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후기]한살림 강북지구에서 ‘되살림장터’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한살림 강북지구에서 '되살림장터'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한살림 강북지구는 ‘지구를 살리는 뜻깊은 생활실천’을 지향하는 한살림의 철학에 맞게 다양한 조합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공간활성화사업으로 되살림 장터를 5월부터 10월까지 열었는데요,
내가 사용하지는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물품을 기증받아
품목당 2천원에 되살림을 하였고,
그 수익금을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셨습니다.
"코로나로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지구야 그만 변해. 이젠 우리가 변할게' 라는 마음으로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였으면 합니다"
라는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한살림 강북지구 조합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서울한산초는 서울시 탄소중립 선도학교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걸맞게 나눔장터에는 70팀이나 참여했다고 합니다. 장난감, 옷, 생활용품, 학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수업에서 배웠던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이번 장터를 함께 기획하고 실천한 전교회장은 "제가 낸 공약으로 학생들이 물건을 사고 파는 걸 보니 즐거웠다. 나눔장터로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환경단체에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고 하는데요.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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