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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책 읽기 시작, 지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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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슬기로운 집콕 생활을 위한 책 읽기 시작, 지리의 힘

admin | 수, 2020/12/09- 17:00

지난 주말, 그동안 확진자 한 명 없던 아이의 학교에서 한 아이가 감염되었다는 소식이 휴대폰을 강타하며 동네가 발칵 뒤집혔어요. 이틀 동안 학교에서 오는 문자에 전전긍긍, 그 학년 아이들은 토요일임에도 전부 불려나가 전수검사를 받았다고 하네요. 다행히 그 아이 외에 더 이상 감염자는 없다는 문자와 함께 3주간 동네 학원이 문을 닫는다는군요.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아이와 함께 다시 집콕생활,,,1주일에 한 두 번 가던 학교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그나마 하루 중 숨통이 틔 듯 1시간씩 다니던 학원도 문을 닫고, 어떻게 지내야 할지~~ 그래도 또 한 번 씩씩하게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위해 그동안 스마트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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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가장 큰 화두는 아무래도 경제겠지요. 그중 식품업계의 양극화는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상태인데요. 배달업계나 간편식. 라면. 건강식품 등은 호황을 누린 반면, 회식. 모임 등 대면 위주의 영업을 한 뷔페나 술집 외식업체들은 줄 도산의 위기에 처했다고 합니다.대 혼란속에서 식품업계에서 해결해야 할 법적인 문제들도 산적해 있는데요. 올해 도입되기로 했던 많은 제도들이 혼란을 틈 타 여전히 계류 중이라고 해요. 그중 아이쿱자연드림에서 입법 염원했던 사안들도 해를 넘겨 입법이 불투명해졌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혼합간장 표시'였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후 식약처)가 야심 차게.......

수, 2021/01/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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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이 함께 즐거웠으면 합니다 결혼과 동시에 호칭이 싹 바뀌었습니다.누구야, 누구 씨에서새아기, 새애기, 새아가, 새댁 등등으로 말입니다. 처음에약간은 부끄럽고 쑥스럽지만 그것도 잠시 아기가 태어나면 애미야, 누구 엄마, 헌 아기, 헌 댁으로 자연 변신됩니다.변신되는 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과 각종 시월드의 문화를 경험하게 되죠.새로운 경험, 각 집안의 문화에 따라 즐거움도 또는 곤란함도 겪을 수 있을 텐데요.문화의 차이는 살다 보면 좁혀지기도 하고 좁혀지지 않기도 합니다.얼마나 적응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 다르기 하고, 서로 의논과 합의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새로운 경험과 문화, 가장 직접적으로.......

일, 2021/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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