치 18
3. 우리나라 대응 체계 22

Ⅲ. 주요국 현황과 대응 체계
1. 미 국 29
2. 중 국 33
3. 유 럽 36
4. 영 국 40
5. 독 일 43
6. 일 본

 

Ⅳ. 부문별 대응의 쟁점 및 개선과제
재정 및 공공부문의 대응 57
1. 국내외 경기부양책 57
2. 중앙은행 기준금리 인하 61
3. 산업・무역의 영향과 정책방향 65
4. 국제적 책임 공방 68
5. 국제보건협력과 의회 외교 73
6. 원격의회 사례 : 영국 76
7. 감염병 대응 남북한 보건협력 81
8. 감염병 긴급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 추진 방안 85
산업부문의 대응 89
1.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대책 현황과 과제 89
2. 벤처・창업기업의 경영부담 완화와 기업활동 지원 강화 93
3. 중소자영업자 세제지원 97
4. 유연근무제 도입의 쟁점과 과제 100
5.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대응 현황과 과제 104
6. 민간보험상품 인적재해보상 적용 107
7. 식량위기론의 대두 111
8. 학교급식 관련 산업 피해 지원 115
9. 항공산업 지원 현황과 과제 119
10. 화훼산업 피해와 대책 및 향후 과제 121

 

사회부문의 대응 125
1. 초・중・고교 휴업 및 수업운영 대책 125
2. 초・중등학교 온라인 개학 및 학사운영 128
3. 대학 원격수업 및 학사운영 대책 131
4. 확진자 동선 공개와 개인정보보호 135
5. 감염병 보도 규제 138
6. 노인 등 감염취약계층 현황과 향후 과제 140
7. 마스크 및 방역물자 관리 143
8. 의료폐기물 등 폐기물 처리 현황 및 개선 146
9. 야생동물과 관련한 감염병 관리 강화 방안 149

화, 2020/06/09-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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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8(Issue2020-413) 코로나19 인간안보와 가치연대의 부상.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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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2020-413-코로나19 인간안보와 가치연대의 부상.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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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코로나19로 국제질서 재편군사력경제력에서 위기대응력 중심으로 전환

코로나19로 국제 연대 붕괴인간안보로 안보 패러다임 전환

코로나19 대응에 미국의 무능력, 중국의 무책임, EU의 비효율 드러나투명성개방성민주성 가치 아래 한국이 국제협력 네트워크 주도해야

경기국제평화센터를 설립하고 보건협력 기능 포괄 필요

 

 

코로나19 관련 현안보고서를 연속 발간하고 있는 경기연구원이 경제, 도민 인식, 환경 관련 주제에 이어 이번에는 외교 분야를 분석했다.

경기연구원은 <국제질서를 흔든 코로나19: 인간안보와 가치연대의 부상>을 발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국제정치질서와 안보 패러다임의 변화가 불가피하며, 이 과정에서 한국이 국제협력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유리한 여건이 조성됐다는 내용을 담았다.

보고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적인 국제 연대가 붕괴되고,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하는 경성안보(hard security)에서 연성안보(soft security)와 인간안보(human security)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질서의 핵심변수인 국력이 군사력에서 위기대응력으로 전환하는 중이라는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사태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전통적으로 국력 순위가 높은 나라일수록 막대한 인명피해를 경험하고 있는 결과에서도 알 수 있다.

 

이성우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코로나19 이후 세계질서는 힘이 집중되는 기존 형태에서 벗어나 투명성개방성민주성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 간 연대에 기초한 국제협력 네트워크 형태로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뿐 아니라 기후변화, 빈곤과 기아, 환경오염 등 인류 공동의 전 지구적 문제를 포괄하는 새로운 국제정치 질서에 대한 모색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다. 안보개념의 전환에 따라 제조업 분야에서 국제분업체계의 재편과정을 거치면서 국제경제질서의 변화가 국제정치질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미다.

 

이런 변화에 조응한 국제안보 역시 군사안보 중심에서 벗어나 산업안보, 식량안보, 에너지안보 등 포괄안보로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견이다.

 

한편, 지방정부, 기업, NGO, 개인 등 새로운 행위자가 국제무대에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도 주목해야 한다. 각 국가의 중앙정부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책임과 의무에 한계를 드러내면서 국제정치의 행위자로서 국가의 독점적 지위가 자연스럽게 붕괴하고 새로운 행위자 집단이 출현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일본, EU의 지방정부가 보건협력 차원에서 한국에 직접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요청하고 핀란드 민간병원이 서울의과학연구소에 코로나19 검사를 직접 의뢰한 사례는 이런 변화를 보여준다.

 

이와 같은 국제질서 패러다임의 변화는 코로나19 방역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국제 네트워크를 주도할 기회이기도 하다. 이성우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경기도가 해외공적개발 원조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경기국제평화센터를 설립하고 그 기능을 보건협력까지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경기도가 개발원조의 중심역할을 수행하고, 개발도상국 미래지도자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보건방제의료 분야에 집중하자는 것이다.

 

이 연구위원은 또한 코로나19 이후에도 계속되는 다양한 보건위협에 대비하는 백신과 진단시약을 개발하는 국제 의료협력 클러스트도 제안했다. 바이오 신약개발, 생명과학기업 등이 소재한 광교 테크노밸리에 축적된 경험과 경기도가 갖고 있는 법제도적 지원 체계를 활용하자는 의견이다.

 

전통적인 제조업도 국제분업체계 재편에 따라 리쇼어링이 대안으로 논의되고 있다. 경기도는 제조업의 강점을 활용하여 첨단제조업의 중심지로 미래성장동력을 주도하기 위해서 리쇼어링 참여 기업 유치를 위한 기술지원, 기금지원, 인력훈련지원 등의 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화, 2020/06/0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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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정보브리프 2020년제4호(통권50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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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자료는 임금 관련 각종 정보들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노동연구원에서 발간한 것입니다"

- 워크넷 구인구직DB를 이용한 2020년 3~4월 임금 동향

- 임금체계 개편 사례

- 직무기반의 인사관리체계 교육훈련체계 설계

수, 2020/06/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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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18년 국내 허가 신약의 특성과 지출 동향.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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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18년 국내 허가 신약의 특성과 지출 동향 (한국보건사회연구원)

 

·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신약의 특성은 중증 질환 치료제 증가, 고가화, 의사 결정에 필요한 근거의 불확실성 등으로 요약됨. 2007~2018년 국내에서 허가된 신약 570개를 분석한 결과, 이러한 경향이 동일하게 관찰되었음.
· 신약에서 항암제가 차지하는 비율이 상승하고 근거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항암제 급여에서 위험분담제가 일반화되고 있음. 신약이 시장에서 채택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약품비 지출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고 있음.
· 향후 신약의 불확실성을 관리하면서 혁신적 신약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고 재정의 지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정책이 요구됨.

수, 2020/06/17-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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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싱가포르의 부동산 조세정책과 시사점​​​​​​​​​​​​​​ (국토연구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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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부동산정책 시리즈 ②​​
프랑스·싱가포르의 부동산 조세정책과 시사점​​​​​​​​​​​​​​ (국토연구원)

 

 

국토연구원은 본 보고서에서 프랑스·싱가포르 부동산 조세제도 현황 및 특징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목 차>

1. 프랑스·싱가포르의 주택가격 변화

2. 부동산 조세제도 현황

3. 프랑스·싱가포르의 부동산 조세정책 특징과 시사점

 

 

 

프랑스·싱가포르의 부동산 조세정책과 시사점​​​​​​​​​​​​​

김지혜 책임연구원, 노민지 책임연구원, 오민준 연구원, 권건우 연구원, 오아연 연구원

 

1> 글로벌 금융위기로 하락했던 주택가격이 상승·하락기를 거쳐 최근 조정기를 겪음​

  - (프랑스) 글로벌 금융위기 기간에 9%가량 하락(’09.2Q, 전년 동기 대비 변동률)했던 주택가격이 회복기·하락기를 거쳐 2017년 이후 2~3% 상승

  - (싱가포르)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벗어난 2010년 주택가격 변화율이 최고 38.2%(’10.2Q)까지 상승했으며, 이후 하락기(’14.1Q~’17.3Q)와 상승기(’17.4Q~’18.4Q)를 거쳐 최근 조정기를 겪음

 

2> (취득단계) 프랑스는 5.09~5.8%의 세율을 적용하며, 싱가포르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취득세 운영​

  - 실수요자에는 낮은 세율(1~4%)을 적용하고, 다주택(최대15%)·외국인(20%)·법인(최대 30%)에는 추가 취득세를 부과

 

3> (보유단계) 프랑스의 부동산세와 싱가포르의 재산세는 자산의 임대가치에 기초하여 세제를 부과하며, 미건축지(프랑스)나 비거주주택(싱가포르)에는 높은 세율 적용​

 

4> (처분단계) 장기보유 시 세부담을 완화해주고 단기보유 거래에 대해서는 중과​

  - (프랑스) 6년 이상 보유 시 양도세 추가 공제, (싱가포르) 단기보유 거래 시 양도세 중과(1년 미만은 12%)

 

|시사점|

 ①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조세정책 강화

   - 실수요자 및 저가 주택에 대한 세부담은 완화하고 투기 및 편법·불법거래 등에 대해서는 세부담을 강화

 

 ② 실거주 주택 및 중저가 주택에 대한 세부담 완화

   - 실거주 주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요건을 강화하되, 중저가 주택에 대한 취득세·재산세 부담 완화

 

 ③ ​단기보유 거래 및 편법·불법 거래에 대한 세부담 강화

  - 장기특별공제 기간 강화, 법인 등을 이용한 편법 거래 등에 세제 강화

 

 

수, 2020/06/17-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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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용실태 (감사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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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용실태 (감사원)

 

 

 

 

수, 2020/06/17-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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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Economic Outlook, Volume 2020 Issue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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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Economic Outlook, Volume 2020 Issue 1

Preliminary version

The OECD Economic Outlook is the OECD's twice-yearly analysis of the major economic trends and prospects for the next two years. The Outlook puts forward a consistent set of projections for output, employment, prices, fiscal and current account balances.

Coverage is provided for all OECD member countries as well as for selected non-member countries. This issue includes a general assessment of the macroeconomic situation, a series of notes on the macroeconomic and structural policy issues related to the COVID-19 outbreak and a chapter summarising developments and providing projections for each individual country.

 

 

https://www.oecd-ilibrary.org/economics/oecd-economic-outlook/volume-2020/issue-1_0d1d1e2e-en

수, 2020/06/17-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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