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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면대면하지 않는 환경교육] 비대면 환경교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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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면대면하지 않는 환경교육] 비대면 환경교육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admin | 금, 2020/12/11- 20:28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비대면 온라인 환경교육인<데면대면하지 않는 환경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 <데면대면하지 않는 환경교육>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에너지자립마을학교 그리고 대전환경운동연합이 힘을 합쳐 운영하였는데요!  특히! 활동교구들을 배포, 미션 인증 제출 접수, 기념품 수여를 관할해주신 관저마을공동체, 에너지자립마을학교에서 12월 둘째주동안 참가자분들의 멋진 활동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들르셔서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활동 사진들을 감상하시면 또한 좋은 시간이 되실것같습니다.

이번 환경교육은 코로나19로 만남과 모임이 어려운 만큼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수밖에 없었고 이 기회에 새로운 방식의 환경교육 플랫폼을 도입한 교육 프로그램이였는데요.

참가자들에게 세가지의 미션을 부여하고 이를 사진으로 인증해 소감과 함께 제출하면 참가 기념품까지 부여하는 알찬 교육으로 참가는 100가구로 한정해 신청받았습니다.  2주간의 짧은 활동 기간이였음에도 신청가구수는 100가구를 더 초과했고 교육 프로그램이 곧 마감을 앞두고  94%의 높은 미션 인증 제출률을 보여 성황리에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참가자분들께서는

“환경교육은 어떤방식으로든 시시때때로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박 *희 님,

“엄마와 같이 아파트단지내 놀이터 공원을 돌아다니면서 플로킹을 했는데 놀이터에서 놀던 친구들이 뭐하는거냐고 많이 궁금해 했고, 놀이터에 떨어진 쓰레기를 넣어준 친구도 있었습니다.   담배꽁초가 그냥 지나다닐때는 잘 몰랐는데 길에 버려진게  엄청 많아서 놀랐습니다.   지나온길이 깨끗해져서 뿌듯했습니다.
환경과 몸에 좋은 천연비누만들기도 재미있었고,계단으로(우리집 5층) 다녀서 운동도 되고 에너지도 아끼고, 일회용품 사용도 줄이고…
앞으로도 지구가 아프지 않게 노력하겠습니다.”- 송*아 님

등의 소감을 남기며 긍정적인 후기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마을 공동체와 연대해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알찬 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기후위기와 질병, 전염병의 확산이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이 주목되는 현실. 시민들은 분명히  환경 지식, 기후위기 대응에 더욱 가까워져야합니다. 대면과 오프라인 모임이 어렵다면 비대면, 온라인으로 시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환경 보호 참여를 이끌어낸 대전환경운동연합! 앞으로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한 부분은 더욱 개선되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다양하게 개설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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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가 온다는 소식이 잠시 뒤로 밀려 가좌천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배귀재 식생강사와 함께 가좌천에는 어떤 식물이 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위치:가좌천 하류~가좌천 중류

● 조사된 식생-개똥쑥. 소리쟁이. 환섬덩굴. -훼송된 지역에서 볼수 있는 외래식물

개나리. 미국자리공. 쑥. 달맞이꽃.갈대. 개망초. 좁보리, 갈풀. 큰메꽃. 사대폴. 명아주. 참새귀리. 장다리꽃

내륙습지임을 증명해주는 메자기.박주가리.

쇠무릅. 실새샴. 미국쑥부쟁이. 능수버들.

식재가능성: 잎우엉. 갯기름나물(갯방풍). 아주까리. 장딸기

바다물이 유입되면서 들어오는 식물: 모감주. 갯개미취.

식재. 또는 씨로 번식: 야광나무. 개복숭아. 벚나무.느릅나무. 쥐똥나무

● 파충류: 까치살모사(가좌천 중류)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목, 2017/12/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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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측정자 명단

김경민 이예서 김용성 곽재호 송우석 한서진
이재원 이상훈 김익수 하성일 박시훈 최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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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협 이정목 송유빈 윤소희 고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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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노지원 전해준 황윤상 박소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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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선 조성현 홍성연 서정우 한민영
전유진 김은호 김서희 채민성 이지수
김재형 김재민 김지환 이희수 임경황
이광원 김동현 연현주 이지현 고명현
홍선우 김태양 민시윤 박소영 박주은
유혁준 김도훈 배용환 박준영 송인화

 사진미션

민선홍
민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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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환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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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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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김환준
박소영
박시훈
박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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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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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이수빈
이재원
이재준
이주엽
전태호
정새나
정은선
채민성
최수빈
최수현
한서진
황성우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수, 2016/02/2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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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음원 : 인디 밴드 ‘만쥬한봉지’의 노래 ‘STOP’ 발매!

멸종위기의 동물, 플라스틱 지구, 무분별한 개발, 일상이 되어버린 뿌연 하늘. 파괴되는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서울환경연합’의 프로젝트 앨범, ‘들숲날숨 서울 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 VOL.7’가 오늘 18시에 발매되었습니다.

2018년 10월부터 시작한 그린 뮤직 챌린지 시즌1 ‘들숲날숨’ 그 일곱 번째 주자, ‘만쥬한봉지’는 현대문명은 원자력 발전에 일정부분 빚을 지고 있음이 틀림없지만 원자력은 어마어마한 위험성 역시 내포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1987년의 체르노빌, 2011년의 후쿠시마를 통해 그 위험성이 현실로 나타나는 사건을 경험했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빨리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의존률을 낮추고, 결국은 탈 원전을 해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만은 분명하다고 노래합니다.

인디 아티스트들의 ‘환경을 위한 몸짓,’ ‘들숲날숨 서울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의 일곱 번째 이야기를 들여다볼까요?

STOP 앨범자켓

들숲날숨 서울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 VOL.7

인디밴드 만쥬한봉지는 2011년 0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해역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쓰나미가 핵발전소를 덮쳐 폭발한 사건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당시 쓰나마기 후쿠시마 핵발전소를 덮쳐 전력공급에 문제가 생겼고 냉각수 유입이 중단되면서 수소폭발이 일어나 다량의 방사성 물질 유출로 후쿠시마 지역 사람들에 대한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사고 이후 7년이 지난 지금도 후쿠시마와 인근지역은 여전히 위험지역으로 분류된 현실에 분노하고 안타까워했습니다.

들숲날숨 Vol7. ‘STOP’에서는 원전을 반드시 이별해야 할 나쁜 남자로 의인화하여 풀어내어 Funky Style로 하이파이 동호회에서 종종 나오는 떡밥인 ‘EDM은 원자력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로 재생할 때 더 듣기가 좋다’는 우스갯소리를 비꼬기 위해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대거 사용하였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비영리 시민단체 (NGO)입니다. 음악이 갖는 공감과 소통의 힘을 믿고 이번에 ‘그린 뮤직 챌린지’를 시작했는데요. ‘음악’을 통해 우리가 처한 환경오염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실천의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다수의 뮤지션과 힘을 모았습니다.

반드시 이별해야 할 ‘원전’을 노래하다. 인디밴드 ‘만쥬한봉지’

인디밴드 ‘만쥬한봉지’는 2013년 ‘밤고양이’로 데뷔해 왕성하게 방송, 라디오, OST, 국내외 공연활동을 하는 올해 7년 차 실력파 밴드입니다. 2014년 첫 정규음반 ‘밤마실’ 발표, 2016년 밴드 최초 웹툰을 제작하며 앨범 ‘지구밖’을 발표해 낭만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아련한 감정을 노래한 삼인조 밴드 만쥬한봉지! 최근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 OST ‘Stop and Go’를 발표하며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린 뮤직 챌린지 시즌 1 ‘들숲날숨’ 프로젝트 첫 만남의 자리에서 그들은 특유의 유쾌함과 시원함으로 말합니다. “과거에 우리가 경험했듯 지금 가동 중인 원전이 폭발한다면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모두 죽습니다. 모든 것이 끝나는 거죠. 그런 일을 다시는 경험하기 싫습니다!”

오늘 발매한 들숲날숨 Vol.7 ‘STOP’ 가사 中 “지울 수 없는 아픔들 더는 반복되선 안 될 피폐해져간 나의 주위가 이제 뚜렷이 보여 넌 Stop“은 현재 우리나라에 가동 중인 핵발전소 26기와 추가로 5기를 건설 예정인 현실에 답답함을 넘어서 무서움을 느낀 만쥬한봉지팀의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 노래합니다.

만쥬한봉지(왼쪽부터 최용수, 만쥬, 류평강)

WHO’S NEXT?

만쥬한봉지의 ‘STOP’에 이어 ‘들숲날숨’의 여덟 번째 앨범을 책임질 뮤지션은 기타, 드럼, 베이스 편성으로 얼터너티브, 사이키델릭, 로큰롤 등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하는 남성 3인조 록 밴드 타쿤입니다.

‘2015 한국 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 록 앨범 부문 후보에 선정되며 호평을 받았던 김지훈이 아이러닉 휴를 이끌고 있으며 멤버 이영탁, 에이브 류와 함께 확실한 음악 색깔을 보여주며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양의 창작곡들을 선보일 정도로 부지런히 활동을 하며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아름답고 건강한 자연을 다시 보고 싶어 합니다. 이미 많은 훼손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자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동시에 타쿤의 지금부터라도 자연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둘 수 있다면 좋겠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은 여덟 번째 곡, ‘잃어버린 세상’은 2019년 3월 27일에 만나 볼 수 있습니다.

‘STOP’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들숲날숨 서울환경연합 그린 뮤직 챌린지 Vol.7 만쥬한봉지_‘STOP’ : 네이버 블로그

지니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1171947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260576
엠넷 http://m.mnet.com/track/34171502
벅스 https://music.bugs.co.kr/album/20237106
네이버 뮤직 https://music.naver.com/album/index.nhn?albumId=2923811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music/album/KD0119548
몽키3뮤직 ​http://www.monkey3.co.kr/_web_/?etc.album&albumID=722865

수, 2019/03/1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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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인해 ‘온난화 식목일’이라 하며 식목일인 4월 5일 보다 빨라진

3월 31일에 장수천변에 창포를 식재하였습니다.

또한, 꽃도 피우지 못하는 개나리에 얽힌 칡넝쿨을 걷어 주는 일도 함께 하였습니다.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장수천네트워크 회원 등 약 170여명이 참석하여

창포 300주를 심고 장수천 정화활동도 하면서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창포를 심고 있는 이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나빠지지 않은 환경속에 살아가기를 간절히 염원해 봅니다.

 

월, 2018/04/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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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 3강은 인천햇빛발전협동조합 심형진 이사장의
에너지와 정의라는 제목으로 강의가 있었고, 4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 신,재생에너지 교육과
남구 호미마을 햇빛발전기를 보면서 교육하는 현장교육이 있었습니다.

 

 

화, 2018/05/1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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