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서른아홉 번째 나무는 우인식(구실잣밤나무)님입니다

지역

서른아홉 번째 나무는 우인식(구실잣밤나무)님입니다

admin | 수, 2020/12/09- 02:12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 캠페인> 서른아홉 번째 나무는 우인식(구실잣밤나무)님입니다


오등봉공원내 한천의 기슭에서 자라는 구실잣밤나무 맹아

제주환경운동연합 2020 회원확대 캠페인 ‘우리가 숲이 되어 지키자’의 서른아홉 번째 나무는 우인식님입니다. 고맙습니다! 우인식 회원님은 구실잣밤나무입니다. 참나무과 모밀잣밤나무속에 속하는 상록 활엽 교목입니다(늘푸른 키큰 나무) 참나무는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를 말합니다. 즉, 구실잣밤나무도 도토리가 열리는 나무로서 제주도처럼 따뜻한 지방에 자라는 참나무입니다. 제주에서는 제밤낭 또는 조밤낭이라고 합니다. 작은 밤처럼 고소한 맛이 납니다. 도토리는 날로 먹거나 구워서 먹고, 떡에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건축재로도 많이 쓰이는데 예로부터 나무껍질은 고기잡는 그물을 염색하는 염색제로 사용하였습니다. 다른 참나무들이 그렇듯이 구실잣밤나무도 버섯 재배를 위한 원목으로도 쓰입니다. 구실잣밤나무는 맹아가 잘 잘 자라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맹아는 밑동이 잘리고 그 위에서 자란 가느다란 가지가 굵은 가지로 자라나는 것을 말합니다. 제주도 곶자왈은 맹아림인데 그만큼 사람들이 나무를 많이 베어갔다는 것이고 인간의 개입이 없어진 사이에 울창하게 자란 숲입니다. 곶자왈에는 이러한 구실잣밤나무 맹아가 거대하게 자란 것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링크> https://bit.ly/2Lh5VMW

* ‘지부’란에 ‘제주’를 꼭 기입해주세요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청소년 환경기자단 9월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생태체험활동으로 기자단 21명이 함께 수원생태체험교육관에 다녀왔습니다.
논체험으로 논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과 가을 수확을 잘 거두기 위해 잡초 등을 제거하는 논 의 피사리 체험도 함께하였습니다^^
교육관에 돌아와서 나뭇가지, 나무판 등을 가지고 자연친화물 만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환경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하면서 성장해가는 청소년환경기자단!
많이 응원 해주세요^^

9%ec%9b%94-10%ec%9d%bc-%ec%83%9d%ed%83%9c%ec%b2%b4%ed%97%98-%ed%95%99%ec%8a%b5

 

 

월, 2016/09/12- 16:29
242
0

7월 5일부터 3차례 진행되었던 어깨동무 지역아동센터는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을진행하는 교육이다.

인문학교육. 바른먹거리교육. 초록에너지 교육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어깨동무 지역아동센터 20여명 학생들과 함께한 4해 4색 ‘찾아가는 해양환경교육’프로그램이었습니다.

 

 

 

 

 

 

 

 

 

 

월, 2017/07/31- 13:32
242
0
  이른 새벽 5시, 찌뿌둥한 몸을 간신히 일으켰다. 시원한 공기가 몸 안으로 들어오며 상쾌한 기운이 온몸에 잔잔히 퍼진다....
월, 2016/07/18- 09:00
242
0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 2016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17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지구의 날 축제 ‘Tress for...

금, 2016/04/15- 13:51
242
0

5월 말이 되니 도시텃밭이 진짜 풍성해졌습니다
작지만 4월에 심었던 채소에서 꽃이 피기도 하고
방울토마토가 수줍게 초록의 미소 짓고 있네요
그리고 우리 텃밭은 곳곳에 심겨진 허브와 꽃때문에 더 보기 좋고, 더 풍성해보입니다
무엇보다 우리밭 물주러 왔다가 옆에 밭도 물주는 넉넉한 인심이 더 좋아보입니다
도시 농부님들 짱입니다!
우리밭은 어떤가 풍경한번 보실까요????
1_DSC01759 1_DSC01761 1_DSC01763 1_DSC01773 1_DSC01774 1_DSC01775 1_DSC01778 1_DSC01779 1_DSC01780 1_DSC01782 1_DSC01784 1_DSC01785 1_DSC01786
1_DSC017641_DSC017601_DSC017651_DSC017671_DSC017661_DSC017681_DSC017701_DSC017691_DSC017711_DSC017771_DSC017721_DSC017871_DSC017881_DSC017901_DSC017941_DSC017971_DSC017981_DSC018001_DSC017991_DSC018011_DSC018041_DSC018021_DSC01795

금, 2016/05/27- 19:56
241
0