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인권보고대회 사진
※2020 한국인권보고대회 행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유튜브 채널(클릭)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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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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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7. 유엔 인권이사회 민변 참여연대 공동 진정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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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8. ~ 6. 15. 사법농단 규탄 릴레이 1인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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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8. 대법원장 및 대법관 입장발표에 대한 공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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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8. 사법농단사태 주요이슈 심층분석 기자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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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18. ~ 6. 22. 사법농단 규탄 릴레이 1인시위 (부산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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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1. 故 최영도 변호사 추모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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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1.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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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8. 양심적 병역거부 관련 헌법재판소 결정에 대한 입장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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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 28. 양승태 사법농단 대응을 위한 시국회의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국방송협회(회장 고대영 KBS 사장) 주관으로 방송의 날 기념식이 열린 63빌딩에는 긴장감이 흘렀다. 언론노조 MBC본부와 KBS본부 조합원들은 ‘김장겸 퇴진’, ‘퇴진 고대영’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두 공영방송 사장을 기다렸다.
행사 시작 10여분 전 김장겸 사장이 먼저 기념식장 입구에 도착하자 조합원들은 ‘김장겸은 물러나라’고 외쳤다. 하지만 고대영 사장은 조합원들을 피해 화물을 옮기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행사장에 들어갔다.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장관, 여야 의원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축사도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아닌 허욱 방통위 부위원장이 읽었다.
허욱 부위원장은 “방송의 주인은 정부도 아니고 방송인도 아니고 시청자인 국민”이라며 “안타깝게도 지난 몇 년 간은 이러한 중요한 사실을 방송인 스스로 외면하지 않았나 성찰해 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 부위원장은 이어 “지금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지키기 위해 카메라와 마이크를 내려놓고 방송 현장을 떠나 있다”며 “하루 빨리 법과 원칙에 따라 방송이 정상화되어 이들이 본연의 자리로 되돌아와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장겸 MBC 사장은 기념식이 끝난 후 “퇴진할 의사가 없느냐”, “고용노동부에는 왜 출석하지 않느냐”, “블랙리스트는 왜 만들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고대영 KBS 사장은 면담을 요구하는 조합원들을 피해 대기실에 30여분 간 머물러 있다가 축하연으로 자리를 옮겼다.
부당노동행위로 고발당한 김장겸 사장은 고용노동부의 출석 요구에 세 차례 불응했다. 서울서부지검은 1일 김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취재 조현미 신동윤 정재원
촬영 최형석 김기철
편집 정지성
<2018.7.1.-2018.7.31. 사진으로 보는 민변>
7. 2. 과학기술과 법 강좌 개강
7. 3. 일본정부의 고베조선고급학교 수학여행물품 압수에 따른 규탄 기자회견 (통일위원회, 공익인권변론센터)
7. 14. 서울퀴어문화축제 참가 (소수자인권위원회, 공익인권변론센터)
7. 16. 이명박 경찰청 희망버스 댓글공작 고발 및 여론조작 노동탄압 규탄 기자회견
7. 16. 제헌절 70주년 맞이 국민참여 개헌 촉구 시민사회 기자회견
7.19. 촛불 무력 진압과 기무사 민간인 사찰 긴급 토론회
7. 20. ~ 7. 21.인권보고대회 – 한국사회 인종차별을 말하다
7. 25. 어린이집사고, 재발방지 대책은 없는가 긴급좌담회
7. 27. 19기 자원활동가 수료식
7. 30. 사법농단 특별법 제정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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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9 세계인권선언 69주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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